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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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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보면 나르 친구는 걸러야

.. 조회수 : 29,392
작성일 : 2025-08-22 14:57:06

먼저 박미선님 쾌차하세요.

 

대중들은 처음에 아파서 활동 쉰다고 할 때

다들 아 그 나이때 다들 여기저기 아프지

좀 쉬다가 충전하고 다시 나오길 빌었는데

 

안영미 조혜련 이경실이 입방정 떨고

울고 불고 하니까

 

응? 뭐지? 중병인가? 그런거죠.

 

이게 대중 탓인가요?

 

자기들 관심 받으려고 남의 병 파는거지.

 

정말 절친인 이성미, 송은이는 한마디도 안꺼내는데.

IP : 79.235.xxx.24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25.8.22 2:58 PM (59.16.xxx.239)

    선우용녀도 입털었죠

  • 2. ...
    '25.8.22 2:58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중병인가? 할수는 있는데
    그래서 뭔데 말을 해!
    알고보니 별것도 아니잖아는 대중 탓이에요

  • 3. ...
    '25.8.22 2:58 PM (118.235.xxx.50)

    근데 방송가나 성공한 사람들 나르시시스트 정말 많아요. 모든 자원과 사람을 이용해서 거기까지 간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남 얘기해서 나오는 한 줌의 관심까지도요

  • 4. ㅎㅎ
    '25.8.22 2:59 PM (211.234.xxx.12)

    박미선을 소비하고싶은 모두다 문제죠

  • 5. 뭘 또
    '25.8.22 2:59 PM (79.235.xxx.245)

    대중탓이래요?

    홍진경도 조용히 항암하고 나중에 밝혔잖아요.

  • 6. ..
    '25.8.22 3:00 PM (122.40.xxx.4)

    나르까지는 좀 그렇고 감정과잉 친구들이죠..친구가 많으면 이런친구 저런친구 다 있잖아요..

  • 7.
    '25.8.22 3:0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성격차이 아닌가요

  • 8. ...
    '25.8.22 3:01 PM (211.36.xxx.115) - 삭제된댓글

    선 넘는 반응을 하는 대중은 잘못된 거라고요. 그것도 누가 먼저 호들갑 떨래?라는 생각이면 그렇게 사시고요.

  • 9.
    '25.8.22 3:01 PM (218.37.xxx.225)

    대중의 관심이 싫으면 연예인을 하지 말아야죠
    처음에 박미선 건강문제 있다고 할때 걱정하고 응원하는 댓글들이 많지 않았나요?
    박미선이 인생을 잘 살았구나 싶었어요

  • 10. 뭘 또
    '25.8.22 3:02 PM (79.235.xxx.245)

    인과관계를 따지세요.
    쟤들이 저렇게 방송에서 호들갑 안떨었으면
    그냥 다 지나갔어요.

    왜 맨날 대중만 잡아요?

  • 11. ...
    '25.8.22 3:03 PM (211.36.xxx.59)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는 먼저 호들갑 떤 탓이라는게 인과관계죠 ㅎㅎ

  • 12. ...
    '25.8.22 3:04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는 먼저 호들갑 떤 탓이라는게 인과관계죠 ㅎㅎ
    중병인가? 궁금할수는 있다고 했는데 댓글 좀 잘 읽고 화내세요

  • 13. ...
    '25.8.22 3:09 PM (61.82.xxx.118)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 = 원인과 결과

    1.호들갑 떤다고 뭐라하는 대중들이 원인이다
    2.주위에서 호들갑 떤 연예인들이 원인이다

    대중들은 이해당사자가 아닌데 원인이 되나요?
    대부분 1번을 원인으로 보겠죠.

  • 14. ...
    '25.8.22 3:10 PM (61.82.xxx.118)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 = 원인과 결과

    1.호들갑 떤다고 뭐라하는 대중들이 원인이다
    2.주위에서 호들갑 떤 연예인들이 원인이다

    대중들은 이해당사자가 아닌데 원인이 되나요?
    대부분 2번을 원인으로 보겠죠.

  • 15. ...
    '25.8.22 3:11 PM (118.235.xxx.254)

    유방암은 생각보다 완치율이 높은암이더라구요.
    얼른 쾌유하시길...

  • 16. ...
    '25.8.22 3:13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크게 아프고나면 인간 관계 정리 된데요
    조용히 치료에 전념하고 싶다 했는데도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 17. 그냥
    '25.8.22 3:13 PM (121.136.xxx.30)

    대중의 호감도가 높은만큼 관심도 받고 친구들도 많아 그렇게 위로 받다보니 좀 떠들썩해진거죠 큰 일 아니니 탓하지들 말고 끝냅시다

  • 18. 뭔소리예요
    '25.8.22 3:39 PM (117.111.xxx.43)

    주님께 기도하면서 돈독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 19. ..
    '25.8.22 3:44 PM (106.101.xxx.1) - 삭제된댓글

    근데 그게 왜 나르죠?
    요즘은 뜻도 모르면서 아무데나 나르 남발해요.

  • 20. ...
    '25.8.22 4:05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평소 친하게들 지내는 걸로 봐서
    연예인 친구들이 나쁜 의도로 그런건 아닌거 같고,
    진심으로 걱정한거 같긴한데
    자기들끼리 그러지
    대중들한테 노출시킨건 경솔한거 같아요
    본인은 그냥 조용히 치료요양하고 싶었을텐데.

  • 21. 맞아요
    '25.8.22 4:15 PM (49.142.xxx.90)

    본인이 감추고싶은걸 방송서 입터는건 아니라고봐요.

  • 22. 무늬만친구
    '25.8.22 4:42 PM (220.118.xxx.65)

    박미선 아픈 거조차 지들 방송 소재로 써먹은거죠.
    박미선이 나서서 방송에 나 아프다고 흘려달라....그러지 않았을건데요.

  • 23. 동감
    '25.8.22 5:36 PM (123.142.xxx.26)

    박미선 아픈 거조차 지들 방송 소재로 써먹은거죠.22222

  • 24. .......
    '25.8.22 6:07 PM (124.49.xxx.76)

    제친구가 저러면 내자신이 맘이 더울적하고 힘들어 질거 같아요 내가 그렇게 심각한가 싶어서요

  • 25. 맞아요.
    '25.8.22 6:07 PM (118.45.xxx.180)

    지들 방송 소재로 써먹은거죠3333
    그렇게 해야 화면에 한 번 더 나오니까.
    왠 김치 담는 사진찍고
    위로하는 사진찍고.....
    다른 지인들은 방송소재 안 하고 싶나......
    대중에게 얼굴 알리려고 참 바보들이예요.

  • 26. ㅇoo
    '25.8.22 6:18 PM (211.235.xxx.199)

    지들 방송 소재로 써먹은거죠3333
    그렇게 해야 화면에 한 번 더 나오니까.
    왠 김치 담는 사진찍고
    위로하는 사진찍고.....
    다른 지인들은 방송소재 안 하고 싶나......
    대중에게 얼굴 알리려고 참 바보들이예요.



    입들이 어찌나 가벼운지 말하고 싶어서 근질근질 했을 듯

  • 27. 관점에 따라
    '25.8.22 6:29 PM (61.79.xxx.11)

    그렇게도 저렇게도 볼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조혜련씨와 박미선씨가 함께 성지순례여행 유튜브를 찍은 걸 본 적이 있는데
    그때 조혜련씨가 목발 짚거나 휠체어 탄채로 함께 다녔어요.
    박미선씨가 조혜련씨 아픈 다리 붙잡고 울면서 기도하던데요.
    그러니 서로 그런 나름 애틋한 감정의 연장선으로 봐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만.

  • 28.
    '25.8.22 6:58 PM (1.236.xxx.93)

    완치가 높다더라도 가족중 40대에 유방암, 뼈전이로 4년만에 하늘나라 갔습니다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박미선씨는 치료잘받고 꼭 완치되시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 29. 꿀구반가
    '25.8.22 7:48 PM (1.227.xxx.151)

    이봉원도 부인아프다고 방송에서 속상해했쟎아요.
    철저하지 못한 성격이면
    방송이라도 감정이 드러나니까
    걱정하는 마음이 나온거 아닐까요..
    꼭 나쁘게만 보기는.

  • 30. 선우용녀
    '25.8.22 8:36 PM (223.38.xxx.194)

    라스는 예전꺼에요. 최근영상이아니고
    그리고 방송인은 방송이 직장인데 직장동료랑 쾌차응원정도 할수있죠. 카톡하는것보다 큰응원일수도있고

  • 31. ㅇㅇ
    '25.8.22 10:42 PM (99.139.xxx.175)

    근데 그게 왜 나르죠?
    요즘은 뜻도 모르면서 아무데나 나르 남발해요. 22222222222


    제발 뜻좀 제대로 알고 쓰길..
    나르시시스트는 그런 뜻이 아니에요

  • 32. .......
    '25.8.23 7:55 AM (1.241.xxx.216)

    나르까지는 아니여도
    개인적인 소통으로 끝냈어야 하는 일을
    방송이나 sns에 노출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다가 뭐지 중병인가 하는 마음이 들게 했거든요
    그런게 당사자의 입장에서 좋은 건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자꾸 얘기가 나오니까 병명 공개하고 설명해야 하잖아요
    다 지나서 얘기하는 거랑 한창 치료중에 얘기 하는건 심적으로 부담이네요
    아플 때는 그냥 조용히 응원해주고 기다려주는게 맞지 싶네요

  • 33. 4달전암수술
    '25.8.23 10:14 AM (175.118.xxx.4)

    폐암수술했었습니다
    저도아무에게도알리고싶지않아
    심지어 친형제에게도 수술하루전에알리고
    (제자녀들이 그래도직계는알리는게 맞는것
    같다고해서..평소에우애가아주좋은지라)
    그외에는 알리지도 말하지도않고
    친한동료ㆍ친구서넛외에는 주변인들에게도
    안알리고 수술했고 두달잠적(?)했더니
    약간의난리가 나긴했지만
    그냥 조용히 입다물어주는지인들이
    고마웠습니다 지금이야회복기간이되니
    알음알음 알아서 전화오고 거의다알지만
    그냥그때는 그냥모르는척해주는게편했습니다

  • 34. 나르?
    '25.8.23 12:37 PM (106.101.xxx.160)

    나르시시스트의 오남용


    감정과잉이 맞네요 그런데 그런 감정과잉이 표현 절제능력이 떨어져서 실수가 많죠


    나르시시스트는 아닙니다

  • 35. ///
    '25.8.23 1:38 PM (125.251.xxx.78)

    어떤면에서 나르라고 하신건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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