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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예인 안부 궁금 해 하는 사람들

공감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25-08-22 18:03:04

박미선  유방암  초기  라 다행 인데  많은 사람들  유방  초기 중기  말기  있지요.숨길  필요도 없는것을  본인  이 스스로  숨기고  또  주변에서는  불치병  처럼  울고불고 .  그 장단에  일반  사람들 관심.. 날씨도  더워 힘든데  참!!! 짜증 나네요. 힘들게  투병 생활  하는 분들도 많은데  왜  의구심 들게  해서  이슈  가 되게 했는지  박미선도  이해 불가. 옆에서  장단 맞추고 난리 치는  개그우먼들  왕 짜증. 

IP : 101.108.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6:0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박미선이 무슨 잘못을 했나요.
    연예인이면 병도 오픈해야 하나요?
    나 아픈거 암인거 밝히고 싶지 않을수도 있죠.
    전 완전 이해되는데..
    이건 주변인들이 오바육바 한거죠.

  • 2.
    '25.8.22 6:09 PM (106.101.xxx.179)

    그래서 경실 혜련을 싫어해요
    오바육바

  • 3. 정확히몰겠지만
    '25.8.22 6:11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평소에도 진중하지 못한 비호감들ᆢ

  • 4. ...
    '25.8.22 6:12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처음엔 건강회복하면 활동하겠지 했는데
    지인들이 연달아 그러니...

  • 5. ㄴㅂㄴㅂ
    '25.8.22 6:14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처음엔 건강회복하면 활동하겠지 했는데
    지인들이 연달아 그러니...

  • 6. ...
    '25.8.22 6:18 PM (124.50.xxx.225)

    처음엔 건강회복하면 활동하겠지 했는데
    지인들이 연달아 그러니...

  • 7. ㅇㅇ
    '25.8.22 6:26 PM (104.28.xxx.30)

    이봉원도 방송에서 울었는대

  • 8. ...
    '25.8.22 6:54 PM (115.138.xxx.147)

    투병하는 본인이 무슨 잘못이에요. 주변인들이 관종이라 그렇죠.

  • 9.
    '25.8.22 7:03 PM (61.74.xxx.175)

    숨길 필요가 없다고 비난하는 건 폭력이에요
    온전히 당사자 맘이죠
    암진단을 받으면 처음에는 충격 받고 부정하고 원망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받아들이게 되는
    단계를 밟는대요
    당연하잖아요
    감기나 맹장수술 한 게 아니잖아요
    천박한 호기심만 있고 공감능력 떨어지는 사람 많다는데 놀랐어요
    이런 것도 지능의 문제인지

  • 10.
    '25.8.22 8:42 PM (112.170.xxx.141)

    숨길 필요가 없다고 비난하는 건 폭력이에요
    온전히 당사자 맘이죠222
    온전히 본인들 가벼운 호기심 채우고 싶으니그런거죠.
    병명 궁금해하더니 또 몇기일까 궁금해하고
    주변사람들 핑계댈거없이 그냥 궁금했던거죠.
    아픈가보다..밝히기 싫은가보다
    더이상 뭐가 그렇게 궁금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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