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공항에서 모자랑 마스크 벗으면서 공학직원에게 씩 웃어주는 영상 봤는데..그냥 존잘..
얼굴뿐 아니라 키와 몸에서 뿜어내는 남성미..압도감
그저 현빈이 남편이라니..
송ㅎㄱ도 현빈같이 남자다운 남자랑 사귀고는 작거나 남자답지 않은 남자는 성에 안찾을거 같아요 ㅠ
원래 멋있는 남자 알파메일 한번 사귀면 그 다음이 문제거든요..대체남이 없음..
현빈 공항에서 모자랑 마스크 벗으면서 공학직원에게 씩 웃어주는 영상 봤는데..그냥 존잘..
얼굴뿐 아니라 키와 몸에서 뿜어내는 남성미..압도감
그저 현빈이 남편이라니..
송ㅎㄱ도 현빈같이 남자다운 남자랑 사귀고는 작거나 남자답지 않은 남자는 성에 안찾을거 같아요 ㅠ
원래 멋있는 남자 알파메일 한번 사귀면 그 다음이 문제거든요..대체남이 없음..
옛날 "내 이름은 김삼순" 시절에
보면 다니엘 헤니와 오징어였는데,
진짜 용 됐어요. 연기도 많이 늘었구요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외모도 출중한데 정서도 안정적이고 반듯해 보여요..
에 등장 인물들중 한명 아닌지.
전 현빈은 그 뾰족한 하관이 이상해보여서 잘생긴줄 모르겠던데..
미남이라고 할때마다 좀 이상해요.
찬양만 하지 왜 다른 남자 멕이는 글을 쓰시는건지...
목소리 직접 들어보면 진짜 홀려요
아뇨.
유유상종.
차령동건이랑 절친에
심마담 가방순이.
들킨자와 안들킨자 중 안들킨자 아닐지... ㅎ
강국시절 현빈은 진짜 이뻤어요.
그사서땐 남자 같았고
흠이 있다면 뛰는 모습이 별로더라구요.
시크릿가든 포절 복장한 장면에서 뛰는 모습 볼수 있어요.
한땐 좋아했지만
저도 연예인들 그 나물에 그밥이라 생각해요
들키나 안 들키나 차이
남성미나 압도감하고는 거리가 멀지 않나 싶은데
오히려 삼순이때까지도 순수한 연하남? 그런 이미지로
어필한거 아닌가요
그나저나 뜬금없네요 갑자기 현빈..
넙대대했는데....
나와서 심씨네 가방사는거 연출 생각남
들키나 안들키나 차이
아일랜드 돌여차기 때부터 모태미남이ㅜ현빈이에요.. 지금은 아저씨 됏지만
김삼순 아일랜드때가 리즈시절이엇죠.. 알함브라떼까진 멋졋엇어요...
어릴때부터 군대 가기 전까지는 매 순간이 리즈.
데뷔 전에도 일반인 가운데서 스타였잖아요.
그러다 해병대 갔다와서 중견배우 이동준 같아져서 당황스러웠었는데..
제 샹각으로는 알함브라가 제일 리즈
엄청난 미남이거나 연기를 엄청 잘한다고는 생각안해요
근데 남성적인 무게감이 있고 이미지도 나쁜편이 아니죠
턱을 친것 같아서 좀 안타깝긴하나 어깨랑 기럭지가 아주 그냥
원래 태후도 현빈도 대본을 받았어요
본인이 까서 그렇지요
7명 넘게 까이고 들어간 남주가 송중기였죠
태후를 만약에 현빈이 했다면 느낌이 또 달랐을꺼라 봅니다
송혜교도 다른 남자 만나 결혼하고 잘 살았을수도 있고요
하지만 그렇게 되버린것도 운명이고 지난일이죠
그나저나 송중기는 이제 여초사이트의 공공의 적이 되었군요
엠팍에서도 알더이다
여초에서 언급하기도 힘든 정도가 되어버렸다고
말해봐야 두들겨 맞기만 하니까요 ㅜㅜ
빈센조때 까지만 해도 여초들의 미움덩어리가 될지 아무도 몰랐는데
현빈 글에 그 장-주 카톡 얘기 꼭 달리던데
골프 모임 약속 얘기할 때
한번인가 언급되지 않던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거면 알려주세요.
여자 꼬시는 얘기에 등장했으면
이렇게 계속 활동 못했을 텐데 말이죠.
현빈 나이들수록 품위가 생기고 멋지던걸요..실물로 보면 귀티가 줄줄 흐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빈이 깐건 여주가 혜교여서 아닌가요?
그사세 같이 했잖아요.
사귀었다는데 전여친이랑 같이 못하죠.
서로 불편.
태후 아깝죠.
송중기도 참 불쌍하다
결혼 한번 잘못해서 잘살고 있어도
이렇게 꼭 엮으려는 송혜교팬들이 있어서
징글징글할듯
현빈 지금도 장동건이랑 골프치러 다니고 친해요
어제 올라온 현빈 부인 가식스러운 모습보고 이 부부에 호감도가 떨어졌어요..
제이미맘 톤으로 모성애가 어쩌구저쩌구...
현빈 한동안 외모가 별로더니
저도 말씀하신 그 공항 영상 봤는데
와 진짜진짜 멋있더라구요
아일랜드의 강국은 아직도 생각납니다. 연기 못했어도 강국은 연기 못해도 전혀 문제 없었어요. 이미지 자체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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