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택공급문제로 국가에서 동사무소같은 관공서 위에다가 주택을 짓겠다고 공급대책 발표하고 있거든요?
근데 4인가족이 여기 살고 싶겠냐고요..
하지만, 노인주택으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주민센터나 문화체육시설이 1층에 있는 주택시설이라면,
시세차익보다는 인적 네트워크의 도움이 절실한 노인들 에게는 딱 맞는 주택이라는 생각이 드네여.
잘 지어서 안정감 있게 노후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공급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주택공급문제로 국가에서 동사무소같은 관공서 위에다가 주택을 짓겠다고 공급대책 발표하고 있거든요?
근데 4인가족이 여기 살고 싶겠냐고요..
하지만, 노인주택으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주민센터나 문화체육시설이 1층에 있는 주택시설이라면,
시세차익보다는 인적 네트워크의 도움이 절실한 노인들 에게는 딱 맞는 주택이라는 생각이 드네여.
잘 지어서 안정감 있게 노후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공급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현재의 공급부족문제가 노인들이 살집이 없어서 일까요?
진단부터 틀렸다봅니다
공무원들 종부리듯할듯
진상 천지가 될텐데... 월세를 받는 게 아니라 준대도 나는 거긴 못들어갈듯.
진상노인들 바글바글.
생각만도 머리지끈.
지금 새로 짓는 역세권 공공기관 건물 위에 공공주택 분양하고 있어요. 주로 청년주택 신혼부부 행복주택. 저는 시니어주택도 괜찮다고 봐요. 보건소나 복지관. 주민센터 문화센터 같은 건물이면 이용가능하고 좋죠
불쌍해질듯요 하긴 젊은층 일자리도 부족한데 차라리 공무원이나 팍팍 늘려서 기본소득보단 월급으로 주는게 좋지않으려나요
4인가족이라도 관공서 위에 살 마음 있는데요.
주상복합 아래층에 관공서 있는 셈이잖아요
직장 다닐 필요 없는 노인들은 외곽에 살고, 직장에 다녀야하는 사람들은 시내에 살게 하고 했으면 해요. 일하고, 애 키우랴 바쁜데 통근시간까지 오래걸리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외곽에 넓게 노인복지관 짓고 그러면 되죠. 노인들이 왜 굳이 시내에 사나요??
지금 하도 서울에 땅이 없어서 경찰서 동사무소같은 곳에 주택을 짓겠다고 하지만, 전문가들은 누가 거길 원하겠냐고 하거든요.
근데 제 생각엔 노인들이 살고 있는 집을 정리하고 여기로 들어온다면 노인들집이 물건으로 나오니까 공급이 된다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공공주택은 관리도 수월하고요, 제가 노인이라면 안정감있는 노후 주거지로 좋을것 같거든요.
위에 노인주택이 없는게 아니라고 하신 말씀에 대한 대답이 될 거라고 보고요..
공무원들 불쌍해진다는 얘기는 공감가고요. 그러니 인원을 확충해줘야할것 같아요. 만약 이렇게 되면
공무원 일자리 충원+ 노인문제 + 공급문제 가 종합적으로 조금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외곽에 살기 싫은건 노인도 마찬가지죠. 병원이 멀잖아요. 돈있는 노인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이 되어야 보유 물건을 정리하고라도 어려고 하겠죠
누가 거기 들어가 살다니요?
교통 편하고 주위 살기 좋으면 저라도 들어가겠어요.
제 친척 언니는 일본에 비슷한 곳에서 차 없이 살고 있는데 편하다고 하네요
내용을 정정래야겠어요.
”기존에 신축아파트 들어가려고 하는 대기 수요들이 거기를 들어가고 싶겠나요?“ 이 말을 하고 싶었는데, 제가 너무 대충 말했네요
전국에 폐건물 방치된 곳이 엄청나요.
이런거 수리해서 원하는 사람들에게 싸게 팔거나 임대해야지
더는 짓지 말아야 해요.
오래된 구축들도 리모델링
업체 수주줘서 외관은 아파트 장가수선 분담으로 내부는
아파트 관리 차원에서 관리소에서 수주후
각자 5천씩 자기분담으로 내부 전체 리모델링 하고요.
갑질하는거나 mz세대들 이기적인거 보다는 노인들 상대가 쉽죠
자기네한테 잘해주는 젊은 공무원들한테 떡이라도 하나 더 주려고 하지 않겠어요?
저도 괜찮은 생각 같애요
왜 자꾸 노인들한테 살던 집 팔고 다른데로 가라고 하는지... 관공서 위에 짓는 집은 평수도 작고 몇 채 나오지도 않아요. 정부는 재건축, 재개발을 풀어서 공급해야 되는데 집값 오를까 걱정되서 공급 막는 정책하면서 대안이라고 가져오는게 이런거죠. ㅜㅜ
시간많고 돈없어 툭하면 뭐가 안된다 어쩐다 하인 부리듯할텐데
심하면 관공서로 마실나오고
심심한 노인들 죄다 관공서로 마실 나올 것 같네요
118님, 전국에 폐기되는 건축물들을 수리해서 살라고 하면 누가 살고 싶겠나요. 공급부족의 핵심은 “살고 싶은” 집이 부족하다는 거데요.
218님. 노인들한테 살던 집 팔라는 이야기는요, 어차피 정리할 수밖에 없는 물건을 지금처럼 집이 없어서 난리일때, 정리하고, 생애주기에 적합한 집으로 옮기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하는 겁니다.
부모님 물건 증여받으려고 대기타고 있는 자녀들이야 반대하겠지만, 부모님이 의견이 합치되면 안팔면 그만이고요,
분명 가지고 있는 집이 불필요하게 넓어서 관리가 어려우니 팔고 싶지만, 엄두가 안나는 노인들도 많을거란 말이에요. 이런 분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을 주자는거죠
같은 건물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을 위해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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