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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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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하고 살고 싶어요

……. 조회수 : 4,698
작성일 : 2025-08-21 17:12:31

교사라고 자부심 뿜뿜 하며 살았는데

솔직히 평생 전업으로 산 형님, 언니가 부럽네요. 

지금까지 직장 생활에 집안일, 아이들 키우는 일까지

항상 너무 바쁘고 여유 없는 삶을 살았어요 

오십 넘어서도 여전히.

이젠 힘에 부치네요 

이대로 그냥 전업으로 살았으면.....

하지만 곧 다시 일해야합니다 

IP : 71.193.xxx.12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1 5:15 PM (175.121.xxx.114)

    스트레스가 많은.직군이죠 연금수령되면 조기은퇴 고고

  • 2. 아이블루
    '25.8.21 5:17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좀있으면 퇴직할거 아니예요... 그때까지 참으세요 ...

  • 3. Dd
    '25.8.21 5:17 PM (175.208.xxx.164)

    50대 중후반 교사 명퇴하고 연금으로 세계여행 다니는데 부럽더군요.
    교사가 이래서 좋구나..

  • 4. 죄송
    '25.8.21 5:17 PM (221.138.xxx.92)

    교사똥은 개도 안먹는다고 그러잖아요...ㅜㅜ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 5. ...
    '25.8.21 5:17 PM (114.200.xxx.129)

    좀있으면 퇴직할거 아니예요... 그때까지 참으세요 ... 그때쯤되면 연금받으면서 전업하시면 돼죠 .

  • 6.
    '25.8.21 5:20 PM (71.193.xxx.120)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어려서 명퇴 어려워요

    정면까지 꽉꽉 채워야 해요

  • 7. 그래도
    '25.8.21 5:21 PM (1.227.xxx.55)

    방학이 있으니 좀 낫지 않나요

  • 8. . ..
    '25.8.21 5:22 PM (183.102.xxx.5)

    학교 방학이면 내 애도 방학....TT

  • 9. 그냥
    '25.8.21 5:40 PM (118.43.xxx.159) - 삭제된댓글

    울 형님 연금으로 잘 노십니다,
    좀 있으면 그리 될것이니 조금만 더 하세요

  • 10. oo
    '25.8.21 5:43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죄송

    교사똥은 개도 안먹는다고 그러잖아요...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
    이사람 강퇴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미친거 아닌가요
    원글이 교사라는 직업군에 대한 얘기를 한것도 아닌데요
    저 사교육 하는데 교사 학부모 진상 있어서 싫어하지만
    이건 아니죠

  • 11. 인생선배
    '25.8.21 5:45 PM (112.152.xxx.109)

    인생선배인데요
    저도 그래서 50초반에 명퇴했어요
    10년지난지금 현직후배들한테
    되도록 할수있는데까지 하라고합니다
    쉬어보니별거없고 앞으로 쉴날이 창창하네요
    젊어서 고생한거 3백씩 받는 연금으로 보상받는다생각합니다
    전업주부였던 지인들이 아주 부러워합니다

  • 12. ...
    '25.8.21 5:47 PM (211.241.xxx.249)

    교사똥은 개도 안먹는다

    ㅡㅡ
    옛말에 있어요

  • 13. 옛말
    '25.8.21 5:51 PM (112.152.xxx.109)

    교사똥은 개도 안먹는다

    .......
    남가르치는게 그렇게 어렵다는 뜻으로
    옛말에 있죠
    교사 비하하는말 아닙니다
    교사하기 힘들다는 비유죠

  • 14. ㅁㅁ
    '25.8.21 5:5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00님은 저 말 해석을 잘못하시는듯

    선생똥은 개도 안먹는단 말은
    선생을 하자면 온갖 군상 겪어야해서 속이 썩어문드러져
    개도 못먹을 변을 본단 얘기인데

  • 15. ㆍㆍ
    '25.8.21 5:53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옛말에 있는거랑 지금 이 원글이랑 무슨 상관이에요
    원글이 뭐 잘못했어요?

  • 16. ..
    '25.8.21 6:12 PM (210.181.xxx.204)

    공무원연금 개혁돼서 이제 삼백씩은 안 나와요 150 나오려나요

  • 17. 돈 있는게 장땡
    '25.8.21 6:13 PM (112.167.xxx.92)

    이에요 재벌 ,연예인들 자식들 유학이며 하고 싶다는 운동이며 다 시켰어도 쟤다 백수들로 부모 매니져놀이에 부모가 재산은 있으니 관리자 명함파고 돌아다님 노는 꼴 못보니 가게 차려주고 그나마 가게를 잘하면 다행인데 말아먹기일쑤에

    그러니 전문직이고 뭐고 생계형으로 한평생 돈에 절절거리느니 돈 많이 부모 조부모 만나 하고 싶은거 하며 백수명함이 훨 낫죠 더구나 증여 상속도 받으니ㄷㄷㄷ

  • 18. 교사 자녀
    '25.8.21 6:39 PM (118.235.xxx.154)

    솔직히 아빠만 좋아보이더라고요

  • 19. 오십대
    '25.8.21 7:08 PM (211.107.xxx.4)

    뭐든 맞벌이가 체력적으로 힘들 나이이죠
    저도 일 그만두고 싶어요~~~
    오십이래도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 집안일과 병행해서 그런듯
    좀만 참자구요!!

  • 20. 일개미
    '25.8.21 7:36 PM (125.129.xxx.4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일하기 싫은데 꾸역꾸역 일해요.
    이미 모아둔 돈도 굉장히 많은데, 왜 미련스럽게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남들은 제가 재태크 대박 난거 몰라서 서민인줄 알아요. 저도 언니, 형님들 다 전업이예요. 나 왜 이러고 살까...

  • 21. 그래도 연금
    '25.8.21 8:59 PM (223.38.xxx.45)

    확실하시고 부러운데요^^

  • 22. 인생
    '25.8.21 9:15 PM (61.254.xxx.88)

    이미 은퇴하시는분들은 300만원후반도 받으시는데
    지금 40대 선생님은
    정년으로 은퇴하시면 얼마나 받게되나요?
    150은 말도안될거같은데.

  • 23. 어떤
    '25.8.21 10:13 PM (182.211.xxx.204)

    자리든 꽃자리는 없어요. 다 장단점이 있어요.
    좋은 면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 24. 친구
    '25.8.21 11:39 PM (121.186.xxx.10)

    친구가 부부교사였어요
    정년보다 일찍 퇴직을 하고
    여행 다니며 즐겁게 살더군요.
    연금이 상당한것 같았어요.

    선생님 그림자도 안 밟은다 ㅡ는 말은 들었지만
    x얘기는 첨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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