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의 수확 - 꽈리고추 멸치볶음

뿌듯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25-08-24 17:55:01

매번 뭔가 부족했는데

아까 어느 분 질문글에 정성스런 댓글의 비법들을 이리저리 취합하여 

드디어 제가 원하던 질감을 찾았습니다.

 

중멸치를 팬에 기름없이 볶아 습기 날려 덜어둔다.

꽈리고추 어슷 썰어 기름에 볶는다. 이때 소금간 톡톡

고추가 나른하게 어느 정도 볶아지면 간장1T 물엿2T 넣고 섞는다.

불끄고 멸치 같이 넣어 뒤적뒤적 

참기름 몇방울 뚜껑 잠시 덮어둔다.

촉촉한 볶음에 통깨로 마무리

 

댓글에 시가전수님 방식에 다른 님의 뚜껑 덮어놓기 신공을 플러스 했어요. 

이렇게 하니 딱 제가 원하던 정도의 수분감이네요. 감사합니다. 

 

 

IP : 114.206.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4 5:59 PM (39.114.xxx.243)

    불은 어느 단계에서 끄나요?

  • 2.
    '25.8.24 6:01 PM (114.206.xxx.139)

    멸치 넣기 전에 불끄고 뒤적였어요.
    원글에 추가해야겠네요.

  • 3. ..
    '25.8.24 6:02 PM (121.137.xxx.171)

    고추 중량은 어느 정도인데 간장 한스푼인가요?

  • 4.
    '25.8.24 6:06 PM (114.206.xxx.139)

    고추는 150 멸치는 90 정도
    대충 중자팬으로 감당할 정도 분량이네요.

  • 5. 00꽈리0
    '25.8.24 6:06 PM (49.173.xxx.147)

    꽈리고추 주문 추가

  • 6. 감사
    '25.8.24 6:24 PM (39.124.xxx.64)

    이렇게 하면 촉촉한 멸치볶음 되겠어요.
    감사해요.

  • 7. 항상피곤해
    '25.8.24 6:58 PM (14.145.xxx.119)

    오~~ 감사합니다~ 해봐야겠어요~

  • 8. ...
    '25.8.24 7:21 PM (58.142.xxx.55)

    시가전수 꽈리고추멸치볶음
    저도 오늘해서 맛있게 먹었요
    정말 단순하고 깔끔한 맛이에요.

  • 9. 꽈리고추
    '25.8.24 7:27 PM (211.109.xxx.57)

    그 글 질문자예요.
    아직 안 해봤어요.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 10. 고추
    '25.8.24 7:38 PM (112.169.xxx.252)

    전자렌지에 멸치
    넓은접시에 펼쳐놓고
    2분정도 돌려요

  • 11. 요즘
    '25.8.24 9:18 PM (218.235.xxx.72)

    꽈리고추 너무 맵던데요

  • 12.
    '25.8.25 12:12 AM (122.36.xxx.160)

    꽈리고추멸치볶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653 평상시 남편과 스킨십 어느정도 하세요? 10 ㅅㅅ 2025/08/25 2,939
1735652 건너 책상 동료는 육아 중인데 1 ㅇㄹㄹ 2025/08/25 2,332
1735651 이재명 윌러드 인터콘티넨탈 숙박하나봐요 41 ... 2025/08/25 3,902
1735650 깔끔한 빌라나 테라스있는 아파트 있을까요? 4 강서나 일산.. 2025/08/25 1,736
1735649 고모 이모 차이 모르는 외국인 . 3 . 2025/08/25 2,296
1735648 같은 강원도인데 강릉은 제한급수 속초는 워터밤 8 ㅇㅇ 2025/08/25 2,270
1735647 불자가 아닌데 절 예절이 궁금해요. 4 중구난방 2025/08/25 1,302
1735646 6시 내고향 보고 햇고구마를 주문했는데 썩어있고 2 고구마 2025/08/25 2,079
1735645 월세 못내면 퇴거 언제 되나요 2 2층 2025/08/25 2,072
1735644 겉으로는 평범해도 진짜 좋은 자연 항우울제 12 16 ㅇㅇ 2025/08/25 6,968
1735643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2 .... 2025/08/25 3,031
1735642 50대가 카페에서 일하면 44 알바 2025/08/25 15,308
1735641 새차 구입하려는데 요즘은 시승 안하나요? 9 ^^ 2025/08/25 2,478
1735640 지방서 친구랑 서울에 놀러갈 예정인데요. 9 알려주세요... 2025/08/25 2,344
1735639 51세 남편 실직.. 답답하네요 91 Dd 2025/08/25 38,127
1735638 강아지 사료 보낼 수 있는 보호소 추천 부탁드려요 6 무명 2025/08/25 1,100
1735637 이민자 자녀 배려 영어교육지원 Esl 중단 (미국) 30 2025/08/25 6,391
1735636 30대 후반인데 본가 부모님 같이 사는 남자... 23 흐음 2025/08/25 6,414
1735635 쉴드불가 주진우 기자 동영상보고 판단하죠 52 ㄱㅌㅎㄹ 2025/08/25 7,176
1735634 살 빠지는 주사 위고비 가격이 천차만별이네요. 10 위고비 2025/08/25 7,515
1735633 성인 100명 중 8명 ‘디지털 문맹' 키오스크-은행 앱 못쓴다.. 10 .... 2025/08/25 4,192
1735632 당근거래 매력에 빠져들고있습니다 1 .. 2025/08/25 2,954
1735631 아마 역사상 한국에서 가장 유명했던 일본노래 6 ㅇㅇ 2025/08/25 4,453
1735630 이더리움 5 2025/08/25 3,682
1735629 이사 하려고 생각 중이예요. 5 2025/08/25 2,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