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안 좋은 이야기하는 거 싫어하거든요
혈육 안 만나려고 유지하다 자꾸 연락와서 만났는데
여지 없이 스트레스 받았어요
친척 요양원 간 이야기, 누구 다친 이야기, 아픈 이야기..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좀 이따 다른 사람으로 바꿔서 또 하고 상대방 이야기는 집중도 안 해요
제가 민감한 건가요?
남의 안 좋은 이야기하는 거 싫어하거든요
혈육 안 만나려고 유지하다 자꾸 연락와서 만났는데
여지 없이 스트레스 받았어요
친척 요양원 간 이야기, 누구 다친 이야기, 아픈 이야기..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좀 이따 다른 사람으로 바꿔서 또 하고 상대방 이야기는 집중도 안 해요
제가 민감한 건가요?
그만하시라고 말 끊습니다.
남 얘기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거 노화 아닌가요?
차라리 자랑질이 나아요.. 자랑질하면 그냥 좋겠다 부럽다. 이런 반응이라도해주지만 남안좋은일 듣으면 저까지 우울해지고 듣기 싫죠 ㅠㅠ
말 끊어도 좀 이따 또 해요
차라리 자랑질이 나아요.. 자랑질하면 그냥 좋겠다 부럽다. 이런 반응이라도해주지만 남안좋은일 듣으면 저까지 우울해지고 듣기 싫죠 ㅠㅠ
혈육이면 형제인데 그런이야기 하면 듣기 싫다고 우울하다고 대놓고 이야기 할것 같아요
만약에 제 동생이 그런식으로 계속 우울한 주변인들 이야기 한다면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할것 같아요. 친척요양원 간거야.. 그냥 동생이 말안하더라도 사촌이나 친척들 소식을 통해서 알수 밖에 없지만 다른거야 뭐 내가 몰라도 되는거잖아요
정말 싫습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굳이 곧 다시 말을 하는건...
서로 불편한 상황인건데... 안만나던가...
말 끊고 그 자리를 떠난다던가...
이만 바쁘다, 가야겠다하고 나와야죠
하소연쟁이들 얘기 다 들어줄 필요없어요
한 10분들어주고 위로해주고 끊고
다음에 원글님 할얘기있음 그때 또 짧게 안부 전화하고
적극 조절하셔야..
또하면 일어나서 나와야죠.
정색하고 말하세요.
그런 말 듣는거 스트레스다 하지 말아라
그런데도 또 하면
할 말이 그거 밖에 없으면 그만 일어나자
나도 바쁘다
하고 일어나셔요.
그런 사람들 있어요. 남의 안 좋은 일 가십 만들고 남의 안 좋은 일은 30년 전 일이라도 기억하고 그 사람 말 나오면 꼭 꺼내는 사람 있어요.
부정이 탄대요
누가 망한얘기 사망한 얘기
남험담 죽는소리 앓는소리 욕하는거 비방하는거
다 싫어요
내 좋은운이 깎이는거 같아서 그런거에는 입틀막을
해버리든지 자리를 떠요
안만나는게 제일이고 꼭만나야 하면 짧게 만나고 끝내야죠.
에너지 빨리는 만남은 하는게 아님.
못고쳐요
갈수록 심해지니 안보는 방법밖에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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