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모두 칭찬인가요?

GG 조회수 : 3,777
작성일 : 2025-08-22 22:56:50

 

대치키즈 있잖아. 지금부터 4세 고시를 준비하면 의사가 될 수 있을지도 몰라.

 

넌 교육 영상만 올리고, 너희 남편은 노는 영상만 올리니까.. 좋은거지~ 둘 다 똑같이 (교육 신경쓰면) 하면 애가 스트레스 받을거야.

 

애가 너무 똑똑한 것 같아. 영재원 알아봐~

 

전부 칭찬인가요?

IP : 211.215.xxx.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10:58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4세인데 교육 영상 올리세요?

  • 2. ㅇㅇ
    '25.8.22 10:58 PM (121.190.xxx.216)

    대충 다 칭찬같은데여

  • 3. GG
    '25.8.22 11:00 PM (211.215.xxx.49)

    교육 영상은 아니고, 저랑 아이랑 잠자리독서 하면서 주고받은 대화, 영어책 많이 읽어줘서 아이가 거의 문장 형태로 말할 때 등.. 그런 순간이 전 너무 뿌듯해서 기뻐서 카톡 프사에 올렸는데.. 그걸 교육 영상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 4. 반응
    '25.8.22 11:01 PM (221.138.xxx.92)

    신경쓰이면 올리지 마시라니까요..

  • 5. ...
    '25.8.22 11:05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그런 걸 왜;; ㅎㅎ 어쨌든 님네 상황에 적절한 피드백 해줬네요.

  • 6. GG
    '25.8.22 11:06 PM (211.215.xxx.49)

    대충 다 칭찬같나요? 엄마가 교육에 과하게 치맛바람 일으킨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아서요. (근데 전 치맛바람 일으킨 적 없구요.)

  • 7. GG
    '25.8.22 11:08 PM (211.215.xxx.49)

    거의 저희 가족(친정, 시가) 들만 보는 거에요.
    회사동료 등 다른 사람들한테는 멀티프로필 써요.

  • 8. ..
    '25.8.22 11:17 PM (211.208.xxx.199)

    칭찬이에요.

  • 9. ㅎㅎㅎ
    '25.8.22 11:24 PM (220.127.xxx.130)

    그냥 칭찬으로 생각해버리세요
    뭐.. 애가 진짜로 잘하니까 칭찬인데 약~간 띠꺼운 느낌도 있지만 뭐. 칭찬은 칭찬 ㅎㅎ
    애기가 말하고 그런 거 넘 기쁘고 뿌듯하면 그냥 블로그 하나 파서 기록용으로 그냥 비공개로 차곡차곡 올리세요
    이런저런 말들 신경쓰이실거면 이렇게 하시는 거 추천이요~

  • 10. GG
    '25.8.22 11:44 PM (211.215.xxx.49)

    좀 띠꺼운 느낌이 있죠?
    저거 다 시누이 입에서 나온 말이에요.
    제 프사에 굉장히 신경을 쓰던데 굴하기 싫어서 계속 올렸어요.

  • 11. 전에도
    '25.8.23 1:33 AM (14.50.xxx.208)

    전에도 한번 올리셨죠?

    이렇게 하나하나 분석하면 기빨리지 않으세요?

    그냥 칭찬으로 여기면 되는데... 그리고 이 글 꼭 남겨놓았다가 아이 고3때 보면

    시누마음이 어떤지 이해하실거예요.

    힌참 이쁠 때고 한참 꿈에 부풀때네요. 특급 칭찬이예요.

  • 12. 저건
    '25.8.23 8:00 AM (122.254.xxx.130)

    100%칭찬ᆢ

  • 13. .......
    '25.8.23 8:38 AM (119.204.xxx.8)

    전부 칭찬으로 느껴져요
    평소에 두분의 관계를 저는 모르지만
    혹시 좀 띠껍게 느낄만큼 평소관계에 뭐가 있다하더라도,,,,
    저 정도로 말하는거면 완전 괜찮아요

  • 14.
    '25.8.23 8:55 AM (218.155.xxx.188)

    먹이를 주면서 왜 먹냐고 하는지..
    맛있다고 하는데 왜 맛있다고 하는지 믿지를 못하겠으면
    그리고 트집잡는 것 같이 느껴진다면
    먹이를 안 주면 되는데 굳이..

  • 15. 기분나쁜 이유는
    '25.8.23 9:59 AM (118.235.xxx.48)

    판단당하는 거 같아서... (물론 제 뇌피셜)
    싫으면 올리지 마세요

  • 16. 몇번씩
    '25.8.23 11:13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이문제로 글 올리는 사람인가요?
    sns를 좀 끊지 그래요
    답답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276 저러다 암살당하지 않을지 4 ㅗㅎㅎㄹㄹ 2025/09/21 4,692
1743275 나탐영상 기다리던분? 5 ... 2025/09/21 1,105
1743274 밑에 글에도 있지만 고등학생 자식 둔 엄마 16 극한직업 2025/09/21 3,859
1743273 일본동경.중국상해말고 11 2박3일 2025/09/21 2,039
1743272 국립중앙박물관 처음 가는데요 43 .... 2025/09/21 5,885
1743271 저보고 말랐답니다 8 @@ 2025/09/21 5,626
1743270 남편 옷 겨드랑이 손상 어떡하나요. 16 2025/09/21 4,688
1743269 60대 부모님 해외 한달살이때 챙겨드릴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14 살구 2025/09/21 3,998
1743268 돈벌레는 귀엽지 않나요? 8 ㅇㅇ 2025/09/21 2,088
1743267 창열고 자다 추워서 깼어요. 4 ... 2025/09/21 2,639
1743266 연구년에 남편이 같이 못갈 경우… 23 2025/09/21 5,923
1743265 통일교가 관리한 연예인 김을동 23 ㅇㅇ 2025/09/21 18,988
1743264 왜 맨날 부정적인 데자뷰를 겪을까요 1 2025/09/21 1,588
1743263 장례식을 간소하게 치를 예정인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37 sweeti.. 2025/09/21 5,382
1743262 트럼프 "나를 비판하는 보도는 불법"... 국.. 11 ... 2025/09/21 3,845
1743261 와인 한잔 하고 잘래요 6 .. 2025/09/21 2,058
1743260 50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17 무용지물 2025/09/21 6,898
1743259 부모의 싫은 점을 토로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2 ㅇㅇ 2025/09/21 3,668
1743258 제가 더 똑똑해요ㅎㅎ 6 아하하하! 2025/09/21 4,592
1743257 명언 - 나의 행복이 곧 남의 행복 4 ♧♧♧ 2025/09/21 3,164
1743256 20평대를 40억에 사라면 사겠어요? 반포 40 ... 2025/09/21 6,447
1743255 50대-친구 한달에 몇번이나 만나세요? 10 ㅁㅁㅁ 2025/09/21 4,554
1743254 요즘 만화방 나이 먹은 사람이 가도 되나요? 7 ........ 2025/09/21 1,842
1743253 사주에서 60대 이후 좋다는데요 15 ㅇㅇ 2025/09/21 4,513
1743252 10여년전 손절한 지인한테 연락이 왔어요 34 2025/09/20 18,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