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은여성이 능력있는 나이많은 연상과 결혼이 메리트있나요?

... 조회수 : 3,596
작성일 : 2025-08-24 11:56:53

20대중후반여자와 40대초반남자

 

남자는 월 순수입 3천이상 자산200억 능력자

자기관리 철저, 동안

 

여자는 서울4년제졸 대기업 재직

외모 준수

 

여성이 나이많은 이성과의 결혼이 메리트 있다고 할수있을까요?

 

 

IP : 211.234.xxx.20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4 11:57 AM (223.38.xxx.7)

    돈?????

  • 2. 하하
    '25.8.24 11:58 AM (223.38.xxx.210)

    그런 남자면 그 여자보다 더 조건 좋은 여자 만납니다

  • 3. ㅇㅇ
    '25.8.24 12:00 PM (218.39.xxx.136)

    안정된 인생이 보장되니
    줄서겠죠
    여자들도 저정도 능력되면
    연하랑 사귀지 재미도 없는 노땅하고 살겠어요

  • 4. ㅁㅁㅁ
    '25.8.24 12:00 PM (140.248.xxx.6)

    20대-60,70대도 아니고
    20후 40초면 이상하지도 않고
    200억 이상 40초면 20초도 쌉가

  • 5. ㅇㅇ
    '25.8.24 12:03 P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남자가 아까움

  • 6. ,,
    '25.8.24 12:07 PM (223.38.xxx.250)

    20대 중후반때 생각해보면
    남자 40이면 진짜 이성으로 안보이던데

  • 7. ㅇㅇ
    '25.8.24 12:16 PM (175.211.xxx.231)

    여자가 야망이 큰 가보요. 그 나이 많은 재벌하고 결혼한 미스코리아처럼요.. 글 보고 남자가 아깝긴 처음 이네요.

  • 8. 야망
    '25.8.24 12:27 PM (223.38.xxx.222)

    트럼프 대변인. 이십대에 거의 육십과 결혼. 남자가 억만장자.

  • 9. 미스코리아에
    '25.8.24 12:36 PM (223.38.xxx.7)

    하버드대 출신도 나이차 엄청 나는 결혼했잖아요

  • 10. 근데
    '25.8.24 12:38 PM (112.167.xxx.92)

    계산과 다른 사태 직면할수있다는걸 그여잔 모를텐데 돈 잘버는 나이든 남자가 여자에게 넉넉히 생활비준다는 보장은 없으니

    꼴랑 200생활비 주며 절약해 살림해라 그러면ㅋ

  • 11. 나는나
    '25.8.24 12:38 PM (39.118.xxx.220)

    이 경우는 남자가 아깝죠. 여자한테 그 남자와 결혼할 메리트 차고 넘쳐요.

  • 12. 돌싱의사도
    '25.8.24 12:41 PM (223.38.xxx.184)

    한참 연하 미혼녀와 재혼하던데요 뭘...

  • 13. ..
    '25.8.24 12:56 PM (182.220.xxx.5)

    두 사람이 서로 좋다하면 뭐...

  • 14. 남자쪽이면
    '25.8.24 12:57 PM (211.234.xxx.50)

    말리겠음 정신 차리라고

  • 15. 유리
    '25.8.24 12:58 PM (175.223.xxx.186)

    자산이 200억이면 은행에만 넣어놔도 이자가 월 몇 천인데 순수입 삼천부터가 말이 안되는 거죠.

  • 16. ㅎㅎㅎ
    '25.8.24 12:58 PM (118.235.xxx.111)

    가능 돈에서 자유로울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건데요
    여자 연예인들 유명인들도 대부분 저런식으로 비슷하게 하지 않았나요 오히려 주변에서는 여자가 결혼 잘했다는 말들을걸요

  • 17. ...
    '25.8.24 1:13 PM (180.69.xxx.82)

    저 남자가 내 남동생이라 생각하면 어떤생각 드세요?

  • 18. ...
    '25.8.24 2:38 P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젊으니까 그나마 매칭이 된거죠.
    띠동갑은 우습죠.

  • 19. 오 노노
    '25.8.24 4:16 PM (74.75.xxx.126)

    저 15살 연상 직장 선배와 결혼했는데요. 저 27 남자는 42에 만났어요. 정말 30대같이 보였고 돈이 많은 건 아니었지만 제 분야에서 하늘같은 선배라 존경심으로 결혼했어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요. 4년 사귀고 결혼했는데요 살아보니... 나의 시건방짐이 내 발등을 찍었구나 통감했네요 매일매일.

    결혼하고 5년 지나서 남편 명퇴당해서 저는 외벌이가 되었고요. 이 남자분은 경제력이 있다니 다른 이야기겠지만 일 안하는 남편 한창 커리어 왕성한 아내, 갈등의 소지가 많죠.
    그리고 만족스런 성생활은 기대하면 안 될듯.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남자도 50넘으면, 엄청 노력하지 않으면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결혼생활의 중요한 요소인데 그 부분의 불균형과 불만족 감당하실수 있으실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653 중국주식 하시는 분 계세요? 14 주식 2025/10/08 3,236
1747652 외모보고 결혼한 배우자가 빛이 날때는 18 ㅇㅇ 2025/10/08 8,067
1747651 콩가루 막장 집안에서 자라면 농담을 이해 못 하는 경우가 많은 .. 3 ... 2025/10/08 2,221
1747650 연휴가 기니까 유럽 정규직 체험 같아요 3 유럽 2025/10/08 3,720
1747649 긴연휴 답답해요 8 길다길어 2025/10/08 4,266
1747648 남초 직장에서 일했는데 의외로 처가에 돈 대는 사람들 많아요 19 .. 2025/10/08 6,903
1747647 코인 종류가 너무 많아졌네요 6 코인 2025/10/08 3,016
1747646 드디여 떴다...골든 라이브 6 ... 2025/10/08 3,022
1747645 남편 키크고 잘생기고매너좋아서 결혼했는데, 진짜 살아보니 버리고.. 77 fdfdf 2025/10/08 27,659
1747644 EBS 귀트*, 파워 잉글리* 듣는 분 있으신가요? 4 흐음 2025/10/08 1,787
1747643 살던 집 부수고 그 자리에 집 지어 보신 분 2 집짓기 2025/10/08 1,841
1747642 외삼촌이 돌아가셨어요. 6 조카 2025/10/08 4,960
1747641 안연고 처방 받아야 살 수 있나요? 5 .. 2025/10/08 2,098
1747640 어쩌자구 연휴 끝에 컴활 시험을 신청했는지... 4 슈가프리 2025/10/08 1,806
1747639 세상이 변했네요 10 ... 2025/10/08 5,805
1747638 근조화환에 이름.. 15 .. 2025/10/08 3,075
1747637 아, 심심해 2 .. 2025/10/08 1,571
1747636 놀러나가려다 쓰레기정리했어요~ 2 보람 2025/10/08 1,917
1747635 소나타 계약하고 왔어요.. 18 ㅁㅁ 2025/10/08 4,756
1747634 모텔 글 보고 쓰는 여행지 일회용 침대 커버 사용 추천 3 ㅇㅇ 2025/10/08 2,619
1747633 강남역이나 양재쪽에 교정 잘하는치과있나요? 7 교정치과 2025/10/08 1,197
1747632 어제 하루종일 은중과상연 1-15까지 끝냈는데 어제하루 2025/10/08 2,034
1747631 남학생 대학생 패딩 브랜드 추천 좀 해주세요. 4 패딩 2025/10/08 1,879
1747630 5년동안 10킬로 뺀 팁아닌 팁. 15 아침1 2025/10/08 7,069
1747629 돈보다 외모로 승부하겠다는 아들 31 ㆍㆍㆍ 2025/10/08 6,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