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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하가 저 귀엽대요

관심 조회수 : 2,726
작성일 : 2025-08-22 07:37:16

연하 직장동료가 저보고 귀엽대요

 철없다는건가???

주변에서 똑부러지고  도도하단 소리 듣는데 귀엽다는 소리 들으니 철없이 순진하단 말인가?

뭐냐 싶네요 같이 일이 겹치진 않아요

옆부서라 자주봐요

IP : 211.246.xxx.9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8.22 7:49 AM (222.118.xxx.116) - 삭제된댓글

    글에서 설렘이 느껴지네요.

  • 2. ㅎㅎ
    '25.8.22 7:59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우리교회 어르신들 중에도 유독 귀여운 스타일인 분들 계세요 ㅎ

  • 3. ...
    '25.8.22 8:00 AM (58.79.xxx.138)

    직장동료가 잘못했네요
    무심코 던진돌에 개구리는 죽는데..

  • 4. ~~
    '25.8.22 8:00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우리교회 어르신들 중에도 유독 귀여운 스타일인 분들 계세요. 사랑받고 사는 티가 난달까..ㅎㅎ

  • 5. ...
    '25.8.22 8:02 AM (211.235.xxx.184)

    몇살이 몇살한테 귀엽다고 한걸까요?

  • 6. 보호
    '25.8.22 8:03 AM (39.7.xxx.46)

    철없고 순진하단 소리를 돌려말하는건지
    사람들이 보호해주고 싶어하지 않냐고 ㅠ

  • 7. 나이들면
    '25.8.22 8:14 AM (118.235.xxx.150)

    여자도 연하가 설레죠 ㅎㅎㅎㅎ

  • 8. °○°
    '25.8.22 8:23 AM (119.204.xxx.8)

    심쿵하셨나봐요
    그쪽도 그런말 할만하니까 했겠죠

  • 9. ㅎㅎ
    '25.8.22 8:34 AM (49.236.xxx.96)

    연하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가와이는 칭찬 아닌가요?

  • 10. 심쿵
    '25.8.22 8:45 AM (39.7.xxx.167)

    심쿵은 아니고 귀엽다고???
    귀엽단 소리 처음 들어요

  • 11. ㅋㅋ
    '25.8.22 8:46 AM (112.169.xxx.252)

    꼴뵈기 싫으니 귀엽다로 포장한건 아닌지
    잘 해석하세요
    설레이지 말고
    싸울때 그러잖아요
    가찮아서 귀엽네 계속 기어올라봐

  • 12. ㅋㅋ
    '25.8.22 8:53 AM (39.7.xxx.167)

    설마 싸우고 가첞아서 저런말을 할까 싶네요
    싸운적 없고 강아지마냥 귀엽다 햐서 뭐냐 했네요

  • 13. ...
    '25.8.22 8:56 AM (106.101.xxx.208) - 삭제된댓글

    저희 고문님도 70 다돼가시는데
    직원들이 귀엽다고 그래요.
    호호할머니 느낌? 성격은 안그러신데 외모만요 ㅎㅎ

  • 14. ..
    '25.8.22 8:58 AM (211.235.xxx.100)

    이글 왠지 답정너 같은데요?? ㅋㅋㅋ
    연하가 너님 호감있어보여요
    이거 원하는

  • 15. ...
    '25.8.22 8:59 AM (106.101.xxx.208) - 삭제된댓글

    근데 연하가
    라는 표현을 쓰신건
    귀엽다는 말 자체보다는
    젊은 남자를 강조한건가요?ㅋㅋㅋㅋㅋ
    여자 후배가 귀엽다고 한거랑
    귀여움의 느낌이 다르세요?

  • 16. ㅎㅎ
    '25.8.22 9:10 AM (211.219.xxx.121)

    울아빠 병원가시면 귀여우신 할아버지소리 들어요. 덩치있으신데 뭔가 어린 간호사들 눈에 귀여운 포인트가 있는 듯.
    원글님의 어떤 부분이 주관적으로 후배에게 귀여움으로 어필된 듯

  • 17. dd
    '25.8.22 10:01 AM (114.204.xxx.179)

    동료는 별 뜻없이 그런 말 했을텐데.. 혼자 너무 의미 부여하시네요 ㅎㅎ

  • 18.
    '25.8.22 10:06 AM (223.38.xxx.51)

    철없이 순진하다고 해서 귀엽다고 하진 않아요

    이 말 듣고 싶으신 거죠?

  • 19. ...
    '25.8.22 10:23 AM (223.55.xxx.202)

    애정과 관심에 목말라 있는것 같은데..
    후배가 잘못했네 잘못했어..

  • 20. ㅇㅇ
    '25.8.22 10:24 AM (180.228.xxx.194) - 삭제된댓글

    원글이 답정너인 건 맞는 것 같은데
    다들 참 각박하네요.
    그냥 봐주는 여유가 없어요...

  • 21. ...
    '25.8.22 10:29 A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원글을 위해서라도 여기서 스톱해주는게 맞아요
    이건 망상의 씨앗이 될 수도

  • 22. ...
    '25.8.22 10:30 AM (211.234.xxx.243)

    윗님.. 답정너.. 꼴뵈기 싫은건 국룰아닌가요
    그러니 댓글이 이렇게 달리죠

  • 23. 어..음..아..
    '25.8.22 10:49 AM (221.138.xxx.92)

    저도 아들이 가끔 엄마 귀엽다고 합니다.
    기분이 몹시 상하는데...이녀석 저 비꼬는 것 같아서 ㅜㅜ

  • 24.
    '25.8.22 11:17 AM (1.234.xxx.246)

    전 귀엽단 말 얼마전 듣고 충격받았어요. 55세 평생 멋지다 세련됐다 이쁘다 류 칭찬만 듣다가 피티샘이 귀여우신 회원님에게 어울린다 생각해서 샀다고 생일이라고 핑크색 러닝삭스를 주더군요. 아주 어릴때 빼고 귀엽단 말은 들어본 적이 없어서 와 나 이제 제대로 늙은 중년 아줌마로 보이는구나 싶어서 현타 제대로 맞았답니다. 물론 그 샘이 실제로는 제가 귀엽다 전혀 생각안하지만 적당한 립서비스가 없어 그리 말이 나온거일수도 있지만 많고 많은 형용사중 굳이 고른 귀엽다는 진짜 충격이었고 그 뒤로 자신감 많이 내려 놨습니다. ㅠㅠ

  • 25. 보라돌이
    '25.8.22 4:11 PM (211.245.xxx.8)

    호감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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