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 잘 안 된 이야기 듣는 거 어떠세요?

..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25-08-21 16:19:55

남의 안 좋은 이야기하는 거 싫어하거든요 

혈육 안 만나려고 유지하다 자꾸 연락와서 만났는데 

여지 없이 스트레스 받았어요 

친척 요양원 간 이야기, 누구 다친 이야기, 아픈 이야기..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좀 이따 다른 사람으로 바꿔서 또 하고 상대방 이야기는 집중도 안 해요 

제가 민감한 건가요? 

IP : 223.38.xxx.24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기힘들때는
    '25.8.21 4:20 PM (221.138.xxx.92)

    그만하시라고 말 끊습니다.

  • 2. ..
    '25.8.21 4:21 PM (223.38.xxx.57)

    남 얘기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거 노화 아닌가요?

  • 3. ...
    '25.8.21 4:2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차라리 자랑질이 나아요.. 자랑질하면 그냥 좋겠다 부럽다. 이런 반응이라도해주지만 남안좋은일 듣으면 저까지 우울해지고 듣기 싫죠 ㅠㅠ

  • 4. ..
    '25.8.21 4:26 PM (223.38.xxx.242)

    말 끊어도 좀 이따 또 해요

  • 5. ...
    '25.8.21 4:27 PM (114.200.xxx.129)

    차라리 자랑질이 나아요.. 자랑질하면 그냥 좋겠다 부럽다. 이런 반응이라도해주지만 남안좋은일 듣으면 저까지 우울해지고 듣기 싫죠 ㅠㅠ
    혈육이면 형제인데 그런이야기 하면 듣기 싫다고 우울하다고 대놓고 이야기 할것 같아요
    만약에 제 동생이 그런식으로 계속 우울한 주변인들 이야기 한다면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할것 같아요. 친척요양원 간거야.. 그냥 동생이 말안하더라도 사촌이나 친척들 소식을 통해서 알수 밖에 없지만 다른거야 뭐 내가 몰라도 되는거잖아요

  • 6. ........
    '25.8.21 4:31 PM (106.101.xxx.156)

    정말 싫습니다

  • 7.
    '25.8.21 4:34 PM (211.114.xxx.77)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굳이 곧 다시 말을 하는건...
    서로 불편한 상황인건데... 안만나던가...
    말 끊고 그 자리를 떠난다던가...

  • 8. ..
    '25.8.21 4:34 PM (115.143.xxx.157)

    이만 바쁘다, 가야겠다하고 나와야죠
    하소연쟁이들 얘기 다 들어줄 필요없어요
    한 10분들어주고 위로해주고 끊고
    다음에 원글님 할얘기있음 그때 또 짧게 안부 전화하고
    적극 조절하셔야..

  • 9.
    '25.8.21 4:34 PM (221.138.xxx.92)

    또하면 일어나서 나와야죠.

  • 10. ..
    '25.8.21 4:3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정색하고 말하세요.
    그런 말 듣는거 스트레스다 하지 말아라

    그런데도 또 하면
    할 말이 그거 밖에 없으면 그만 일어나자
    나도 바쁘다
    하고 일어나셔요.

  • 11. 그런 사람들
    '25.8.21 4:42 PM (83.86.xxx.50)

    그런 사람들 있어요. 남의 안 좋은 일 가십 만들고 남의 안 좋은 일은 30년 전 일이라도 기억하고 그 사람 말 나오면 꼭 꺼내는 사람 있어요.

  • 12. 말에도
    '25.8.21 5:08 PM (203.128.xxx.30)

    부정이 탄대요
    누가 망한얘기 사망한 얘기
    남험담 죽는소리 앓는소리 욕하는거 비방하는거
    다 싫어요
    내 좋은운이 깎이는거 같아서 그런거에는 입틀막을
    해버리든지 자리를 떠요

  • 13. ,,,,,
    '25.8.21 7:32 PM (110.13.xxx.200)

    안만나는게 제일이고 꼭만나야 하면 짧게 만나고 끝내야죠.
    에너지 빨리는 만남은 하는게 아님.

  • 14. ㅇㅇ
    '25.8.21 7:47 PM (223.38.xxx.220)

    못고쳐요
    갈수록 심해지니 안보는 방법밖에는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2887 윤석열이 대선출마선언한날 13 이런 2025/08/22 4,301
1732886 생물 꽃게탕을 끓였는데 쓴맛이 나요ㅠㅠ 쓴맛을 없앨 수 있나요?.. 7 ... 2025/08/22 2,199
1732885 내 아들의 목숨값? (청원부탁합니다!!!) 8 홍일병 2025/08/22 2,812
1732884 제발 우리 역사 교육을 강화시켰으면 해요 7 2025/08/22 1,441
1732883 이승환 서울 콘서트 가요. 5 기대 2025/08/22 1,781
1732882 서울아파트 구매 질문 6 아파트 2025/08/22 2,321
1732881 주방가위가 사라졌어요! 21 에고 2025/08/22 4,411
1732880 식세기 12인용이랑 14인용이랑 차이가 클까요? 9 식세기 2025/08/22 1,832
1732879 노래하는 부부 유투버 4 ... 2025/08/22 2,446
1732878 현재 부동산 근황) 서울도 경매 물건 늘어나기 시작하긴 했어요~.. 17 dfdfdf.. 2025/08/22 4,475
1732877 참 세상엔 이상한 부부들 많아요 12 짜증 2025/08/22 6,511
1732876 국힘 전당대회 재밌네요 5 ㅇㅇ 2025/08/22 2,660
1732875 전 이름보다 어머니라고 불리는게 나아요 12 ㅇㅇ 2025/08/22 2,574
1732874 나라 팔아먹는 친일 유전자는 언제 사라질까요 4 ... 2025/08/22 1,100
1732873 오트밀색 린넨바지 3 .. 2025/08/22 1,889
1732872 청주 우리베이커리 초코케이크 아세요? 17 .... 2025/08/22 3,575
1732871 냉장고에 시트지 작업..별로일까요? 10 ㅇㅇ 2025/08/22 1,942
1732870 옷 비우기가 왜 이렇게 안될까요 9 .... 2025/08/22 2,825
1732869 김충식 창고 자택 등 압수수색 휴대폰도 뺏김 7 열린공감 2025/08/22 3,135
1732868 심상정이 중부대로부터 불법후원금 받았는데 검찰이 눈감음 12 ... 2025/08/22 3,231
1732867 사면으로 제일 손해 본 사람이 13 ㅗㅎㄹㅇ 2025/08/22 3,564
1732866 이런 다가구 주택 구입하시겠어요? 11 ㅇㅇ 2025/08/22 2,535
1732865 166에 58킬로 24 ㅇㅇ 2025/08/22 5,435
1732864 피부노화는 답이 없나요? 4 탱탱 2025/08/22 3,666
1732863 한전 전기요금 포인트, 어떻게들 쓰시나요? 1 한전포인트 2025/08/22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