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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좋은일에는 시큰둥

.... 조회수 : 2,679
작성일 : 2025-08-21 19:14:42

제 좋은일에는 시큰둥 하고 카톡해도 대충 대충 대답하고 읽씹하고 약간 잠수를 타는 친구가 있어요

제가 그 친구보다 결혼을 먼저 했는데 저는 그렇게 시시콜콜 자랑하는 성격이 못 되는데도 기본적인 소식만 알려줘도 축하보다는 대충 대답하고 읽씹을 하더라고요

임신도 제가 먼저 하게 됐는데 그냥 나중에 출산하고 알리면 서운할까봐 임신했다고만 알렸는데 축하한단 말도 없더니 본인이 임신하더니 미주알고주알 저한테 다 알리고 축하 받고 싶어 하는데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연락도 너무 자주 와요

 

IP : 59.16.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1 7:2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불구하고연락을 받아주는 원글님은 왜 그래요.? 보통은 그럼 다음에는 상대방이 원글님이 읽씹을 하고 연락을 서서히 안하죠 . 그사람 같은 사람을 잘 받아주는 사람 거의 없을것 같은데요

  • 2. ...
    '25.8.21 7:24 PM (114.200.xxx.129)

    그럼에도 불구하고연락을 받아주는 원글님은 왜 그래요.? 보통은 그럼 다음에는 상대방인 원글님이 읽씹을 하고 연락을 서서히 안하죠 . 그사람 같은 사람을 잘 받아주는 사람 거의 없을것 같은데요.. 연락을 잘 받아주니까 자주 연락이 오나봐요..

  • 3. 지나가다
    '25.8.21 7:29 PM (172.226.xxx.45)

    쌤 질투 욕심 많은 종류의 사람이에요.
    사촌이 땅 사면 배아프고
    내 감정은 남한테 다 풀고싶어하고.
    전형적으로 남을 자기 필요에 따라 이용하는
    가까이하면 꼭 탈나는 사람이에요
    미성숙하고 이기적인 사람은
    사회적 거리두기하세요. .

  • 4. ...
    '25.8.21 7:33 PM (180.70.xxx.141)

    그럼에도 불구하고연락을 받아주는 원글님은 왜 그래요.?
    22222222

  • 5. ...
    '25.8.21 7:39 PM (211.36.xxx.78) - 삭제된댓글

    자기가 님보다 더 나아야 하는거요. 그렇지 않은 상황은 불편하니까 짧게 피해버리고요.

  • 6. ..
    '25.8.21 7:5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님 잘될까봐 두려운 사람이예요. 사생활 오픈하지 말고 서서히 멀어지세요. 멀어지기 어려우면 그냥 선잘 지키세요. 사회적인거리 잘 두세요.

  • 7. ㅌㅂㅇ
    '25.8.21 8:39 PM (182.215.xxx.32)

    되도록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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