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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지원예산' 전용해 급히 '지하상황실' 만든 병무청…계엄 사흘 전 공사 완료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25-08-24 16:22:53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992?sid=100

 

병무청이 지난 해 당초 계획에 없던 지하상황실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다른 사업 예산을 급하게 전용 후 사용해 국회로부터 지적을 받았습니다.

비상 시 위기관리를 위한 지하상황실이 대전 정부청사 지하 1층에 완공된 건 12.3 비상계엄 직전인 지난해 11월 30일입니다. 지하상황실엔 '국가지도통신' 즉, 비상사태 시 정부 지시를 보고하고 전파하는 등 국가 주요기관을 지휘·통제 하는 통신망까지 구축돼 있었습니다.

 

JTBC가 24일 입수한 국회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소관 결산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병무청은 2024년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이 지하상황실 구축을 위해 주로 사회복무요원의 사회복귀준비금으로 쓰이는 '병역의무자 지원 예산' 4억 2천만원을 끌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P : 221.140.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4 4:24 PM (59.30.xxx.66)

    역적 매국노들이 철저하게 준비했구나 ㅜ

  • 2.
    '25.8.24 4:39 PM (211.211.xxx.168)

    국빙부장관 지시였을까요?

  • 3. ..,
    '25.8.24 4:43 PM (116.125.xxx.12)

    전 내각이 다 내란준비하고 있었네

  • 4. ...
    '25.8.24 5:03 PM (211.235.xxx.78)

    내란 성공하면 한자리 하려구 꿈에 부풀어있었겠죠

  • 5. ㅇㅇ
    '25.8.24 5:08 PM (118.219.xxx.214)

    술처먹고 술김에 계엄한게 아니었어요
    오래전부터 완벽하게 계획 했던 일
    진짜 천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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