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앞에서 실수로 방귀를 꼈더니 놀리네요

.... 조회수 : 4,105
작성일 : 2025-08-21 23:29:39

흥!!! 자기는 완전 뿡뿡이면서

 

 

결혼 16년찬데 저만 방귀를 못텄어요ㅠㅠ

 

이참에 확 뿡뿡껴버릴까보다 

 

 

 

IP : 118.235.xxx.2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1 11:30 PM (211.208.xxx.199)

    이 기회로 트는겁니다. ㅎ

  • 2. 일취월장
    '25.8.21 11:37 PM (221.138.xxx.92)

    저는 30년차 다되어가는데
    요즘 열심히 연습해서 날잡아 솜씨를 뽐내줍니다.
    날이 갈수록 실력이 느네요.

    남편이 깜짝깜짝 놀라는거 보는게 넘 재밌어요 ㅎㅎㅎ

  • 3. 트지말래요
    '25.8.22 12:07 AM (58.29.xxx.96)

    방귀트면 친구되는거래요
    아내가 되고 싶으면
    그런거 안보여야된데요
    트림도 보여주지말고

  • 4. 그립다
    '25.8.22 12:27 A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결혼전까지 내가 방귀끼면 아버지가 눈 똥그래지면서 웃으며 귀여워했던 기억이 있고 더 힘주며 꼈어요.
    결혼전에는 시집가서도 껴라~~~!?뭐라하는 것도 아니여 이뻐하는것도 아니여..
    결혼후 남편도 내가 방귀끼면 그리 좋아라 하네요.
    ㅋㅋ
    길가다 방귀끼면 남편이 아이고 시원해라~합니다.

  • 5. 그러지
    '25.8.22 5:15 AM (59.8.xxx.68) - 삭제된댓글

    마세요 27년차
    별짓 다해도 그건 안해요
    남편이 하는것도 싫어요
    실수로 하는건 괜찮지만 굳이

  • 6. 그러지
    '25.8.22 5:17 AM (59.8.xxx.68) - 삭제된댓글


    위에 님 글 좋네요
    나도 방귀켜대고 트름하는 남자랑 자고 싶지 않아요
    울 남편 60대인대 깔끔해요

  • 7. 댕댕댕
    '25.8.22 7:46 AM (118.218.xxx.119)

    남편 총각때 동서가 남편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뽕뽕했다더니
    나중에 저앞에서도 뽕뽕하네요

  • 8. 제가 뿡뿡인데
    '25.8.22 8:07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그것때문에 리슨가?
    근데 사이좋고 편하게 살아서 좋은데염

  • 9. 나도
    '25.8.22 8:28 AM (112.169.xxx.252)

    나도그랳어요
    지금은 뭐
    니나내나 사람이다

  • 10. ??
    '25.8.22 9:03 AM (1.226.xxx.74)

    실수로는 괜찮지만 ,
    아무리 부부라해도 예의없는 행동이죠.

  • 11. ㅎㅎ
    '25.8.22 9:11 AM (211.206.xxx.191)

    저는 방구가 나오려고 하면 물어 봐요.
    물론 의지와 상관없이 나올 수도 있지요.
    나 방구 뀌어도 돼?
    마음껏 하래요.
    소리 듣고 평가도 해요.
    전에는 새색시 처럼 소리도 작더니 오늘은 업 되었다는 둥ㅋㅋ

  • 12. ㅇㅇ
    '25.8.22 1:59 PM (175.208.xxx.116) - 삭제된댓글

    그게 가능한건가요???
    내가 장에 문제가 있는건가 신혼때부터 텄고
    내가 빈도도 강도도 훨 쎈데 ㅠㅠ
    그래도 낄때마다 놀리긴 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687 한덕수라는 인간 15 2025/08/24 4,536
1743686 고1 선택과목이요 2 깜빡 2025/08/24 1,453
1743685 말못할 비밀하니깐 지인이 말해준게 생각나요 16 비밀 2025/08/24 17,785
1743684 계엄 다음날 안가 회동 4인방 잊지 맙시다 8 .. 2025/08/24 2,491
1743683 식탐 많은게 왜그리 싫은지... 9 ㅁㅁㅁ 2025/08/24 4,381
1743682 혼자계신 주말은 뭐하세요? 7 2025/08/24 3,292
1743681 (긴글) 57 ㅡㅡㅡ 2025/08/24 29,004
1743680 화려한 날들 1 뭐지 2025/08/24 2,448
1743679 반지 치수 쟀는데 기존 반지 지름이 2cm인데 22호라네요 3 ㅇㅇ 2025/08/24 1,429
1743678 너무 머리가 아파서 계산법도 잘 모르겠어요 8 두통 2025/08/24 2,282
1743677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님, 성비위사건 피해자들을 위해 나서주세요 7 ㅇㅇ 2025/08/24 1,675
1743676 세련된 연예인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59 그럼 2025/08/24 7,775
1743675 서울 나들이ㅡ종로 도보 4 지구여행중 2025/08/24 2,380
1743674 혼자 미국 갈수있나요? 9 .. 2025/08/24 3,477
1743673 내 인생의 절 부안 내소사 52 ... 2025/08/24 6,804
1743672 여름의 시작과 끝은 이 곤충으로... 7 ㅇㅇ 2025/08/24 2,325
1743671 배터지겠어요 다시마쌈 4 바다야 2025/08/24 2,927
1743670 자량 기어를 왜 p에 안두고 n에 두고 주유를 하지? 17 사람들 2025/08/24 5,168
1743669 최재영 목사님 지금 카퍼레이드중이심 11 아 웃겨요 2025/08/24 5,079
1743668 비트코인은 올 1월보다 더 떨어졌네요 4 그런데 2025/08/24 3,527
1743667 남의 외모 분석해서 얻어 지는 것이 뭘까요? 13 음.. 2025/08/24 2,440
1743666 더위가 점점 더 심해지네요 37 ㅡㅡ 2025/08/24 13,338
1743665 우울증 가족 어떻게 지내야하나요 9 나도 2025/08/24 4,168
1743664 50대 부산 똘똘한 한채로 가야 하나요? 2 단아 2025/08/24 2,889
1743663 가장 아름다운 절은 어디일까요 69 우리나라 2025/08/24 6,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