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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름보다 어머니라고 불리는게 나아요

ㅇㅇ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5-08-22 16:47:14

저 아래 글에서 차라리 이름을 부르지 징그럽게 어머니 혹은 엄마가 뭐냐고 불쾌하다 그러는데

저는 젊은 사람이 이름을 부르면 그게 더 불편해요

호명으로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아니고

아는체 하거나 약간의 친근감 표시 이런 걸 하는데 이름을 부르면

웬지 그게 기분나빠져요

 

 

IP : 210.126.xxx.1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4:48 PM (125.176.xxx.40)

    이름 부르는게 싫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니까..

  • 2. 공사구분
    '25.8.22 4:50 PM (79.235.xxx.245)

    내 이름이 있는데 왜?

  • 3. 솔직히 저도
    '25.8.22 4:51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어머니~라고 불리면
    까칠했던 마음이 유순해져요
    나름 사회생활 오래해서 제 이름으로 늘 불리웠는데
    어머님은ᆢ 내가 누군지도ㆍ내능력도ㆍ내가 책임질일도
    없는
    그냥 사회속의 특정되지않는 한무리? 같이 느껴져서 좋아요

  • 4. ..
    '25.8.22 4:5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전 000님이 좋아요.
    애도 없는데 어머님이라니..

  • 5. 저는
    '25.8.22 4:56 P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급격하게 수준이 떨어져보여요.
    솔직한 마음입니다.
    어디서 어머니더냐? 싶은 마음.
    교육도 제대로 못받은 티를 내네
    이런 마음요.

  • 6. ..
    '25.8.22 4:58 PM (36.255.xxx.142)

    전 어머니라고 불려본적은 없지만
    만약 그렇게 불린다면 당황스러울것같아요.
    아이가 없거든요.
    나이 들었어도 엄마 아닌 사람도 많아요

  • 7. 어머니 싫어요
    '25.8.22 5:09 PM (113.188.xxx.115)

    저도 애가 없어요. 불쾌합니다.

  • 8. 애 있든 없든
    '25.8.22 5:14 PM (119.71.xxx.160)

    이름 불러주면 좋아요. 웬 어머니?

  • 9. 서양
    '25.8.22 5:23 PM (125.142.xxx.31)

    나이,직급 불문 이름불러요.
    통칭 어머니는 좀 아니죠. 내 이름 석자 불리는게 좋죠.

  • 10. ....
    '25.8.22 5:27 PM (118.47.xxx.7)

    이름 부르는게 왜 기분나쁘지? ;;;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 11. ...
    '25.8.22 5:31 PM (61.32.xxx.245)

    딱히 뭐라 부를 말이 없어 그러는거 알아서
    뭐라 불러도 그냥 아무 느낌 없어요.

  • 12.
    '25.8.22 5:43 PM (125.181.xxx.149)

    이름이 불쾌? 혹시 성함이? ㅋㅋㅋㅋ

  • 13. 아무
    '25.8.22 5:50 PM (211.192.xxx.229) - 삭제된댓글

    뭐라 불러도 별 상관없어요.
    그냥 그런가보다
    아직 할머니라 부르는 사람은 못 만나서 그런가?
    ( 조카가 아이가 있어 걔는 저한테 할머니라고 부르죠. ㅎㅎㅎ)

  • 14. 저는
    '25.8.22 6:12 PM (123.212.xxx.149)

    이름 불러주는게 좋아요!
    진짜 사람따라 다르군요.

  • 15. ..
    '25.8.22 6:15 PM (118.235.xxx.108)

    제 동생이 50대초반 싱글인데...
    아줌마, 여사님까지는 나이가 있어서 참았는데
    어머님은 진짜 기분나빠해요

    근데 또 부르는 사람이 기혼미혼 무자녀유자녀를
    어찌 구분하나요

  • 16. ㅇㅇ
    '25.8.22 8:40 PM (223.38.xxx.192)

    저요 전 제이름이 싫고 세서
    아이이름은 이쁘게 지었거든요
    ㅇㅇ 엄마로 불리면서 대리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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