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우 허진씨가 연기를 잘하나요?

탤런트 조회수 : 5,135
작성일 : 2025-08-24 13:03:28

시네마 지옥에서 칸찬일샘이 연기파 배우라고 칭찬하길래 영화에 관심이 가서요

저 노인들의 사랑 이런 영화 좋아하거든요.

극장에서 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허진씨 연기가 어떤가요?

 

IP : 1.209.xxx.25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l
    '25.8.24 1:04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생활연기 느낌
    고생하셔서 잘 되길

  • 2. ㅇㅇ
    '25.8.24 1:06 PM (211.36.xxx.12)

    젊었을때 연기 잘한다 소리는 못들었어요
    예쁘고 어느정도 인기는 있었어요

  • 3. ㅡㅡ
    '25.8.24 1:08 PM (114.203.xxx.133)

    젊을 때 예쁘고 연기도 잘해서 주연 많이 하셨어요

  • 4. .....
    '25.8.24 1:08 PM (114.86.xxx.197)

    그동안 생활고로 엄청난 인고의 생을 겪어
    나름 성숙한 연기 할 것 같은 느낌

  • 5. ㅎㅈ
    '25.8.24 1:09 PM (218.155.xxx.234)

    연기는 잘모르겠고..나이들어도 천상 배우구나 외모가 개성있고 멋지네요 발성도 독특하고. 외모만으로 작품성이 느껴지네요 외국사람들이 좋아할것같아요

  • 6. ㅇㅇ
    '25.8.24 1:12 PM (106.101.xxx.4)

    몇년전에 아주 오랜만에 김수현작가의 작품인가에
    가정부로 나왔는데 잘했어요
    생활연기를 잘한다는 느낌

  • 7. ....
    '25.8.24 1:14 PM (1.226.xxx.74)

    치매라고 언론에서 봤어요

  • 8. 치매
    '25.8.24 1:27 PM (211.206.xxx.224)

    영화에서 치매역이라고 나오는데 윗분은 확실히 알고 말씀하시는건가요?

  • 9. 건강
    '25.8.24 1:36 PM (218.49.xxx.9)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에도
    환자로 나왔죠

    역할이 한정되어 있겠죠

  • 10. 매력
    '25.8.24 1:41 PM (49.171.xxx.41)

    매력 있어요
    암수살인에서도 할머니 역할 잘 하셨어요

  • 11. 그나저나
    '25.8.24 1:49 PM (121.137.xxx.192) - 삭제된댓글

    최근영화 시사회에 감독이랑 나오신거보고 너무 노랐어요. 너무 심하게 마르셨던데요

  • 12. ㅇㅇ
    '25.8.24 2:05 PM (124.50.xxx.67)

    잘 하시지 않나요?
    최근 영화 딸에 대하여 보고 진짜 환자 같다
    느꼈는데.

  • 13. 영통
    '25.8.24 2:06 PM (116.43.xxx.7)

    드라마 지금 평양에선

    거기서 김정일 여동생 역 잘 했어요

  • 14. ...
    '25.8.24 2:35 PM (223.39.xxx.27)

    작년말엔가 제가 일하는 베이커리카페에 친구랑 오셨더라구요.
    굉장히 공손한 태도와 말투였어요.
    그래도 나름 엄청 이름있지 않았나요? 좋은 인상받았습니다.

  • 15. 치매인
    '25.8.24 2:37 PM (220.117.xxx.35)

    사람을 써 줄리 있나요
    역할이 치매역

  • 16. 이분
    '25.8.24 2:44 PM (211.206.xxx.191)

    스스로 말하기를 본인이 잘 나갈 때 너무 도도했다고.
    인생풍파 모질게 겪고 낮은 곳에서 겸손해지셨다고.
    천상 배우 같던걸요.

  • 17. ......
    '25.8.24 2:50 PM (116.126.xxx.155)

    하아......치매역은 다른작품이고요
    원글님이 말하신선 첫여름이란 영화인듯해요
    칸에서 상받은작품
    러닝타임 짧아 관람료도 삼천원인가했는데 삼천원으로 횡재한 느낌이였어요
    짧은 시간에 주인공의 인생과 마음이 저한테 온존히 내려앉는 느낌
    연기 너무 좋았고요
    허가영감독 앞으로의 행보가 넘 기대되었어요
    기회 되시면 꼭 보세요

  • 18. ^^
    '25.8.24 3:07 PM (183.99.xxx.132)

    화면에 잠깐 이라도 등장하면 반갑게 보게 되는 배우에요.개성있는데 자연스러운....연기 잘하시죠!!
    연출들이 더 많이 픽해주었으면 좋겠어요

  • 19. ..
    '25.8.24 4:29 PM (61.254.xxx.115)

    본인이 젊고 주인공으로 잘나갈때 안하무인격으로 주변사람 다 무시해서 감독들이 쟤 쓰지말자고까지 얘기 나와서 일거리 똑떨어지고 가난하게 산다 하던데요

  • 20. 저는
    '25.8.24 5:34 PM (106.101.xxx.135)

    톱스타 유백이보고 반했어요
    거기 두 할머니 관계 알고 유백이가 경악 ㅋㅋ
    음악이 넘 좋았던 드라마

  • 21. ㄴㄱㄷ
    '25.8.24 6:28 PM (124.50.xxx.140)

    세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여주인공 시가의 가정부 역할..
    부모 이혼에 휩싸인 어린 아이를 안쓰럽게 여기던 구수한 할머니 연기 좋았어요.
    말씀하신 영화 예고 봤는데 연기 기대되더라고요.

  • 22. ooooo
    '25.8.25 12:30 AM (211.243.xxx.169)

    영화 딸에 대하여..

    오민애씨랑 같이 정말 살벌한 연기대결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877 은퇴 후 서울 말고 다른 곳 고른다면 어디 가실 건가요? 21 .. 2025/10/01 3,718
1745876 40대후반 현실적으로 사무직 취업 가능할까요? 8 ㅇㅇ 2025/10/01 3,004
1745875 내가 주는건 시큰둥 본인이 주는건 체크체크 3 ........ 2025/10/01 1,412
1745874 눈치 빠른분 타고 난거죠? 15 ... 2025/10/01 3,197
1745873 박지원의원이 김현지 통화했답니다 28 스르륵 2025/10/01 4,622
1745872 노총각 남동생이 조카에게 재산 물려줄거니 부양하라는 29 A 2025/10/01 6,938
1745871 수사경력 & 변호사자격증 있는 경찰로 대체합시다. 2 .... 2025/10/01 1,116
1745870 명절연휴에 양가 부모님들과 혹은 자녀들과 시간 얼마나 같이 보내.. 2 2025/10/01 1,637
1745869 다문화 혐오를 감당해야 하는건 결국 우리 아이들 세대입니다 42 ㅇㅇ 2025/10/01 2,704
1745868 오늘은 국군의 날입니다 8 .. 2025/10/01 1,231
1745867 명절 연휴 너무긴거 싫어요 27 휴가 2025/10/01 5,716
1745866 저 당뇨인가요? 병원 가기 전에 여쭤봐요 7 ..... 2025/10/01 3,203
1745865 프렘 무쇠냄비 3종 써 보신분~~ 괜찮나요? 1 ㅠㅠㄹㄹ 2025/10/01 1,187
1745864 쿠팡에서 가입회원 명의 카드만 등록되나요? 6 ........ 2025/10/01 1,244
1745863 미국은 탄핵을 못하나요? 11 .. 2025/10/01 2,033
1745862 내 부모가 좋은 사람이 아니어서 슬픈 느낌..아세요? 19 ㅁㄴㄹ 2025/10/01 4,606
1745861 회화 독해능력 좋은데 영문법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영어문법 2025/10/01 1,056
1745860 찬안 반도체공장 화재10시간 현재 진화함 ㅇㅇ 2025/10/01 1,724
1745859 헐~~ 헌재출석 윤석열 1+1 도시락 .jpg 11 .. 2025/10/01 4,608
1745858 1억 넣으면 월 100 평생 준다는 연금 상품 70 ..... 2025/10/01 21,319
1745857 ktx예매에서요 4 좌석+입석 2025/10/01 1,436
1745856 저 지금도 욕나오는데 3 ㅓㅗㅎㅎ 2025/10/01 1,931
1745855 박정훈대령 훈장 받네요 제자리를 찾아 가는 풍경 5 .. 2025/10/01 1,432
1745854 엄마랑 대화하다보면 답답함이 몰려와요 13 ㅠ.ㅠ 2025/10/01 3,340
1745853 질좋은 검정 원피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문상용 2025/10/01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