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있어서 지탄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가끔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25-08-22 14:33:55

여기에 보면 어느 정도 돈이 있으면

 

돈 있어서 지탄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발 돈 있어서 지탄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우월감들이 글에서 나와서

 

지탄 받아요.

 

세금 많이 내면 내가 노력한 부분도 있지만 잘 태어난 점과 시대와

 

날 도와준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돈을 모았는데 오로지 내가 너무 잘 나서

 

돈을 모았기때문에 그 세금 내는것을 너무 너무 아까워 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저도 1가구 2주택자에다 사업하다보니 부가세 소득세 다 3개월 분납할 정도로

 

쪼들리지만 이 정도의 여유가 있음을 늘 감사하네요.

 

그리고 세금 안내는 사람들을 마구자기로 비난만 하네요.

 

그들이 지탱하고 있어 내 부가 유지 될 수 있다는 점은 1도 생각하지 않네요.

IP : 119.203.xxx.7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2:37 PM (211.36.xxx.48) - 삭제된댓글

    간혹 우월감 드러내는 글 아니어도 시비 터는 댓글도 있긴 한데요. 시비 터는 댓글은 불행한 사람한테도 달려요. 답답하게 왜 그러고 사냐 글 보니 왜 그런지 알겠다 상처에 소금 뿌리는 댓글이 얼마나 많은데요.

  • 2. ...
    '25.8.22 2:39 PM (211.36.xxx.69)

    간혹 우월감 드러내는 글 아니어도 시비 터는 댓글도 있긴 한데요. 시비 터는 댓글은 불행한 사람한테도 달려요. 답답하게 왜 그러고 사냐 글 보니 왜 그런지 알겠다 상처에 소금 뿌리는 댓글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냥 모든 글에 평가하고 조롱하고 훈계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요.

  • 3. 노력에
    '25.8.22 2:42 PM (118.235.xxx.237)

    결과물이죠
    없는 사람이 무조건 욕부터
    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요
    돈도 그냥버는게 아니랍니다

  • 4. 원글
    '25.8.22 2:42 PM (119.203.xxx.70)

    그런 글도 있지만 그런 글 자체를 아예 못 받아들이드라고요.

    결국 돈 있으면 나도 모르게 돈 있다는 분위기를 풍기게 되는데

    그거에 돈 없는 사람들이 열 받을 수도 있죠.

    그럼 그런가보다.

    늘 대접받던 사람이다 보니 조그만 말에도 바르르 절대 못 참는 경향이 있죠.

  • 5. ..
    '25.8.22 2:50 P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에도 인정하지 못하는 내용이 있잖아요.

    '날 도와준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돈을 모았는데
    오로지 내가 너무 잘 나서 돈을 모았기때문에'

    82에서 많은 글들 보고 있지만
    누가 그런식으로 글을 씁니까
    그냥 원글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예요?

    운도 노력하는 사람한테 따르는거고
    기회도 노력하는 사람한테 오는거예요.

  • 6. ㅎㅎ
    '25.8.22 2:50 PM (222.237.xxx.25)

    돈 있는 사람들만 그런가요? 돈 없는 사람들이 열등감으로 쓰는 글들도 많잖아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라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 이렇게 비난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 7. ...
    '25.8.22 2:51 PM (61.32.xxx.245)

    원글님 글에도 인정하지 못하는 내용이 있잖아요.

    '날 도와준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돈을 모았는데
    오로지 내가 너무 잘 나서 돈을 모았기때문에'

    82에서 많은 글들 보고 있지만
    누가 그런식으로 글을 씁니까
    원글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예요.

    운도 노력하는 사람한테 따르는거고
    기회도 노력하는 사람한테 오는겁니다.

  • 8. 원글
    '25.8.22 3:00 PM (119.203.xxx.70)

    82에 많은 사람들이 은연중에 돈이 있다는 것에 내가 많은 혜택을 받아야 하고

    대접을 받아야 하지만 세금은 너무 과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사업하다 보면 운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오는 것도 아니고

    기회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오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정말 열심히 했었지만 시기를 못 맞춰서

    더 이상 뒤에서 받쳐줄 자금이 없어서 흑자 도산하는 경우도 많아요 ㅠㅠ

    그래서 더 내가 가진 부에 대해 자만할 수 없는데

    가끔 거기에 대해 오로지 내 힘으로만 된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자산이 없어서 열등감 쓰시는 분들은

    그렇게 억울하게 흑자 도산 하신 분들 중 한분 일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 9. 원글
    '25.8.22 3:00 PM (119.203.xxx.70)

    물론 그런 분 아니고 노력하지 않은 분들도 계시겠죠.

  • 10. 질투쟁이들이
    '25.8.22 3:19 PM (223.38.xxx.40)

    문제죠
    단순히 노후대비 쓴글에도
    자기보다 잘산다 싶은 글에는
    조롱하고 비아냥대고...

    질투쟁이들 시샘과 질투가 너무 심하잖아요ㅜㅜ

  • 11. ㅌㅂㅇ
    '25.8.22 3:20 PM (182.215.xxx.32)

    돈 있다는 분위기가 풍겨지는게 잘못인가요
    돈 있어 보이는 것만으로 자랑한다고 난리치는 댓글들도 많던데요

  • 12. 세금도 별로
    '25.8.22 3:24 PM (223.38.xxx.103)

    안내는 사람들이 세금 더내라고
    큰소리치는 곳인데요 뭘...

    자기보다 잘산다 싶은 글에선
    시샘하고 조롱하고 자랑한다고 난리치고...

  • 13. 맞아요
    '25.8.22 3:29 PM (118.235.xxx.237)

    없는것들이 조롱 시샘 더 많죠

  • 14. 나라 공짜돈이나
    '25.8.22 3:46 PM (223.38.xxx.54)

    바라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은지...
    남들한테 세금 더내라고 악쓰고...

  • 15. ~~
    '25.8.22 4:13 PM (211.196.xxx.67)

    아까도 그런 글 있었지만,
    돈이나 명예가 있는 사람들이, 그와 관련된 글을 올리는건
    이제 82에서 지양해야할 것 같아요.
    스스로를 위해서. 최소한 익명의 자게에서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837 명신이엄마 온요양병원이 보물섬이군요.. 7 뇌물창고 2025/09/10 3,447
1739836 수영 다니면서 무좀이 생겼어요 ㅜㅜ 10 슬퍼요 2025/09/10 3,443
1739835 베트남 영양제 좋은가요 6 ㅇㅇㅇ 2025/09/10 1,610
1739834 쌀값이 예전에 비해 많이 올랐어요 8 쌀쌀 2025/09/10 1,995
1739833 주식을 처음 해보려는데요 뭘 사야하나요? 14 col 2025/09/10 3,498
1739832 아침에 두부 한모먹었는데 배고파요 4 ㅇㅇ 2025/09/10 1,802
1739831 이명박과 김충식의 관계를 15 ........ 2025/09/10 2,503
1739830 66년생 국민연금 납부 4 ..... 2025/09/10 3,498
1739829 몇 년 전에 최저임금 올랐을 때 못 주겠으면 폐업하라는 댓글 많.. 9 ... 2025/09/10 1,985
1739828 환자가 많은 한의원은 실력 있는 곳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3 ₩- 2025/09/10 1,530
1739827 옛날 버전의 탕수육 하는 중국집 알려주세요~ 3 ... 2025/09/10 1,313
1739826 눈밑 볼록 퉁퉁 부은거 시술이 하안검인가요? 6 어디로 2025/09/10 2,542
1739825 옷을 줄어들게 하고 싶어요 8 00 2025/09/10 2,273
1739824 이제 냉감이불은 넘 차가워요 4 2025/09/10 1,648
1739823 어르신용 달력 추천해주세요 12 고급달력 2025/09/10 1,152
1739822 일자리,알바자리 없네요 6 .. 2025/09/10 4,643
1739821 네이버 라인 당시 윤정부아니었음 2 ㅎㅎㄹㄹㄹ 2025/09/10 1,538
1739820 염색약 물 잘 안 빠지고 머릿결 괜찮은 거 있나요? 추천 부탁.. 11 염색약 2025/09/10 3,302
1739819 부부 직장이 대구하고 광주면.... 9 .. 2025/09/10 1,693
1739818 이달 말부터 중국인 3인 이상 무비자 입국 16 너무 싫.... 2025/09/10 2,624
1739817 외국인 며느리나 사위 어떠세요? 26 2025/09/10 4,050
1739816 고덕도 마용성급 되네요 15 신고가 2025/09/10 4,223
1739815 공동 상속 받은 아파트도 1주택으로 간주하나요?   10 ... 2025/09/10 2,706
1739814 만나는 지인 9 오늘 2025/09/10 3,591
1739813 일자핏 자켓은 가슴둘레와 밑단 둘레가 같을까요 1 자켓 2025/09/10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