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같은 서구 문명인데 왜 미국과 유럽은 종교가 그렇게 다를까요?

질문 조회수 : 1,962
작성일 : 2025-08-23 16:23:26

미국 상하원의원의 90% 이상이 기독교(천주교 포함)래요.

그리고 나머지는 아시아계 불교 1명 빼고 다 유대교...

미국 엘리트들의 대부분이 거의 기독교신자라는 말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유럽에서 잠깐 있어 봤는데요.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체코 등등은 무교가 제일 많고

종교인이라고 해도 그냥 "초월적 존재인 신을 믿는다"정도지

종교 활동을 거의 안하더라고요. 

 

특히 노인들이나 종교활동하지 젊은이들은 대부분 종교활동은 안하더라고요.

유럽에서 교회 성당은 나이트 클럽이나 상점으로 다 변모하고 있어요.

신문에서 봤는데 이대로 가면 유럽에 기독교가 몇 십년안에 거의 쇠퇴할거래요.

 

스웨덴 같은 북구는 더 심해서 무신론자도 굉장히 많았어요.

 

같은 서구 문화권인데 왜 미국은 저렇게 기독교가 번성하고

유럽은 점점 쇠퇴를 하고 있을까요?

IP : 211.107.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23 4:32 PM (118.235.xxx.30)

    청교도라서? 챗 지피티한테...물어보심 잘알려줄듯요

  • 2. 제 생각으로는
    '25.8.23 4:33 PM (39.123.xxx.24)

    인류를 앞서가는 문화가 유럽 같아요
    그 뒤로 미국이 따르고 아시아가 따라 가요
    앞으로 미국도 변하고 아시아도 변하면서 닮아가겠지요
    미국도 과거에 비하면 형식적인 기독교 신자들이 거의 대부분
    국가마다 개인 소득이 2만불이 되면 종교가 쇠퇴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쇠퇴하고 있어요

  • 3. 귀여니
    '25.8.23 4:37 PM (182.218.xxx.231)

    청교도들 박해로 종교의 자유를 위해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온 사람들이 미국의 선조잖아요
    국교도 당연히 기독교를 바탕으로 세워졌구요

  • 4. ..
    '25.8.23 4:52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청교도 바탕이라서
    20대 때 옛날시대의 미국 단편집들 보면 갑갑한 갑옷 입은 종교관 같았는데 그게 미국 뿌리같아요
    인류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유럽은 보수당,민주당 두 개로 나눠진 거 같아요
    이민자 우선 정책이 선을 넘었고 정치 균열 심각하고 정신도 썩은 거 같고 유럽연합은 속빈 강정이에요
    옛날 영광,허울 뿐인 쭉쨍이 나라
    없어지진 않겠지만 시스템이 다한 거 같아요
    이미 분열.갈등 심한데
    답이 없으니 지들끼리 뭉쳐서 미국 견제하면서 그 안에서 계속 분열나고 그런 거 같아요

  • 5. ...
    '25.8.23 4:55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청교도 바탕이라서
    20대 때 옛날시대의 미국 단편집들 보면 갑갑한 갑옷 입은 종교관 같았는데 그게 미국 뿌리같아요
    인류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유럽은 보수당,민주당 두 개로 나눠진 거 같아요
    이민자 우선 정책이 선을 넘었고 정치 균열 심각하고 정신도 썩은 거 같고 유럽연합은 속빈 강정이에요
    옛날 영광,허울 뿐인 쭉쨍이 나라
    없어지진 않겠지만 시스템이 다한 거 같아요
    이미 분열.갈등 심한데
    답이 없으니 지들끼리 뭉쳐서 미 견제하고 러우 전쟁 끌기를 바라면서도 또 미국에 당하면서 또 견제하는 이중 노선?그 안에서도 또 분열나고
    그런 구도 같아요

  • 6. 미국상류사회
    '25.8.23 5:01 PM (117.111.xxx.254)

    미국상류사회를 가리키는 용어에 WASP 가 있습니다.

    White Anglo-Saxon Protestants. 백인이고 앵글로색슨 인종에 개신교도.

    이들이 미국을 지배하는 계층인데, 상하원 구성도 이들의 비율이 높습니다.

    물론 인종에서 이제 히스패닉 비율이 높아져서 앵글로색슨은 좀 퇴색되는 느낌이지만

    여전히 높죠.

    케네디가 대통령이 될 때 개신교도가 아닌 아일랜드계 카톨릭 가정이어서

    화제가 된 적도 있습니다.

  • 7. ..
    '25.8.23 5:04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청교도 바탕이라서
    20대 때 옛날시대의 미국 단편집들 보면 갑갑한 갑옷 입은 종교관 같았는데 그게 미국 뿌리같아요
    인류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유럽은 보수당,민주당 두 개로 나눠진 거 같아요
    이민자 우선 정책이 선을 넘었고 정치 균열 심각하고 정신도 썩었고 (무분별한 포용으로 사탄우상숭배단체인지 뭔지에 올림픽에서 조롱당하는 거 같은네 유럽은 정치 집회에도 저런 퍼포먼스가 많죠 단순 공연인지 의도적인건진 모르지만
    )https://youtube.com/shorts/Hn6FFj6ahzs?si=55LDD1rtk8P_WefM)
    그리고 유럽 연합은 허울 뿐 속이 비었어요
    옛날 영광,허울 뿐인 쭉쨍이 나라
    없어지진 않겠지만 국가를 지탱할 정신.안보, 경제 시스템이 다한 거 같아요
    이미 분열.갈등 심한데
    답이 없으니 지들끼리 뭉쳐서 미 견제하고 러우 전쟁 끌기를 바라면서도 또 미국에 당하면서 또 견제하는 이중 노선?그 안에서도 또 분열나고
    그런 구도 같아요

  • 8. ..
    '25.8.23 5:17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청교도 바탕이라서
    20대 때 옛날시대의 미국 단편집들 보면 갑갑한 갑옷 입은 종교관 같았는데 그게 미국 뿌리같아요
    인류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유럽은 보수당,민주당 두 개로 나눠진 거 같아요
    이민자 우선 정책이 선을 넘었고 정치 균열 심각하고 정신도 썩었고 (무분별한 포용으로 사탄우상숭배단체인지 뭔지에 올림픽에서 조롱당하는 거 같은네 유럽은 정치 집회에도 저런 퍼포먼스가 많죠 단순 공연인지 의도적인건진 모르지만..종교쟁이는 싫은데 큰 종교가 없는 자리엔 공산독재나 기괴한 것들이 삐집고 들어와 나라를 장악하니 더 문제같아요
    )https://youtube.com/shorts/Hn6FFj6ahzs?si=55LDD1rtk8P_WefM)
    그리고 유럽 연합은 허울 뿐 속이 비었어요
    옛날 영광,허울 뿐인 쭉쨍이 나라
    없어지진 않겠지만 국가를 지탱할 정신.안보, 경제 시스템이 다한 거 같아요
    이미 분열.갈등 심한데
    답이 없으니 지들끼리 뭉쳐서 미 견제하고 러우 전쟁 끌기를 바라면서도 또 미국에 당하면서 또 견제하는 이중 노선?그 안에서도 또 분열나고
    그런 구도 같아요

  • 9. ..
    '25.8.23 5:18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청교도 바탕이라서
    20대 때 옛날시대의 미국 단편집들 보면 갑갑한 갑옷 입은 종교관 같았는데 그게 미국 뿌리같아요
    인류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유럽은 보수당,민주당 두 개로 나눠진 거 같아요
    이민자 우선 정책이 선을 넘었고 정치 균열 심각하고 정신도 썩었고 (무분별한 포용으로 사탄우상숭배단체인지 뭔지에 올림픽에서 조롱당하는 거 같은데 유럽은 정치 집회에도 저런 퍼포먼스가 많죠 단순 공연인지 의도적인건진 모르지만..종교쟁이는 싫은데 큰 종교가 없는 자리엔 공산독재나 기괴한 것들이 삐집고 들어와 나라를 장악하니 것도 문제예요
    )https://youtube.com/shorts/Hn6FFj6ahzs?si=55LDD1rtk8P_WefM)
    그리고 유럽 연합은 허울 뿐 속이 비었어요
    옛날 영광,허울 뿐인 쭉쨍이 나라
    없어지진 않겠지만 국가를 지탱할 정신.안보, 경제 시스템이 다한 거 같아요
    이미 분열.갈등 심한데
    답이 없으니 지들끼리 뭉쳐서 미 견제하고 러우 전쟁 끌기를 바라면서도 또 미국에 당하면서 또 견제하는 이중 노선?그 안에서도 또 분열나고
    그런 구도 같아요

  • 10. 원글과 다른 답변..
    '25.8.23 5:27 PM (183.97.xxx.222)

    유럽은 무늬만 천주교도가 대부분이예요. 노인들 빼고요.
    태어나자마자 전국민이 의식처럼 세례 받기에 천주교 신자라고들 하지만 실상은 연중 딱 한번, 보통 크리스마스날 (24일 자정 미사)에만 성당에 가더군요.
    그리고 지식인사이에선 알종의 지식인의 상징처럼 티벳불교 많이 믿구요.
    국교가 천주교인 이탈리아도 신자가 점 점 없어지는 추세고 바타칸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가 유일하게 신자가 증가하는 나라라서라고 해요.
    여담 하나: 이탈리아가 종교관련된 신에 대한 모욕 욕이 많이 발달한 이유가 종교(천주교)의 위선에 대한 반감때문이라고 해요. 예를 들어 porco Dio (더러운 하나님).
    그리고
    종교가 강한 지역들은 대부분 좀 교육수준 낮고 못사는 나라들이예요. 그게 극심한 나라가 멕시코...그리고 남미, 남부 이탈리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974 미국 la 삼성급 호텔요~~ 7 uf.. 2025/08/24 1,592
1743973 오늘의 수확 - 꽈리고추 멸치볶음 12 뿌듯 2025/08/24 2,726
1743972 너무 더워요 5 ... 2025/08/24 2,297
1743971 애들 어릴 때 바둑 가르쳐 보신 분들 11 .. 2025/08/24 2,132
1743970 언제쯤 안 슬퍼질까요 12 2025/08/24 4,173
1743969 놀면뭐하니 윤도현 14 2025/08/24 6,186
1743968 땅콩버터 최고봉은 23 ㅇㅇ 2025/08/24 5,959
1743967 유튜브 특정키워드 제외 검색기능 아셨어요? 2 유레카 2025/08/24 1,378
1743966 추석때 국내 여행 조용한 곳? 7 고민 2025/08/24 2,788
1743965 패션이나 공예쪽 일본유학 3 나무 2025/08/24 1,362
1743964 카톡에 톡 보내고 삭제할때요 6 왜 이리 덥.. 2025/08/24 2,094
1743963 보험 몇세까지 보장이세요? 5 2025/08/24 1,813
1743962 샌드위치 저녁에 만들어서 이동 내일 아침 먹기 3 음식 2025/08/24 1,609
1743961 화가 머리끝까지 났는데ᆢ 5 너죽고나죽자.. 2025/08/24 3,230
1743960 에어컨 AS 문제 도움요청합니다 7 ㅇㅇ 2025/08/24 1,321
1743959 4월에 출산하고 8월에 편의점야간알바? 2 말도안돼 2025/08/24 2,691
1743958 남의 땅에 사과나무 40그루 심고 수확…'절도·횡령'일까? 7 돌팔이판사 2025/08/24 3,555
1743957 꽃게탕 끓일때 멸치육수 안쓰는 이유는 뭔가요? 8 다시마육수 2025/08/24 2,421
1743956 한덕수 구속영장 청구 왜 안 나오나요 5 ㅇㅇ 2025/08/24 1,857
1743955 비린 추어탕어쩌죠? 4 . .. 2025/08/24 1,084
1743954 백화점 수선코너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4 지혜 2025/08/24 1,755
1743953 "6·27 부동산대책 후 서울 지역 갭투자 의심거래 8.. 4 ㅇㅇiii 2025/08/24 1,943
1743952 그러니까 무속에 심취하지 마세요 13 윤건희사형기.. 2025/08/24 4,243
1743951 여름 원피스 사놓을까요 내년에 살까요 9 원피스 2025/08/24 4,423
1743950 전설이 된 낙법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 1 전설 2025/08/24 2,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