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다가구 주택 구입하시겠어요?

ㅇㅇ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25-08-22 16:23:37

저희집이 국평 32평인데요.

애가 자취해서 나가있는동안 남편이 그 방을 자기방처럼 사용하니..32평이 좁아보이더라고요

결혼은 모르겠는데..두 아이 중 하나는 우리랑 살 것 같고..한 아이는 왔다갔다 할 것 같아서

방 4개 아파트로 이사가려다가..

갑자기 다가구 주택에 꽂혔어요

예전에 지은건데..지하방 있고요 1층 2층 각각 방 두개에 화장실이 있는 구조에요.

지금 주인은 다 세주고 있더라고요.

여기가 대학가라 세는 잘 나갈것 같고

300m근방에 지하철역도 생겨요.

 

1층 우리가 살고 2층 애들 방으로 해주는 용도로 구매해볼까 생각하는데 어때요?

아파트 사도 리모델링 할 생각이었던 터라..

주차가..딱 대문까지 해서 2대정도는 할 수 있어보여요.

 

나중에 애들 다 떠나면 2층을 아예 세줘도 되고..

대문이 분리 되어 있어요

지하도..지금은 세주더라고요.

옛날식 다가구에요.

아파트보다 싸서 솔깃해서 드릉드릉합니다

 

 

IP : 118.223.xxx.2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2 4:34 PM (121.134.xxx.136)

    어느 지역이신가요?

  • 2. ㅇㅇ
    '25.8.22 4:36 PM (118.223.xxx.231)

    수원이에요.

  • 3. 좋은 생각이세요
    '25.8.22 4:42 PM (118.218.xxx.85)

    저도 전에 보아두었던 다가구주택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저는 신당동에 있는 주택입니다

  • 4. ㅇㅇ
    '25.8.22 4:43 PM (118.223.xxx.231)

    신당동..저도 서울로 가고 싶습니다! 다가구도 전원주택마냥..수리로 손이 많이 가겠죠?

  • 5.
    '25.8.22 4:45 PM (175.209.xxx.116)

    그럼 서울 다가구주택도 알아보세요.
    본인가족 거주하는 층 이외 다른 층들을 세 놓을 수 있다면 노후에 든든할 것 같아요.

  • 6. ..
    '25.8.22 4:47 PM (39.123.xxx.39)

    도심에 재개발 여지가 있는 다가구 사세요
    거주하다 재개발 되면 땅이 넓은건 2채 받을수 있어요
    분담금있기누하지만요..
    시간 지나면 효자노릇 할거에요

  • 7. Cjshdb
    '25.8.22 4:48 PM (116.37.xxx.159)

    좁은데다가구를 가시겠다고요?
    성인자녀만 따로 각층쓰더라도 집자체는 작을텐데요..
    노후에 살면서 다가구로 세받는건 사실 꿀이죠. 취직도 안되는데 세입자 상대 어렵다해도 어디가서 아쉬운거 없고 시간많고.. 근데 아파트 좁아서 이사가시는거면 좀 다른 문제같아요.

  • 8. ㅇㅇ
    '25.8.22 5:05 PM (118.223.xxx.231)

    그런가요? 건축면적이 각 층마다 20평이면 41평 아파트 보다 크지 않나요??? 하긴 두개로 쪼개니 거실과 부엌은 좀 이상하긴 하겠네요

  • 9. 바람
    '25.8.22 5:26 PM (61.75.xxx.197)

    살면서 세받아서 생활비쓰는거라면 나쁘지 않지만 다른 경제활동여력이 있다면 굳이 추천 못함. 팔고 싶을때 못팜. 환금성이 매우 떨어져요.

  • 10. ㅇㅇ
    '25.8.22 5:27 PM (118.223.xxx.231)

    아..환금성..여기 대학병원도있어서 병세권이라 생각해서 좋아했는데..못팔수도 있군요..ㅠㅠㅠ

  • 11. 나는나
    '25.8.22 5:44 PM (39.118.xxx.220)

    그런 주택은 리모델링이 거의 재건축 수준이던데요.

  • 12. ....
    '25.8.22 6:46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오래된 다가구.
    유지보수도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386 죽 괜찮을까요? 1 고기 2025/09/01 1,105
1735385 갑상선 항진증 앓았던 사람인데 뷰티디바이스.. 2 olive。.. 2025/09/01 2,495
1735384 시댁이야기만하는 남편 8 날씨 2025/09/01 3,047
1735383 자율형 공립고 지정 어떻게 바뀌는건가요? ㅇㄴ 2025/09/01 918
1735382 반포 미도 아파트나 삼호가든 아파트는 지금 퇴거중인가요? 3 ㅇㅇ 2025/09/01 2,866
1735381 이재명대통령 유능한 분이시네요. 72 ... 2025/09/01 5,715
1735380 9호선 동작역에서 4호선 오이도행 3 .. 2025/09/01 1,509
1735379 조국혁신당, 김선민, 빛의 혁명으로 탄생시킨 국민주권정부 첫 번.. 9 ../.. 2025/09/01 1,330
1735378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27 .,.,.... 2025/09/01 2,381
1735377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500
1735376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3,056
1735375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7 헐.. 2025/09/01 3,556
1735374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1,037
1735373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2,082
1735372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1,222
1735371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406
1735370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661
1735369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830
1735368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79
1735367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766
1735366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77
1735365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984
1735364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651
1735363 요양보호사 그만 써야겠죠? 21 . . . .. 2025/09/01 4,908
1735362 국짐 김민수, "민주당, 진정 국민 위한다면 尹부부 석.. 11 하이고 2025/09/01 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