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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학원의 속도와 숙제를 못따라가던 아이

대형 조회수 : 2,446
작성일 : 2025-08-22 18:58:23

이해력은 좋은 편인데 부지런하질 못하고 스스로 챙김이 힘든 중학생 아이.

대형학원 높은 레벨 반에 들어는 가는데 허덕거리며 따라가서

 

얘는 손잡고 붙들어주는 스타일에서 공부 해야 겠다 싶고.

특히 국어학원 같은경우는 분량이 너무 많아 부담이 되어 다니다 그만두다를 반복하고 있었어요.

 

수학은 스스로 문풀을 많이 하게 하는 중형학원.

영어는 소규모 교습소. 

국어는 많은 학습량이 아닌 꾸준히 시켜주는 과외로

전부 돌렸구요.

 

수학은 옮긴지 이제 8개월.

영어는 옮긴지 4개월

국어는 옮긴지 5개월 차 가 되는데

전부다 선방이네요.

 

국어. 영어는 고등 모의고사 점수로 비교 할수 밖에 없을거 같은데 많이 올랐고

수학도 고등 모의고사 점수도 올랐고 학원내 (40명 사이) 성적도 엄청 좋구요..

유명 대형 학원만이 답이 아닌가봐요..

IP : 211.186.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5.8.22 7:00 PM (221.138.xxx.92)

    그렇죠..내아이에게 맞는 스타일이 있죠.

  • 2. ..
    '25.8.22 7:01 PM (115.143.xxx.157)

    잘하셨네요

  • 3. 82게시판에서
    '25.8.22 7:06 PM (219.255.xxx.120)

    본건데 대치동 대형이 좋은게 문제 풀어가면 조교들이 채점을 해서 틀린문제 유형을 쫙 뽑아서 숙제를 내준다네요 이걸 반복
    성적이 안오를 수가

  • 4.
    '25.8.22 7:09 PM (211.186.xxx.7)

    요새 그런거 소형도 다 해줘요

  • 5. 아 진짜요?
    '25.8.22 7:14 PM (219.255.xxx.120)

    우리 동네 해주는데 찾아봐야 되겠네요

  • 6. . . . .
    '25.8.22 7:4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내 아이에게 맞는 학원 찾아가야죠.
    첫째는 소그룹, 선생님도 형처럼 다정하게 다독이며 끌어주는 스타일 선호했고,
    둘째는 대형학원, 스파르타식, 독재자 선생님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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