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 나온 과체중 50대 수영복 추천해 주세요

수영복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25-08-22 12:51:49

 살고있는 아파트 바데풀장에서 수중 운동등을 해 보고싶은데

과체중에 배가 나와서 망설이길 몇년째에요;;;;

이웃들과 고등인 아들 친구들 마주칠까 더욱..부담..

어떤 수영복이 좀 배가 덜 나와 보일까요?? 현란한 무늬가있는 전신수영복 같은게 나으려나요??

수영장에 가 본지가 오래되서 감이 안잡혀요..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4.33.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12:55 PM (39.118.xxx.199)

    오랜만에 처음 구입이시면 아레나 매장 가셔서 추천받아 입어보고 구입하세요.

  • 2. 요즘
    '25.8.22 12:55 PM (49.161.xxx.218)

    반바지같이생긴 수영복 약간 여유입게입으면
    배가 덜 나와보이더라구요
    일반수영복은 배가 도두라지긴해요
    긴거말고 짧은반바지형이요
    임산부도입고 수영장오더라구요
    운동한다고 ...

  • 3. 첫댓글님
    '25.8.22 12:56 PM (49.161.xxx.218)

    글이맞아요
    백화점 수영복코너는 입어볼수있어요

  • 4. 자신있게
    '25.8.22 12:58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그냥 평범한 수영복 입으시고 자신있게 운동하세요.
    나온 배를 수영복 패턴이 과연 얼마나 커버하겠나요?
    현란한 무늬나 전신 수영복은 더 눈길이 갈 것 이고요.

    아들이 고등학생이면 아직 젊으신데
    건강하게 체형관리 하셔서 이쁘게 입고 운동하세요.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과체중에 나온 배를 몇 년 째 고민하신다니 안타깝네요.

  • 5. ㅇㅇ
    '25.8.22 1:04 PM (106.101.xxx.69) - 삭제된댓글

    저 수영강습 이제 한달차인데
    아아아아무도 신경안쓰고 안봐요
    물속에 잠겨서 보이지도 않고
    두겹짜리가 꽉 잡아줘서 살이 덜 나와보이니,,
    나이키패스트백 추천할게요

  • 6. 수영복이
    '25.8.22 1:06 PM (121.136.xxx.30)

    두종류예요 수영강습 받는데선 딱 달라붙는 스타일로 통일하는 편이구요 그냥 자유로운 놀이형 풀장은 펑퍼짐한 티와 반바지 종류 수영복 구입하면 돼요 강습 받는거면 강사에게 물어보고 구입하세요

  • 7. 네이비
    '25.8.22 1:3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네이비 단색 입으세요. 인튀는것으로
    현란한 무늬가있는 전신수영복 ............입으면, 계속 눈이 갈겁니다 오고 가며, 나좀보소 나좀보소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지요

    안보이고 싶으면 튀지마세요

  • 8. 밝은색
    '25.8.22 1:49 PM (211.168.xxx.61)

    보다 어두운색이 덜 나와 보이고 아쿠아로빅용 수영복은 배부분에 프릴 있는것도 있어서 좀 커버가 되기도 해요... 근데 실상은 수영장 가면 남의 몸매 잘 안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781 요양원을 따로? 9 위치 2025/08/25 2,136
1743780 서울 천둥소리인가요? 4 ... 2025/08/25 2,331
1743779 홈트어플 무료 추천 부탁드려요 1 .. 2025/08/25 793
1743778 극단적 날씨 6 아침 2025/08/25 2,023
1743777 후랭이TV 최진곤 뭐죠? 1 .. 2025/08/25 1,074
1743776 김건희. 김어준죽이기 시작한듯 23 ... 2025/08/25 5,725
1743775 애한테 욕이 제어가 안되요 14 2025/08/25 3,039
1743774 평상시 남편과 스킨십 어느정도 하세요? 10 ㅅㅅ 2025/08/25 2,845
1743773 건너 책상 동료는 육아 중인데 1 ㅇㄹㄹ 2025/08/25 2,010
1743772 이재명 윌러드 인터콘티넨탈 숙박하나봐요 41 ... 2025/08/25 3,839
1743771 깔끔한 빌라나 테라스있는 아파트 있을까요? 4 강서나 일산.. 2025/08/25 1,646
1743770 고모 이모 차이 모르는 외국인 . 3 . 2025/08/25 2,215
1743769 같은 강원도인데 강릉은 제한급수 속초는 워터밤 8 ㅇㅇ 2025/08/25 2,196
1743768 불자가 아닌데 절 예절이 궁금해요. 4 중구난방 2025/08/25 1,220
1743767 6시 내고향 보고 햇고구마를 주문했는데 썩어있고 2 고구마 2025/08/25 2,032
1743766 월세 못내면 퇴거 언제 되나요 2 2층 2025/08/25 1,986
1743765 겉으로는 평범해도 진짜 좋은 자연 항우울제 12 16 ㅇㅇ 2025/08/25 6,875
1743764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2 .... 2025/08/25 2,974
1743763 50대가 카페에서 일하면 44 알바 2025/08/25 15,098
1743762 새차 구입하려는데 요즘은 시승 안하나요? 9 ^^ 2025/08/25 2,404
1743761 지방서 친구랑 서울에 놀러갈 예정인데요. 9 알려주세요... 2025/08/25 2,285
1743760 51세 남편 실직.. 답답하네요 91 Dd 2025/08/25 37,919
1743759 강아지 사료 보낼 수 있는 보호소 추천 부탁드려요 6 무명 2025/08/25 1,020
1743758 오늘 하루가 너무 피곤할듯...ㅠㅜ 8 좀비극혐 2025/08/25 4,704
1743757 이민자 자녀 배려 영어교육지원 Esl 중단 (미국) 30 2025/08/25 6,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