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도시 아파텔 사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25-08-24 11:26:49

 

 

공급평수는 막 52평 60평인데 실 사용면적은 25평 이런 주거용 오피스텔 , 일명 아파텔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살아보시니 어떠신가요... 보통 지어진지 얼마 안됬으며 신축 대단지 오피스텔들인데요 아마 규제를 피하려다 보니 오피스텔로 공급했지만 속에는 방세개 화장실 2개를 집어넣은 주거용 상품이더라구요. 

 

제일 무서운게 관리비와  중앙냉방식이라 여름에더운거예요,''

 

그런데 호갱노노 들어가보면 대단지라 관리비 얼마 안나온다는 말도 있고 세입자인분들은 많이 나온다는 말도 있고...

 

관리비(+냉 난방 포함) 가 한달에 40넘어가면 부담스러운데 포기해야 할까요. 즉 어떻게 해서든 앞자리 3을 넘으면 부담됨. 39만원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는데... 냉난방 안쓰는 계절엔 그보다 줄어들테니요. 

 

살고계신분, 살아보신분들 경험담좀 나눠주세요. 

 

 

IP : 220.255.xxx.8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4 11:46 AM (222.104.xxx.220)

    중앙 냉방 fcu시스템?인가면 덥다고해요.그거아니고 방마다 시스템에어컨이면 좋아요. 관리비도 요새 신축아파트 수준이고 무엇보다 신축이라 다 깨끗해서 좋고 가전제품 빌트인이라 좋아요

  • 2. ,,,
    '25.8.24 11:55 A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 아파텔은 걍 분양할때 말만 아파텔이지 거의 아파트와 동일하던데요? 신축이고 위치 좋아서 제일 잘 팔려요. 관리비 특별하게 비싸다는 얘기도 맘카페에는 없었어요.

  • 3. ……
    '25.8.24 11:59 AM (112.148.xxx.227) - 삭제된댓글

    공급평수 45평 실평수 25평 아파트형 오피스텔 2인가구입니다. 분양할 때 시스템에어컨 했고, 창호 좋은 제품이고 오래된 아파트살다가 오니 단열성능 체감이 확 됩니다. 외관상으로나 단지 조경이나 아파트랑 똑같습니다. 500세대가 조금 안되는 단지, 관리비는 냉난방 없을 때 20만원 안팎, 냉난방하는 계절에는 20만원 중 후반 정도 나옵니다. 춥게 살다가 와서 겨울에 난방 많이 안하는 편이긴 해요.

  • 4. ………
    '25.8.24 12:07 PM (112.148.xxx.227)

    공급평수 45평 실평수 25평 아파트형 오피스텔 2인가구입니다. 분양할 때 시스템에어컨 했고, 창호 좋은 제품이고 오래된 아파트살다가 오니 단열성능 체감이 확 됩니다. 외관상으로나 단지 조경이나 아파트랑 똑같습니다. 500세대가 조금 안되는 단지, 관리비는 냉난방 없을 때 20만원 안팎, 냉난방하는 계절에는 20만원 중 후반 정도 나옵니다. 춥게 살다가 와서 겨울에 난방 많이 안하는 편이긴 해요.
    그래도 오피스텔이고 취득세 높고... 매매가는 주변 아파트 같은 평수에 비해 30% 쌉니다.

  • 5. . .
    '25.8.24 12:27 PM (182.172.xxx.172)

    실평수가 아파트보다 약간 작게 빠졌지만
    그외의 부분이 장점이 많아요.
    베란다도 있고 지역난방식 개별난방이라 난방비도 저렴해요.
    시스템에어컨 주방가전 가구등 다 빝트잇
    상업지역에 있어 편하고
    지하철역 대형마트 바로 앞에 있고
    관리비 일반 아파트랑 별로 차이 안나요.
    윗분 말씀대로 취득세가 비싼게 흠이에요.

  • 6. ......
    '25.8.24 12:29 P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매매보다 전세로 들어가 살기 좋을거 같네요.

  • 7. ..
    '25.8.24 12:35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실평수 25평 톱브랜드 건설사 아파텔 신도시 번화가 살았습니다. 25평 단일면적 500세대 이상.
    만족도 매우 높아요. 관리도 잘되었고요.
    엘베도 라인당 한개.
    관리비도 비싸지 않았어요. 세대수 많으니까.
    관리비가 아파트보다 3-5만원? 더 나오는 수준인데
    헬스장 도서실 탁구장 골프연습장 커뮤니티 비용포함이었기에 아파트란 동등 수준이라 봐야할 것 같아요.
    중앙냉방이라 덥다는 사람있는데 2030 남자들처럼 더위 많이 타는 남자들 얘기 같고 저는 냉방하면 26도에 맞춰도 춥다고 느꼈거든요.
    집 층고 높고, 층간 소음 없고, 주변 인프라 편리하고
    단지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서 편하게 살았어요.

  • 8. 매매는
    '25.8.24 12:38 PM (39.118.xxx.199)

    취득세가 3배 정도죠?
    매매보다 전세나 월세
    팔기가 어려울듯요.

  • 9. ..
    '25.8.24 12:38 PM (182.220.xxx.5)

    실평수 25평 톱브랜드 건설사 아파텔 신도시 번화가 살았습니다. 25평 단일면적 500세대 이상.
    만족도 매우 높아요. 관리도 잘되었고요.
    엘베도 라인당 한개.
    관리비도 비싸지 않았어요. 세대수 많으니까.
    관리비가 아파트보다 3-5만원? 더 나오는 수준인데
    헬스장 도서실 탁구장 골프연습장 커뮤니티 비용포함이었기에 아파트란 동등 수준이라 봐야할 것 같아요.
    중앙냉방이라 덥다는 사람있는데 2030 남자들처럼 더위 많이 타는 남자들 얘기 같고 저는 냉방하면 26도에 맞춰도 춥다고 느꼈거든요.
    집 층고 높고, 층간 소음 없고, 주변 인프라 편리하고
    단지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서 편하게 살았어요.
    난방은 지역난방이라 아파트 동일했어요. 냉방만 중앙에서 공급하고 각 가정에서 조정해서 쓰는거요. 호텔 같은 곳이 같은 방식이잖아요.

  • 10. ..
    '25.8.24 12:41 PM (182.220.xxx.5)

    아파트던 아파텔이던 주상복합이던 500세대 이상인 곳이어야 관리비가 적정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기억하세요. 기준이 500세대 이상이예요.

  • 11. ㅇㅇㅇ
    '25.8.24 2:10 PM (59.30.xxx.66)

    참고 합니다
    500세대 정도는 괜찮군요

  • 12. .......
    '25.8.24 2:36 PM (112.146.xxx.205)

    제가 사는 지역에 1200세대라라고 하면 반은 아파트, 반은 아파텔인데 아파텔 분양 받은 분이 가격이 그대로라고 하더라구요.
    아파트는 올랐구요.
    가격 신경 안 쓴다면 괜찮을 거 같아요.

  • 13. 전동네
    '25.8.24 3:06 PM (221.138.xxx.135)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지하철역 도보가능했던
    아파텔 있었는데 아직도 7년 거의 분양가예요.
    지역카페에 fcu냉방 너무덥다는 하소연많고,
    어느집은 춥다지만 대부분 덥다고
    창문형 에어컨 따로 설치.

  • 14. 20년도에
    '25.8.24 5:06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입주한 신도시 마파텔 소유자인데 두배이상 올랐어요.
    바로아래 gtx역 개통하고 매매거래도 활발하고요.

  • 15. 20년도에
    '25.8.24 5:06 PM (182.219.xxx.35)

    입주한 신도시 아파텔 소유자인데 두배이상 올랐어요.
    바로아래 gtx역 개통하고 매매거래도 활발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090 중학교 내신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10 ㅇㅇㅇ 2025/09/06 1,638
1738089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4,048
1738088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428
1738087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308
1738086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620
1738085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236
1738084 북마크 3 2025/09/06 1,067
1738083 Mocca - I Remember 1 뮤직 2025/09/06 1,092
1738082 빅아일랜드 추천허시는 분들 4 .. 2025/09/06 1,600
1738081 회사동기가 맨날 아들 잘생겼다고자랑해서 16 ........ 2025/09/06 6,998
1738080 은퇴후 살곳 2 ... 2025/09/06 2,962
1738079 [탐정소환] 직장으로 온 기이한 선물(?) 11 2025/09/06 2,901
1738078 콰이어트큐팅 무슨 뜻인가요? 5 뻥튀기 2025/09/06 2,645
1738077 단골 미용사샘이 다른데로 옮길때 따라가고 싶다면 12 ... 2025/09/06 3,021
1738076 우와..너무너무 습해요 3 ... 2025/09/06 3,234
1738075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유산소는 뭔가요?ㅂ 10 kee 2025/09/06 2,852
1738074 김치부침개 반죽에 계란 넣으시나요? 10 ㄱㄱ 2025/09/06 2,768
1738073 관공서에 아는 사람 있으면 도움 많이 받나요? 6 .... 2025/09/06 1,732
1738072 요즘 공중전화있나요.. 8 oo 2025/09/06 1,586
1738071 차인표가 말하는 나를 성장시킨 습관 3가지. 23 변화 2025/09/06 18,353
1738070 李대통령, "관봉권 띠지 분실, 특검이 수사하라&quo.. 22 옳소 2025/09/06 4,956
1738069 알콜중독자 그냥 둬도 사형인데 4 ........ 2025/09/06 1,977
1738068 너무나 조용한 언론.JPG 7 전우용교수님.. 2025/09/06 3,074
1738067 성희롱, 성추행 등 형사처벌규정 여부 각각 다릅니다. 11 ... 2025/09/06 2,010
1738066 윤..재임시절 전용기에 ‘참이슬 프레쉬’ 페트 10병 실렸다 11 ... 2025/09/06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