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약처방을 받았어요
먹는약은 아니구 흡입하는약...
근데 그약은 흡입후 반드시 입을헹구라고 돼어있어요
이걸 의사도 약사도 설명을 안해줬어요
한달넘게 흡입후 부작용이 생겼어요
이럴경우 의사착임일까요 약사책임일까요
그리고 이걸 문제삼으루 있나요?
환자가 약처방을 받았어요
먹는약은 아니구 흡입하는약...
근데 그약은 흡입후 반드시 입을헹구라고 돼어있어요
이걸 의사도 약사도 설명을 안해줬어요
한달넘게 흡입후 부작용이 생겼어요
이럴경우 의사착임일까요 약사책임일까요
그리고 이걸 문제삼으루 있나요?
역사가 복약지도를 안 했네요.
그 복약지도비를 약살 때 돈 지불했어요. 건강보험공단에서도 복약 지도료를 약사들한테 주고 있고요.
명백하게 약사 책임입니다.
약사책임입니다.
약사가 복약지도를 안 했네요.
그 복약지도비를 약살 때 돈 지불했어요. 건강보험공단에서도 복약 지도료를 약사들한테 주고 있고요.
명백하게 약사 책임입니다.
약사에게는 법적으로 복약지도 의무가 있습니다.
약국에 내는 돈에 복약지도료도 포함돼 있어요
약사에게는 법적으로 복약지도 의무가 있습니다.
약국에 내는 돈에 복약지도료도 포함돼 있어요
약 받을때 이거 아침 저녁으로 드세요~ 그 말 한마디만 해도
복약지도료 받고 있어요.
약 흡입구 관리는 약사가 얘기해줘야죠.
의사는 처방전 주면 끝.
약사가 설명해주는대로 하세요...정도면 더하기 알파까지 한것.
약사가 말을 전혀 안해준 게 확실하다면 약사책임이죠.
그런데 환자분들 얘기해줘도 못들었다 하는 분들 엄청 많아요.
심지어 설명서에 별표까지 쳐서 드려도
그냥 버려버리고 몰랐다하는 분도 계셔서.
저희도 타실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첨 듣는다 말하는 분들도 많아서.
약사가 복약지도를 제대로 안해준 걸 증명할 수 있다면 약사책임이 맞습니다.
약사가 복약지도를 제대로 안해준 걸 증명할 수 있다면 약사책임이 맞습니다.
이걸 어떻게 증명을 하나요.
그리고 이걸 누가 증명을 하게 되는 건가요.
약사 가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피해자인 환자가 하나요.
그리고 약사들 복약지도를 왜 돈까지 주면서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조제료 따로 받고 복역지도료 따로 받고
솔직히 너무하잖아요.
앞으로는 AI가 복약지도 했으면 해요
요즘은 (큰)약국에서 처방대로 약 받으면 반드시 복약설명서 주던데요
물론 중요한 약은 약사가 주의사항 얘기해 줍니다
약사는 복약지도 의무가 있어요.
조제료를 받는 이유죠.
약사책임이죠. 저도 천식이라 그 흡입제 처방받는데, 매번 약사가 사용법 아시죠?하면서 꼭 확인해요.
약사요..
약사는 , 말이나 서면
둘중 한가지로, 복약지도 할 의무가 있어요.
약 봉부에 복약지도문이 인쇄 되서 나가거나
말로 설명을 해줘야 합니다.
둘중 하나도 안해줬으면 약사에게 책임이 있어요.
약국에 문의해서, 그때 복약당시, cctv 보여달라고 하세요.
약사 책임이죠
천식약 아닌가요?
대학병원에서 천식 진단 받고 상담실로 가서 약복용에 대해 별도 교육받았어요.
입안 헹구라는 것 강조했구요. 복약지도는 약사 의무사항이긴한데 약국에서는 안내없었던 것 같아요.
글보고 생각해보니 약국에선 복약설명서를 주던데요.
약사가 해야죠
복약지도 금액도 포함돼 있을걸요
엄청 세심하게 설명합니다
나이든 ㅇ약사한테 가지 마세요
약사 책임이긴하죠
근데 한달 지난 시점에서 자잘못 가리기가 쉽지 않을듯.
순순히 복약지도 제대로 안 했다고 시인하겠어요?
약사책임입니다.
복용 설명은 약사가 하는거죠
약사 잘못
웬만하면 사용법 찍혀 나오고 중요한건 밑줄도 쳐주던데
내용이 인쇄된 경우는 약사책임 못물을 걸요
맨봉투에 주고 암말 안했으면 약사책임이죠
약사는 복약지도료 돈을 받잖아요
약 설명은 의무예요ㆍ
요즘 동네약국 처방아닌 감기약 사도 복약설명 해주는 시대인데요
저리 중요한 설명을 안했을까요?
빨리 주르륵 말해 못들은거면 몰라도요
복약지도 안한 약사책임
의약 분업이 된 나라잖아요.
약은 약사가 복약 지도를 해야지요
그런에 그런 중요한 내용을 약사가 안해준것도 희한해요.
못 들으신거 아닐까요
저도 흡입기 렐바 사용하는데 셋 다 잘못인듯
환자도 책임 있지않아요?
복용법 인쇄된게 그림까지 자세하게
거의 책자 수준인데 그거 읽어봐야하지않나요?
의사나 약사가 말했는데 잘 안들었을수도 있고요
제가 환자라 연구 해보니 진짜 아무리 자세히 얘기해줘도
자기 맘대로 쓰거나 안하거나 해서 악화되는 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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