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 없는 사람 그림 그리기 취미는 사치 일까요?

조회수 : 1,746
작성일 : 2025-08-22 10:20:14

그림 전공해본적도 없고 이과 출신 직장인인데 그림 그리고 싶은 마음은 꾸준히 있는데요.

다른 분들 어반 스케치 보면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데, 그림 그리기란 취미가 화방가서 2-3시간은 훌쩍 걸리더라구요 .

현재는 혼자 집에서 동영상 보면서 혼자 5-10분씩 끄적거리는데,  휴대성 좋은 연필 하나에 메모장 들고 다니거나 까페 혼자가서  태플릿에 그려요.

이게  현재 상황으론 최선인가 싶기도하고요.

주간이고 주말이고 오프라인 가서 시간 맞춘다는게 싶지 않네요 

 

이번에도 강좌 신청할까하다가  한번에 3시간 걸리는거 보고

마음을 접었어요.

그림그리기 취미가지신 분들

시간 부자인 은퇴자 분들이 많으시죠?

학원갈 시간 안되서 동영상 강의로 그림 배우시는 분계실까요?

 

IP : 223.38.xxx.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2 10:22 AM (202.20.xxx.210)

    시간이 진짜 없는데 일주일에 하루 강습시간이 3시간 30분이 넘는 취미가 하고 있어요. 심지어 숙제도 있습니다 -_- 몸을 쪼개고 시간을 쪼개며 하고 있어요.. 의지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2.
    '25.8.22 10:24 AM (118.235.xxx.38)

    저는 온라인으로 했어요 소묘 따라히기부터 여러가지 있어요 비용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작품피드백도 해주더라구요 이젠 유튜브로 강좌개설하실분이 있어 하려구요

  • 3. 조금씩
    '25.8.22 10:24 AM (221.138.xxx.92)

    천천히 배우세요.

  • 4. 어반
    '25.8.22 10:24 AM (218.53.xxx.110) - 삭제된댓글

    어반스케치 그냥 기름종이 같은 거 놓고 대고 그리는 거 아닌가요?? 제대로 배우는 게 낫지 않나요..

  • 5.
    '25.8.22 10:26 AM (223.38.xxx.98)

    아 온라인으로 하시는 분도 계시군요...조금 희망적인데요.

  • 6. 라일
    '25.8.22 10:28 AM (218.234.xxx.124)

    루소도 세관원이었는데 그림 죽 병행하다 나중에 전업으로 바꿨죠 열정이 시간을 만들어주죠

  • 7. ..
    '25.8.22 10:29 AM (121.135.xxx.217)

    118.235.xxx.38 님 온라인 소묘강좌 어디서 들으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확인하면 바로 지워주셔도 되세요. 저도 온라인밖에 시간이 안되어서요

  • 8. 루소
    '25.8.22 10:29 AM (218.234.xxx.124)

    직장다니며 새벽에 2시간이상 독서하는 분도 봤어요

  • 9. 영통
    '25.8.22 10:38 AM (211.114.xxx.32)

    그림 그리기 취미 가지고 싶은데
    앉아 있는 직업이라 취미도 앉아 있으면 안 될 거 같아 못 하고 있어요
    서 있거나 움직이는 직업이라면 정서 안정 용으로 그림 그리기 취미 이미 가졌을 듯

  • 10. 하아
    '25.8.22 10:50 A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지금은 일하면서 짬짬이 독서도 하고 퇴근후 운동도 하는데 젤 하고싶은 그림배우기는 시간을 낼수가없어서 못하고있는데 온라인으로 배울수도있다니!!

    좌표좀 찍어주세요

  • 11. ㄱㄴㄷ
    '25.8.22 11:09 AM (125.189.xxx.41)

    예술영역은 물론 도움될수는 있지만
    배운다고 되는게아니고 창작의 영역이죠.
    하고픈대로 마음껏 해보셔요..
    기구 쓰는 방법이나 하고픈 테크닉은
    유튜브 많을거에요.
    위 루소,모지스할머니 엄청 나이많을때 시작했죠.
    저는 오랫동안 쉬었는데 꼭 할꼬에요..ㅜ

  • 12. ,,,,,
    '25.8.22 12:16 PM (110.13.xxx.200)

    취미는 하면되지 고민할 이유가... 꼭 하세요!!
    저도 시작했어요.
    전 디지털이 맞아서.. 탭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829 템플스테이,타인과 소통해야 하는 프로그램인가요? 2 자기소개? 2025/08/22 1,361
1739828 가정집 (아파트)에 cctv 설치해 보신 분 계세요? 4 .. 2025/08/22 1,508
1739827 남편명의 GM차 끌고다니는데 제가 주차장 이용한 내역 알수있나요.. 9 왐마.. 2025/08/22 2,592
1739826 건희 특검의 최종은 어디까지 갈까요? 1 2025/08/22 1,002
1739825 미드 영드 마약 남용 3 ..... 2025/08/22 1,846
1739824 내친구 82쿡 26 안녕 2025/08/22 2,782
1739823 부모님께 받는 사랑이 어떤 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20 ... 2025/08/22 3,024
1739822 자식이 잘 되는건 갈수록 약빨이 떨어져가네요. 19 변해간다 2025/08/22 5,608
1739821 일론 머스크, 2026년형 테슬라 스타링크 초소형 주 택 공개 .. 7 집값하락 2025/08/22 2,005
1739820 박미선 보면 나르 친구는 걸러야 26 .. 2025/08/22 29,236
1739819 막힌 변기를 뚫고 나니 세상이 아름답네요 4 수리수리 2025/08/22 1,722
1739818 솔직히 저는 저희애만큼 공부 못할거 같아요 12 ㅇㅇ 2025/08/22 2,675
1739817 착한 사람들만이 하는 행동 64 ... 2025/08/22 11,622
1739816 알뜰폰 개통 했어요 6 좋아요 2025/08/22 1,697
1739815 조직검사 결과 안 좋으면 미리 연락오기도 하나요? 9 인절미 2025/08/22 2,503
1739814 오늘밤9시에 소등행사있어요. 9 깜깜 2025/08/22 2,061
1739813 흡입괄사 마사지기 써 보신분 계신가요? 사라마라 2025/08/22 953
1739812 자식이 잘되는 집보니 37 hgfd 2025/08/22 22,006
1739811 병원에서 저한테 엄마라고 부르네요 21 호칭 2025/08/22 4,718
1739810 페테토 고양이 자동화장실 써보신분 계세요? 2 여름 2025/08/22 960
1739809 돈 있어서 지탄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13 가끔 2025/08/22 1,793
1739808 전자렌지 수명은 100년은 갈 것 같네요 35 가전 2025/08/22 5,502
1739807 마사지사가 마사지 못하고 전도하면 클레임 걸까요? 6 .. 2025/08/22 1,371
1739806 집인데 생각보다 안더워요 7 오늘 지금 2025/08/22 2,037
1739805 서울 노후에 살기좋은 서민동네 추천해주세요 31 ㅇㅇ 2025/08/22 5,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