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7기 순자는 이쁜데 계속 차이네요?

ㅍㅎ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25-08-23 14:29:09

성형티가 나긴 하지만 남자들이 의외로 성형티나도 한눈에 이쁜여자면 오케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순자가 인상이 화려하지만 이목구비도 뚜렸하고 여성스러운데 영수,광수에게 차이고 보험용? 인 영식이도 현숙이가 눈에 들어왔다고 거절하네요

0고백 3차임 이라는데.. 호감있는거 표현했으니 3번다 고백한거 아닌가요?

중간 인터뷰할때 어디나가면 인기없는거 아닌데 계속 차여서 챙피하다고..

이쁜얼굴인데 대진운이 없는건지.

 저 외모에도 계속 차이는거 보니 갸우뚱하네요

IP : 111.65.xxx.1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나이
    '25.8.23 2:33 PM (106.101.xxx.108)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외모가 다가 아닐뿐더러
    사실 예쁜지도 모르겠어요.
    이마가 너무 넓고 탈모도 있는것 같구요.

  • 2. 저도
    '25.8.23 2:33 PM (89.147.xxx.8)

    보면서 얼마나 무안할까…하면서 봤는데요
    나이들어 보이는 얼굴이랑 웃어도 좀 우울해 보이는 울상…
    사투리…맨날 입는 그 부한 갈색 패딩…
    나주기가 아깝다는 근자감…
    이런게 매력을 반감시키지 않았을까 생각했어요.

  • 3. 진지충
    '25.8.23 2:38 PM (14.33.xxx.109)

    순자 피부도 좋고 이쁜편인데
    사람이 너무 남의 기준에서 의식하고 불필요하게 진지하더라고요.
    영식이의 유쾌함을 받아주질 못해요.
    정숙이 같았으면 한술 더떠서 받아치면서 하하호호 웃고 넘어갔을 말도 순자는 눈알 희번덕거리면서 정색하고 받아들이더군요.
    그리고 본전도 못찾을 질문을 많이 하고요.
    광수한테도 자기 보고 설렜냐고 쓸데없는 질문을 하니 광수도 말문 탁 막히고
    영수한테도 왜 자기한테 안 다가왔냐며 떡줄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을 사발로 들이키는 질문을..ㅠ

  • 4. ㅇㅇ
    '25.8.23 2:41 PM (122.153.xxx.250)

    근자감.
    그에 수반된 주제파악 미스에 따른 남출들에 대한 *수 없는 언행.
    소위 너뭐되?이거죠..
    거기가 겸손해도 될까말까인데,
    같은 여자가 봐도 좀..
    몸매도 다리가 운동 전혀 안한듯한 쉐잎의 *다리라
    매력 반감.

    본인도 사투리 쓰면서 영식 전라도 사투리라 싫어하는..
    대구 사투리는 표준어입니까?

  • 5.
    '25.8.23 2:46 PM (61.105.xxx.17)

    자기가 아깝다고 하던가 ??
    외모도 이쁘다고 하긴 애매
    순자 현숙 화장 옷 넘 촌스
    영자 옥순도 옷들을 왜그리
    못입는지

  • 6. 뭔가......
    '25.8.23 2:50 PM (1.240.xxx.68)

    시청자가 못보는 면이 있겠죠

  • 7. 자기주기
    '25.8.23 2:5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깝다는 완전 깨는 자기이해가 아직 안된

    그나이에 옷잘입는게 더 어렵지요
    돈을 막써대며 사봐야 아는데
    돈을 써댈 여유있는 나이가 아니잖아요

    집이 부우자면 모를까요

  • 8. ...
    '25.8.23 3:07 PM (175.119.xxx.68)

    나이 어리던데 제일 나이 들어 보어요 40대인줄 알았다고
    이마까지 넓어서 할머니같다 소리 많이 하더라구요.

  • 9.
    '25.8.23 3:08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차이고 다니는거 안스럽긴 하더라구요
    평소에 옥순감이라고 주변에서 이쁘다이쁘다 했을텐데
    사회생활 가능할지 모를정도로 창피하겠어요
    본인이 너무 이쁘고 잘났다는 생각에 나왔는데
    현실을 본거죠
    대딩딸이 40대냐고 그러더라구요
    그정도는 아닌데
    나가서 좋은사람 만났음 좋겠네요

  • 10. ㅇㅇ
    '25.8.23 3:14 PM (14.5.xxx.216)

    처음에 영식이 적극적으로 나오니까 괜히 거리둬서 영식이도
    떠나갔죠
    자신감 넘쳐서 영수한테 댓쉬했는데 영수의 취향이 전혀
    아니었고 광수는 정숙에게 일편단심이고요

  • 11.
    '25.8.23 4:19 PM (118.32.xxx.104)

    예쁘다기엔 너무 노안.. 할매상이에요

  • 12. 좀촌
    '25.8.23 4:53 PM (219.248.xxx.213)

    좀 아줌마스럽고 촌스럽게 생겼는데
    옷도 그렇게 입어요
    어릴땐 귀여웠을것같긴한데
    스타일도 북한 연변스타일이라 나이들어보이는데 일조하는것같아요

  • 13. 너무
    '25.8.23 5:54 PM (117.111.xxx.215)

    촌스럽든데요. 메타인지가 안되는 성격에다가 이마두 너무 넓고 외모두 제 기준엔 이쁜거 아닌데요. 매력이 하나두 없어요

  • 14. 에엥에엥
    '25.8.23 9:49 PM (61.245.xxx.252)

    넘 촌스럽던데 ……ㅠㅠㅠ 게다가 메타인지 부족
    넘 매력없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942 대통령에게 혼나는 정성호 윤호중 11 2025/10/09 4,605
1748941 '한남동 관저 탓' 날린 혈세 21억, 호텔 전전하며 36억 더.. 11 JTBC 2025/10/09 4,177
1748940 추석 연휴 부산여행(송정해수욕장, 서핑) 7 .. 2025/10/09 1,900
1748939 이런 며느리 어때요? 41 이런 며느라.. 2025/10/09 14,649
1748938 호스티스 출신 일본 총리 14 ㅇㅇ 2025/10/09 6,848
1748937 내년 설 연휴도 기네요 12 ........ 2025/10/09 5,895
1748936 여러명 같이 만나는 전직장동료, 결혼식 축의금? 6 결혼 2025/10/09 2,143
1748935 다 이루어질 지니-- 저는 재밌네요. 두번 봤어요 23 이상해요 2025/10/09 4,442
1748934 시댁 부모님이 지병이 있으신 경우 2 복잡미묘 2025/10/09 2,882
1748933 발목잡는 상속시골집 ㅜㅜ 7 ㅇㅇ 2025/10/09 6,735
1748932 강금실이 생각하는 윤석열 내란이유 2025/10/09 2,985
1748931 심장이 두근두근 덜컥 9 힘들다 2025/10/09 2,743
1748930 국회와 대통령실 세종 안 내려가나요? 10 .. 2025/10/09 2,283
1748929 윈도우 11 업데이트 2025/10/09 1,256
1748928 동남아 여행 가지 마세요(베트남, 태국... 납치 피해 속출) 14 ... 2025/10/09 11,297
1748927 노벨문학상 발표 2 ㅇㅇ 2025/10/09 3,419
1748926 몰튼브라운 바디워시 좋나요? 6 ..... 2025/10/09 2,656
1748925 가구에 테이프 끈적자국 어찌 없앨까요? 7 바다 2025/10/09 2,079
1748924 방안 쿰쿰한 냄새 제거에 효과적인 거 부탁드려요 4 .. 2025/10/09 3,236
1748923 집 청소 다하면 큰맘 먹고 가방 사러 가려고 했거등요 11 2025/10/09 4,856
1748922 부동산은 심리 7 .... 2025/10/09 2,496
1748921 여행중인데 인도사람들 ... 21 ㅠㅠㅠㅠ 2025/10/09 6,440
1748920 문 정권 때 집 2채 중 청주 집 팔았던 사람이 누구였죠? 6 .. 2025/10/09 2,397
1748919 부동산) 서울에 공급해야하나요? 34 수도권주민 2025/10/09 2,711
1748918 사랑의 전설 드라마(최민수 황신혜주연) 기억하시는분? 3 parva 2025/10/09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