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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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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허용 국민청원하면 어때요

ㄱㄴ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5-08-22 20:37:47

왜 스위스는 하는데 우리는 못하나요

누가 왜 무슨이유로 반대하나요

국민청원 합시다

IP : 210.222.xxx.25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8:40 PM (115.143.xxx.157)

    공론화 시켜야죠.

    딴얘긴데 막상 의사가 허가해도 10명중 7명은 직전에 포기한다고도 하네요.

    (아프고 고통스러워) 우울하다고 해도 허가안해주고요.
    맨정신 또렷한 상태에서 내리는 결정이어야 한대요.

  • 2. 당연히
    '25.8.22 8:41 PM (210.222.xxx.250)

    맨정신에서 본인의사 밝힐수 있을때 하는거죠
    직전에 포기하는것도 자기선택이구요

  • 3. ㅇㅇ
    '25.8.22 8:44 PM (118.235.xxx.66)

    청원 시작하면 저도 서명할거에요

  • 4. 스위스에서도
    '25.8.22 8:44 PM (118.235.xxx.42)

    엄격하게 해요 나 안락사 해줘 한다고 안됩니다. 치매도 안되고요
    극심한 중증 우울증이나 극심한 고통이 있을때만 해줘요
    원글님은 어떤 경우를 말하시는지?

  • 5. 스위스
    '25.8.22 8:46 PM (121.133.xxx.61)

    스위스 안락사 그냥 하는거 아니예요
    죽어야할 만큼 큰 의학적 소견도 있어야하구요
    그냥 자살하는게 빠를거예요

  • 6. 장애인
    '25.8.22 8:50 PM (118.235.xxx.160)

    올림픽 선수도 스위스 안락사 10년 기다려 허가 받았어요
    영화 미 비포 유 영화보면 남주가 스위스 안락사 신청하는거
    나와요. 몇년을 기다리고 기다려 의사가 이사람은 사망없다 진단 나오고 스위스로 가요 . 늙어서 치매 걸리면 안락사 해주는것은 전세계 어디도 없어요

  • 7. ㅇㅇ
    '25.8.22 8:52 PM (218.39.xxx.136)

    왜이리 안락사에 환상을 가질까요
    스위스로 가시지 굳이 우리나라에서 청원까지

  • 8. 그거야
    '25.8.22 8:57 PM (121.140.xxx.26)

    타의에 의해 안락사 당할까봐 그런거죠
    노인이나 중증환자 왜 스스로 안 죽고 살아있냐 몰아가는
    그런 인간들 반드시 있을겁니다

  • 9. Zzz
    '25.8.22 8:57 PM (175.113.xxx.60)

    자도 서명할게요.

  • 10. ..
    '25.8.22 8:57 PM (115.143.xxx.157)

    환상이라기보다 현실적으로 스위스는 비용이 너무 비싸니까요.

  • 11. 돈이
    '25.8.22 8:59 PM (210.222.xxx.250)

    문제가 아님
    뒤에 글 읽어보세요
    환자가 비행기를 수십시간 타고 가서 온갖 절차를 외국에서 거쳐야 겨우 안락사를 할수있다는게
    그자체로도 힘들다잖아요

  • 12. ......
    '25.8.22 9:00 PM (220.71.xxx.253)

    죽어가는 과정이 너무 두려워요.
    의학에 발달은 생명 유지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사는게 죽는 것보다 못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존엄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13. ㅇ .ㅇ
    '25.8.22 9:01 PM (218.154.xxx.141)

    저도 동의합니다

  • 14. ㅣㅣ
    '25.8.22 9:01 PM (124.57.xxx.213)

    왜이리 안락사에 환상을 가질까요 2222

    단순히 죽고사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이런 판을 까는 본인의 병력이나
    사유를 말해보세요

  • 15. 원글
    '25.8.22 9:03 PM (210.222.xxx.250)

    2번의 암 병력이 있고
    부계쪽 거의 암으로 이른 나이 사망

  • 16. ㅇㅇㅇ
    '25.8.22 9:05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124님. 님은 뇌졸중으로 10년 누워계시길요. 본인이 당해봐야 반대가 쏙 들어가지. 당사자가 아니니 저런말을 하지. 병을 밝혀라 마라 무슨 상관이랍니까

  • 17. 원글님이
    '25.8.22 9:07 PM (118.235.xxx.86)

    말한 병명으론 스위스가 아니라 스위스 할애비가 와도 안받아줘요

  • 18.
    '25.8.22 9:09 PM (117.111.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스위스에 직접 신청하시고 심사를 받으시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실현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듯해서요.

  • 19. ㅣㅣㅣ
    '25.8.22 9:11 PM (59.16.xxx.235)

    우리 나라는 절대 안될걸요 의사들이 절대 반대하는지라....

  • 20. ..
    '25.8.22 9:11 PM (59.9.xxx.163)

    존엄사 안락사야말로 진짜 국가책임제.
    하루빨리 도립해서 시행해야죠
    가망없는데 엄청난 고통과 막대한 병원비에 고통받는 사람 너무 많아요
    게다가 목숨만 연명하는걸 거부하는 사람도 많다는거죠

  • 21. ㅇㅇ
    '25.8.22 9:12 PM (118.235.xxx.78)

    60살 이상 전국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번 하면 좋겠어요
    찬성율 50% 넘으면 추진하면 될것 같은데..

  • 22. ...
    '25.8.22 9:19 PM (39.7.xxx.117)

    의사들은 이걸 왜 반대하는건데요???

  • 23. 반대자
    '25.8.22 9:19 P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반대자들은 진짜 교만한거예요.
    나는 절대 간병이 필요한 병에 안걸리겠지.
    사람일 아무도 몰라요. 아버지 뇌졸증 몸 못써서 죽고싶다해도 몇년째 못죽어요.

    반대자들중 요양병원 원장 가족일것임.

  • 24. 의사는
    '25.8.22 9:21 PM (59.7.xxx.113)

    연명치료도 일단 해야지..
    환자오면 일단 치료해야지..

    이런 생각이 디폴트예요

  • 25. ㅎㅎㅎㅎ
    '25.8.22 9:22 PM (124.57.xxx.213)

    ㅇㅇㅇ
    '25.8.22 9:05 PM (223.38.xxx.165)
    124님. 님은 뇌졸중으로 10년 누워계시길요. 본인이 당해봐야 반대가 쏙 들어가지. 당사자가 아니니 저런말을 하지. 병을 밝혀라 마라 무슨 상관이랍니까

    ㅡㅡㅡㅡㅡ


    ㅎㅎㅎ
    저는 암 4기 항암 3년째 투병 중입니다
    인터넷 카페에선 만난 환자분들은
    대개 살고 싶어하고 마지막 순간까지도
    투병에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젊은 환자들이 많아져서
    어린 아이의 엄마, 아빠
    결혼하고 싶은 미혼도 많고 학생도 있어요
    다 살고싶어해요
    물론 다 고통속에서 삽니다
    이런 분들의 사정을 모르는지 아는지
    어떤 분들이 저렇게 판을 까나
    투병 중이신 분이 나서는 건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뇌졸증 10년 얘기하는 걸 보니
    어떤 수준인지 알겠습니다

  • 26. ㅣㅣㅣ
    '25.8.22 9:24 PM (59.16.xxx.235)

    의사들은 연명치료해야 돈벌이가 되잖아요

  • 27. 꿈 깨시죠
    '25.8.22 9:31 PM (117.111.xxx.89)

    우리나라는 아직 안돼요.
    아직 멀~~~었어요.

  • 28. ㅇㅇ
    '25.8.22 9:32 PM (118.235.xxx.78)

    의사들이랑 요양병원 원장들이 결사반대할듯 ㅋㅋㅋ

  • 29. ..
    '25.8.22 9:46 PM (112.145.xxx.43)

    의사들이랑 요양병원 원장들이 결사반대할듯 2222

  • 30. 오메
    '25.8.22 10:28 PM (218.39.xxx.136)

    안락사 주장하는 인성들 보니
    하면 안되겠네요

  • 31. ...
    '25.8.22 11:53 PM (118.235.xxx.109)

    제 2의 코로나가 도래하면
    노인들 그냥 자연스럽게 사망하게 놔뒀으면 좋겠어요
    저도 곧 노인 되니까 하는 소리에요

  • 32. ..
    '25.8.23 4:49 AM (115.143.xxx.157)

    살고싶은분들은 살면되고, 못살게 막은게 아닌데
    버럭하며 웰다잉 논의 자체를 막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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