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모두 칭찬인가요?

GG 조회수 : 3,781
작성일 : 2025-08-22 22:56:50

 

대치키즈 있잖아. 지금부터 4세 고시를 준비하면 의사가 될 수 있을지도 몰라.

 

넌 교육 영상만 올리고, 너희 남편은 노는 영상만 올리니까.. 좋은거지~ 둘 다 똑같이 (교육 신경쓰면) 하면 애가 스트레스 받을거야.

 

애가 너무 똑똑한 것 같아. 영재원 알아봐~

 

전부 칭찬인가요?

IP : 211.215.xxx.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10:58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4세인데 교육 영상 올리세요?

  • 2. ㅇㅇ
    '25.8.22 10:58 PM (121.190.xxx.216)

    대충 다 칭찬같은데여

  • 3. GG
    '25.8.22 11:00 PM (211.215.xxx.49)

    교육 영상은 아니고, 저랑 아이랑 잠자리독서 하면서 주고받은 대화, 영어책 많이 읽어줘서 아이가 거의 문장 형태로 말할 때 등.. 그런 순간이 전 너무 뿌듯해서 기뻐서 카톡 프사에 올렸는데.. 그걸 교육 영상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 4. 반응
    '25.8.22 11:01 PM (221.138.xxx.92)

    신경쓰이면 올리지 마시라니까요..

  • 5. ...
    '25.8.22 11:05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그런 걸 왜;; ㅎㅎ 어쨌든 님네 상황에 적절한 피드백 해줬네요.

  • 6. GG
    '25.8.22 11:06 PM (211.215.xxx.49)

    대충 다 칭찬같나요? 엄마가 교육에 과하게 치맛바람 일으킨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아서요. (근데 전 치맛바람 일으킨 적 없구요.)

  • 7. GG
    '25.8.22 11:08 PM (211.215.xxx.49)

    거의 저희 가족(친정, 시가) 들만 보는 거에요.
    회사동료 등 다른 사람들한테는 멀티프로필 써요.

  • 8. ..
    '25.8.22 11:17 PM (211.208.xxx.199)

    칭찬이에요.

  • 9. ㅎㅎㅎ
    '25.8.22 11:24 PM (220.127.xxx.130)

    그냥 칭찬으로 생각해버리세요
    뭐.. 애가 진짜로 잘하니까 칭찬인데 약~간 띠꺼운 느낌도 있지만 뭐. 칭찬은 칭찬 ㅎㅎ
    애기가 말하고 그런 거 넘 기쁘고 뿌듯하면 그냥 블로그 하나 파서 기록용으로 그냥 비공개로 차곡차곡 올리세요
    이런저런 말들 신경쓰이실거면 이렇게 하시는 거 추천이요~

  • 10. GG
    '25.8.22 11:44 PM (211.215.xxx.49)

    좀 띠꺼운 느낌이 있죠?
    저거 다 시누이 입에서 나온 말이에요.
    제 프사에 굉장히 신경을 쓰던데 굴하기 싫어서 계속 올렸어요.

  • 11. 전에도
    '25.8.23 1:33 AM (14.50.xxx.208)

    전에도 한번 올리셨죠?

    이렇게 하나하나 분석하면 기빨리지 않으세요?

    그냥 칭찬으로 여기면 되는데... 그리고 이 글 꼭 남겨놓았다가 아이 고3때 보면

    시누마음이 어떤지 이해하실거예요.

    힌참 이쁠 때고 한참 꿈에 부풀때네요. 특급 칭찬이예요.

  • 12. 저건
    '25.8.23 8:00 AM (122.254.xxx.130)

    100%칭찬ᆢ

  • 13. .......
    '25.8.23 8:38 AM (119.204.xxx.8)

    전부 칭찬으로 느껴져요
    평소에 두분의 관계를 저는 모르지만
    혹시 좀 띠껍게 느낄만큼 평소관계에 뭐가 있다하더라도,,,,
    저 정도로 말하는거면 완전 괜찮아요

  • 14.
    '25.8.23 8:55 AM (218.155.xxx.188)

    먹이를 주면서 왜 먹냐고 하는지..
    맛있다고 하는데 왜 맛있다고 하는지 믿지를 못하겠으면
    그리고 트집잡는 것 같이 느껴진다면
    먹이를 안 주면 되는데 굳이..

  • 15. 기분나쁜 이유는
    '25.8.23 9:59 AM (118.235.xxx.48)

    판단당하는 거 같아서... (물론 제 뇌피셜)
    싫으면 올리지 마세요

  • 16. 몇번씩
    '25.8.23 11:13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이문제로 글 올리는 사람인가요?
    sns를 좀 끊지 그래요
    답답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317 미국 개들도 산책 좋아하나요? 13 uf 2025/09/02 3,497
1737316 만 14살 남아 키 좀더 클까요 9 유전인가 2025/09/02 1,789
1737315 이민정은 이병헌이 바람피어도 다 참고 사는거죠ㅕ? 72 ds 2025/09/02 19,493
1737314 여행갈 때 쓰는 캐리어 or 트렁크 있잖아요 12 지칭 2025/09/02 3,899
1737313 엄마가 아파요 기도해주세요 제발 32 제발 2025/09/02 4,612
1737312 모든 게 하나하나 감사하지 않은 게 없구나 4 ㅓㅏ 2025/09/02 3,419
1737311 윤돼지 지금도 특혜 받고 있네요 2 .. 2025/09/02 2,720
1737310 커프.최한성 최한결. 연애시대 이동진 진짜 너무 좋아 환장..... 5 ㅇㅇ 2025/09/02 2,896
1737309 올케 때문에 너무 억울하고 분했어요 12 .. 2025/09/02 6,334
1737308 윤석열 빤스 동영상 우리들은 못보는건가요?? 10 ㅇㄴㅅㄹ 2025/09/02 2,813
1737307 Infp 저는 너무 답답했어요 21 2025/09/02 4,819
1737306 줌바해보신분들께 질문요 6 미미 2025/09/02 2,045
1737305 라면이 힐링음식이라 행복해요 4 ... 2025/09/02 2,760
1737304 그냥 초가을밤의 40중반을 향하는 주부의 소회입니다 :) 8 가을이오나봐.. 2025/09/01 4,188
1737303 돈 있으면 한국이 최고다! 라는 말 59 이민 2025/09/01 11,931
1737302 31도 에 귀뚜라미 소리라니 5 라미31 2025/09/01 1,764
1737301 계단 엉덩이 힘 어떻게 해요? 워킹 힙업은 찾았어요ㅋ 5 ... 2025/09/01 3,101
1737300 양평 올핑크색 사찰 보셨어요? 5 ㅇㅇ 2025/09/01 3,662
1737299 오요안나 사건을 보며 느끼는 게 죽은 사람만 억울하네요 8 ... 2025/09/01 2,660
1737298 윤, 영치금 '2억 7천만 원'‥4백만원 빼고 모두 외부이체 15 ... 2025/09/01 5,745
1737297 명언 - 사람이 하는 최악의 실수 2 ♧♧♧ 2025/09/01 4,134
1737296 지하철에서 용기를 냈어요 7 지하철 2025/09/01 5,612
1737295 엘지유플 해킹이 사실일지 모른다는 강한 의심이 듭니다. .. 2025/09/01 2,300
1737294 검찰개혁 합리적 토론을 옹호하는 분들께 18 ... 2025/09/01 1,330
1737293 이렇게 동치미 담가도 되나요? 1 동치미 2025/09/01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