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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의 목숨값? (청원부탁합니다!!!)

홍일병 조회수 : 2,735
작성일 : 2025-08-22 17:08:41

2016년 고 홍정기 일병이 군의 어이없는 대처와 자질없는 군의관의 오판 등으로 세상을 떠난지 어언 10여년이 다되어갑니다.

주검으로 돌아온 20년을 키워온 아들 대신 국가는 800 만원을 부모님께 건네라는 판사의 재판과 함께...
소송비용도 부담하라는 참으로 훌륭한 판단을 내렸습니다.

너무나도 어이없는 판결을 내린 판사를 탄핵하고자 하는 국민청원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디 외면하지 마시고 동참해주시고 주변에도 많은 전달을 부탁드려 봅니다.

자전거도 강아지도 1천만원을 넘는 가격이 허다합니다.

우리 군인 아들의 목숨이 개값보다 못하다는 건가요?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현재 청원동의가 너무 미비합니다
청원동의와 함께 첨부해드리는 많은기사들 꼭 봐주시고
기사와 청원링크 주위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국민청원 동의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884900AA25E4E064ECE7A7...

IP : 116.120.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원했어요
    '25.8.22 5:17 PM (211.235.xxx.129)

    저도 아이가 군에서 다친적이 있어서 참담했을 부모님의 마음을 알기에 청원에 동의 했습니다.
    제발 아들들이 다치지 않게 해 주세요

  • 2. ...
    '25.8.22 5:29 PM (59.19.xxx.187)

    동의했습니다.
    아들들이 가고싶어서 가는 것도 아닌데
    군대에 있지 않았다면
    제대로 치료받을 기회가 있었을텐데요
    국가에서 제대로 보상이든 배상이든 해줘야죠

  • 3. 나라에서
    '25.8.22 5:34 PM (1.216.xxx.18)

    데려 갔으면 건강하게 부모님 품에
    돌려보내야지요 ㅠ
    10년동안 얼마나 아프셨을지 ....
    청원동의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4. ????
    '25.8.22 5:35 PM (112.145.xxx.70)

    그렇게 오래 된 일도 아닌데
    저 때는 병원도 못 가게 했나요?
    외부병원 진료를 못 보게 하다니..

    지금은 안 그렇죠?

  • 5. 아휴
    '25.8.22 6:15 PM (218.152.xxx.25)

    한이 맺히시겠어요 내가 다 돌겠어요 ㅜㅜ
    서명했어요

  • 6.
    '25.8.22 6:22 PM (118.235.xxx.121)

    동의했어요. 청원이 꼭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 7. 동참
    '25.8.22 7:40 PM (203.128.xxx.30)

    동의했습니다~~!!!

  • 8. ..
    '25.8.22 8:19 PM (211.206.xxx.191)

    동의완료
    2036명.

  • 9. in
    '25.8.25 5:43 PM (121.139.xxx.40) - 삭제된댓글

    3868명 동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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