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테크 열공중

클라스 조회수 : 2,500
작성일 : 2025-08-22 09:33:51

주식을 조금씩하고 재테크에 이제사 눈떴는데요.

흔히 하는 말로 부자옆에 있어야 돈을 번다 라는 소리가 있잖아요. 틀린 말이 아니네요. 그들의 철학을 듣고 좀 적용늘 해 보니 안목이 조금 생기는 듯하고,  세계정치와 산업의 흐름, 그 뒤의 기초,기반 산업에 대한 투자.. 화려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내실있는 산업이나 기업을 보는 눈, 단단한 기초학문과 기본공부의 중요성에도 눈 뜨게 되었어요. 그리고 노력을 하고 신뢰가 있으면, 조건없이 선뜻 선의를 베품에 품격이 느껴졌어요.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IP : 218.154.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25.8.22 10:01 AM (175.124.xxx.132)

    원글님의 재테크 공부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좋은 영향력을 지닌 고수가 되셔서 또 글 남겨주세요~

  • 2. ..
    '25.8.22 10:10 AM (116.40.xxx.27)

    주식하다보면 세상돌아가는데 관심가지게 되어서 좋죠. 그리고 공부할게 맣죠.ㅎ 주식을 도박이라고 생각하는사람들보면 답답해요,ㅎㅎ

  • 3. 그게
    '25.8.22 10:18 AM (210.222.xxx.94)

    공부 자체야 자기만족으로 나쁠건 없는데
    이게 돈으로 연결되는건 아니에요
    백날 공부해봐야 주식 판때기의 극히 일부에 불과
    즉 실제로 돈 버는건 또 다른 영역이에요
    배짱과 절제를 바탕으로 운이 제일 중요함

  • 4. 철학
    '25.8.22 10:31 AM (118.235.xxx.38)

    절대적으로 철학이 중요해요 대가들 책 읽고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저는 무조건 지수 적립식으로 하고 장이 안좋을땐 안보고 남들이 난리면 그때봅니다

  • 5. ㅇㅇ
    '25.8.22 10:50 AM (223.39.xxx.116)

    회계사 의사 등 전문직들 주식으로 집 한채씩 날려먹은 사람들 널렸거든요
    왜? 공부에는 자신있으니까 주식도 공부하면 될 줄아는거에요
    좀 벌다가 왕창 까먹고 또 좀 벌다가 또 까먹고
    공부가 부족한가? 또 공부하고
    주식은 지식이 많다고 되는게 아니거든요
    세계정치가 어떻고 차세대 산업이 어떻고 장황하게 떠드는데 그래서 뭐?
    여보 다 시끄럽고 대출이나 제때 갚으라고요
    그시간에 운동이든 뭐든 취미생활이나 해라 말해도
    이미 중독상태라 못 벗어나요

  • 6. 좋은
    '25.8.22 10:55 AM (121.155.xxx.178)

    주변에 좋은 지인들을 두셨네요.
    한참 인문한 열풍 불때 각종 역사,예술사 철학 등을 공부하다보니
    결국 경제학으로 연결되더군요,
    단기간의 수익이 아니라 폭 넓은 공부를 통한 재테크가
    원글님을 부자로 이끌어줄 뿐 아니라 인생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거예요.
    응원합니다.

  • 7. ㅇㅇ
    '25.8.22 11:06 AM (223.39.xxx.116)

    그리고 주식 고인물들은 계속 주변 사람들에게 주식을 권해요
    마치 누구나 공부하면 돈 벌수 있는 것 처럼
    그게 선한 영향력일까요?
    노노
    그저 노름판에 돈이 계속 들어와야 되는것처럼
    주식판에도 새로운 돈이 계속 들어와야(유동성 증가) 자기 주식이 올라가거든요

  • 8. ......
    '25.8.22 12:57 PM (118.235.xxx.130)

    그렇게 재테크 하다가 정치, 경제 전반에 관심을 갖게되고 점점 수익률도 좋아지고, 은퇴할때 여유롭게 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604 내일 대장내시경인데 너무 배고파요ㅠ 8 2025/10/01 1,852
1744603 매일 저녁에 운동하는 사람 보면 어떠세요 22 ,, 2025/10/01 5,946
1744602 성인 우울증 아들이 있어요 37 나는 엄마 2025/10/01 8,665
1744601 스타일러쓰면 몇번입고 세탁하세요? 3 .. 2025/10/01 2,827
1744600 크리스탈 컵, 그릇 다 버릴까요 9 ... 2025/10/01 3,394
1744599 닌자 에어프라이기랑 닌자 에어그릴중 뭐 살까요? dd 2025/10/01 1,574
1744598 혐중 중단 할 결심한 미국 10 .. 2025/10/01 3,946
1744597 비기독교인이 보기엔 사이비나 뭐나 다.. 11 ..... 2025/10/01 2,024
1744596 6인 광어 몇키로 살까요? 2 A 2025/10/01 1,475
1744595 버리는거 너무 어렵고 두려워요 11 아기사자 2025/10/01 4,713
1744594 살면서 가장 외로웠던 날 4 .. 2025/10/01 4,224
1744593 시어머니가 이웃에 말씀이 생각나요 14 제가 2025/10/01 4,220
1744592 성남사는 친구를 만났는데... 11 .. 2025/10/01 5,933
1744591 그럼 schd대신 s&p500에 2억을 10년간 묻어두는.. 23 2025/10/01 5,056
1744590 "공개 사과 없으면 강력…" 진종오의 종교단체.. 2 남도그런줄아.. 2025/10/01 3,285
1744589 이제서야 정신적 독립한 것 같아요 1 40중반 2025/10/01 2,033
1744588 보험내용 변경중인데요 봐 주세요 ㅠ 2 보험 2025/10/01 1,432
1744587 중고의자 하나 사놓고 되게 행복하네요 5 .. 2025/10/01 2,409
1744586 G드라이브 전소…중앙부처 공무원 75만명 업무용 개인자료 소실 6 ... 2025/10/01 2,670
1744585 외국인 투표권을 위해 노력했네요 42 .. 2025/10/01 2,371
1744584 유튜브 열면 PDF 업데이트하라 나오는데 해도 되나요 2 Pdf 2025/10/01 3,650
1744583 걱정하는 일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 3 맘편히 2025/10/01 3,107
1744582 베스트 백화점 vip 비슷한 반전 개그류 12 심심해서 2025/10/01 3,260
1744581 이 친구가 중3이라는데 ㅇㅇ 2025/10/01 3,455
1744580 어제 이런 일로 부부 싸움을 했어요. 1 ddd 2025/10/01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