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showed up to the party in style
이 문장에서 왜 전치사가 in 이나 at 아닌 to 가 쓰인 건가요
파티에로 해석이 되는데..
영어에서 늘 전치사나 관사파트에서 자신감이 부족한데,
왜 원어민은 이렇게 쓰는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e showed up to the party in style
이 문장에서 왜 전치사가 in 이나 at 아닌 to 가 쓰인 건가요
파티에로 해석이 되는데..
영어에서 늘 전치사나 관사파트에서 자신감이 부족한데,
왜 원어민은 이렇게 쓰는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챗지피티 답
???? 1. 왜 to the party 인가?
• go to / come to / show up to → 기본적으로 ‘~로 향해 가다, ~에 나타나다’의 의미에서 쓰임.
• to는 **방향성(direction)**을 나타내는 전치사야.
• “He went to the party.” = 그는 파티 쪽으로 갔다 → 결국 파티에 참석했다.
• “He showed up to the party.” = 그는 파티에 등장했다.
즉, “파티에”라는 결과는 한국어에서 ‘에’로 번역되지만, 영어에서는 **‘그 장소로 움직였다’**라는 뉘앙스를 살려서 to를 쓰는 거야.
⸻
???? 2. 그럼 왜 at the party 도 있나?
• at은 **위치(location)**를 나타내.
• “He was at the party.” = 그는 파티에 있었다.
• “I met her at the party.” = 나는 그녀를 파티 에서 만났다.
• 즉, 이미 그 장소에 “도착해 있다”는 상태를 표현할 때 쓰는 거지.
⸻
???? 3. in the party 는 언제?
• 사실 “in the party”는 거의 안 써. 자연스러운 표현이 아님.
• 다만 in the party mood(파티 분위기 속에)처럼 “내부에 속한다”는 의미로만 제한적으로 쓰여.
⸻
???? 4. 원어민들이 전치사를 고르는 감각
원어민들은 전치사를 **‘공간 이미지’**로 떠올려.
• to → 그쪽으로 이동
• at → 특정 지점에 위치
• in → 내부에 포함
그래서 “파티에 갔다” = to
“파티에서 놀았다” = at
“파티 분위기 속에 있었다” = in
⸻
???? 정리하면, 네 문장은 show up이라는 동사 자체가 ‘어디에 나타나다’ → 방향성(to)을 필요로 해서 “show up to the party”가 된 거야.
한국어의 “~에”를 영어로 옮길 때 항상 같은 전치사가 되는 게 아니라, 동사의 성격 + 전치사의 이미지가 결합돼서 결정되는 거지.
문법적으로는 모르겠고 그냥 Idiom이에요
멋지게 차려입고 파티에 등장했다
to 가 방향이라서요
show up to ~
“show up” 자체가 “나타나다, 참석하다”라는 뜻인데, 뒤에 장소나 행사가 올 때는 보통 to를 씁니다.
즉, “show up to the party” = “파티에 나타나다 / 참석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to는 “어떤 장소·이벤트로 향하는 도착”의 뉘앙스를 주기 때문에 자연스럽습니다.
챗지피티 예는 맨날 이랬다 저랬다하네요
저의 챗지피티 대답
1. 정석/문법적으로 옳은 표현
He showed up at the party.
???? 영어 원래 규범에서는 show up + at + 장소가 맞습니다.
at = 특정한 지점(위치)을 강조.
문어적/격식적이거나 영어 시험, 공식 글쓰기에는 at이 안전합니다.
---
2. 구어체/실제 원어민 사용
He showed up to the party.
???? 최근 미국 구어체에서 널리 쓰이는 말. 특히 캐주얼한 대화나 SNS, 드라마 대사에서 자주 들립니다.
to = “방향성”을 강조 → came to / went to와 비슷한 느낌.
엄밀히 말하면 전통 문법에서는 어색하다고 했지만, 요즘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음.
구글 검색 ai 답변
You can use either "show up at" or "show up to," but they convey a slightly different emphasis: "show up at" typically refers to arriving at a specific location, while "show up to" is used more to describe arriving for a specific activity, event, or purpose. In many cases, the phrases are interchangeable, with the choice depending on what aspect of the situation you want to highlight.
Use "show up at" for a location or time
Location:
When you are emphasizing the destination itself.
"Please show up at the hospital as soon as possible."
"We need to show up at the polls to vote."
Time:
When indicating a specific time for arrival.
"The party starts at 8, so you should show up at 7:45."
Use "show up to" for an activity or purpose
Activity/Event:
When you're talking about being present at an event or function.
"He always shows up to meetings on time."
"How many students showed up to the lecture?"
Participation:
When the focus is on participating in something rather than just the place.
"I'm glad you showed up to help us."
Consider the difference in emphasis
Show up at the party: could mean you arrived at the location of the party.
Show up to the party: emphasizes that you arrived for the party's event.
In common usage, these nuances are often subtle, and in many situations, either preposition will be understood perfectly.
뉘앙스가 약간다르나 별차이없다는 입장
화자가 파티 장소에 있어요. 근데 파티 장소에서 보니 그가 보이네요. at
화자가 파티 장소에 있는건 아니예요. 그가 파티장소까지 갔네요 to
그 문장을 말하는 사람은 화자죠.
He는 주어고요.
전치사든 뭐든 늘 화자의 시선이 반영이 됩니다.
화자가 봤을때 고정되어 있으면 at인데
화자가 봤을때 움직이니까 to인거죠.
그렇다면 He가 같은 곳에 있더라도 화자의 시선에 따라 다른 전치사를 쓸수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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