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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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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저는 90세 입니다. 오늘 하루 49세로 잠이 깼어요.

…. 조회수 : 23,069
작성일 : 2025-08-21 20:53:48

 

내 삶에 대해 반성이 많이 됩니다.
하루하루 소중하네요. 
날마다 행복을 만들어야해요.
어렵지가 않겠어요. 

 

https://www.instagram.com/reel/DH94Qi7zWxV/?utm_source=ig_web_copy_link ..

IP : 118.235.xxx.12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1 8:56 PM (122.36.xxx.160)

    미래의 내가 그리워 할 오늘~!!
    이 문구가 깨우침을 주네요.

  • 2. ..
    '25.8.21 8:58 PM (223.38.xxx.76)

    공감되네요

  • 3. ㅇㅇ
    '25.8.21 9:07 PM (221.140.xxx.166) - 삭제된댓글

    오늘이 소중합니다.

  • 4. ㅁㅁ
    '25.8.21 9:09 PM (172.226.xxx.43)

    저 49세인데 ㅠㅠ 영상 너무 슬프네요

  • 5. asdwg
    '25.8.21 10:00 PM (61.101.xxx.67)

    그리운 엄마....

  • 6. ...
    '25.8.22 5:44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잘해야겠어요.

  • 7. 60대를
    '25.8.22 7:32 AM (211.36.xxx.18)

    바라보니 여기저기 쑤시네요.
    늙어간다는 것을 실제로 느끼네요.

  • 8. tt
    '25.8.22 8:31 AM (211.219.xxx.121)

    눈물나요.
    소개 감사드립니다

  • 9. ........
    '25.8.22 8:40 AM (220.118.xxx.235)

    많은 걸 느끼게 하네요

  • 10. 좋은글
    '25.8.22 9:34 AM (118.220.xxx.220)

    90세에서 깨어났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소중하게 살아야겠어요

  • 11. 띠링띠링요
    '25.8.22 9:59 AM (124.194.xxx.229)

    코끝이 찡해졌어요, 오늘 하루 소중하게 살아야겠습니다

  • 12. ...
    '25.8.22 10:25 AM (1.241.xxx.146)

    49세에 이미 달리기를 못하는 몸이였어요. ㅠ.ㅠ
    자신을 더 가꾸며 살아야겠네요.

  • 13. 아이스
    '25.8.22 12:27 PM (106.101.xxx.69)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14. ....
    '25.8.22 3:06 PM (49.1.xxx.69)

    너무 마음이 싸하네요... 저런 영상보고 슬프다니... 이제 늙나봐요 진짜..

  • 15. 이 영상
    '25.8.22 3:28 PM (124.50.xxx.9)

    보고 노인 혐오 좀 멈추면 좋겠네요.
    사람은 다 늙는 건데
    요즘 82에도 노인 혐오 넘쳐납니다.

  • 16. 저희
    '25.8.22 3:37 PM (116.43.xxx.47)

    아버지가 49세에 돌아가셨는데
    지금의 저는 아버지보다 열 살이나 많아도
    더 건강해요.잘 걷고 잘 먹고 잘 자고..
    그런 점에 매일매일 감사함을 느낍니다.

    올려주신 영상보니 느끼는 바가 많네요.

  • 17. 인생행복
    '25.8.22 4:17 PM (218.48.xxx.143)

    여기서 아무리 50대부터 할머니 느낌 난다, 누가봐도 할머니다 후려치지만,
    그런말 하는 사람들 8,90대 몸이 잠깐이라도 되봐야 합니다.
    폴짝폴짝 뛸수 있고 계단을 다다다~ 빠르게 내려갈수 있다면
    아직 인생 행복한겁니다.
    그리고 부모님 아직 살아 계실때가 좋은겁니다.

  • 18. ..
    '25.8.22 4:53 PM (211.235.xxx.112)

    49세 영상 울림이 있네요 감사해요 지우지마셔요 !

  • 19. 엄마
    '25.8.22 4:59 PM (39.7.xxx.128)

    저는 아주 가끔
    80살 90살이 된 내가 지금 이 나이로 살고 있는 상상을 해요
    그러면 아이가 넘 애뜻해져요.
    혼낼 일이 하나도 없구요.
    내가 지금 아이 어릴때로 딱 하루만 다녀오고 싶듯이
    80.90 살이 되면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 어린 시절로 딱 하루만 다녀오고 싶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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