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들한테
모르는 사람한테는 인사하지 말라고 가르치나요??
옴마나..
제가 옛날 사람인가;;
근데 저도 초등 아이 키우는 엄마인데, 저희 아이는 엘베에서 만나는 주민이든 택배 아저씨든 누구한테나 인사 잘하거든요. 그것도 90도 배꼽인사;;
그냥 요즘 애들이 버릇이 없어서 인사성이 없나~했는데 엄마들이 그렇게 교육하는 거였나봐요~~
요즘은 아이들한테
모르는 사람한테는 인사하지 말라고 가르치나요??
옴마나..
제가 옛날 사람인가;;
근데 저도 초등 아이 키우는 엄마인데, 저희 아이는 엘베에서 만나는 주민이든 택배 아저씨든 누구한테나 인사 잘하거든요. 그것도 90도 배꼽인사;;
그냥 요즘 애들이 버릇이 없어서 인사성이 없나~했는데 엄마들이 그렇게 교육하는 거였나봐요~~
아파트에서 인사하라고 가르치고 저희동네 애들 인사 잘해요
아뇨... 저희 아파트가 초품아 아파트라서 여기 초딩애들 엄청 많이 사는데.. 인사 잘만 하던데요 ..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그런애들 보면 귀엽더라구요 ..
아뇨... 저희 아파트가 초품아 아파트라서 여기 초딩애들 엄청 많이 사는데.. 인사 잘만 하던데요 ..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그런애들 보면 귀엽더라구요 .. 그리고 그냥 생각을 해봐도 어떤 부모가 인사를 하지 말라고 가르키겠어요.
사는곳마다 다르더라구요
제가 사는 곳은 서로 인사 안 하는 분위기
동생 사는 대구경북지역은 외지인 저한테도 인사해요
인사 권장.
그런데 애들이 방문객들에게까지 일일이 인사하는게 맞나? 싶기도 해요.
어느날은 제가 아이에게 잘가~했더니,
애가 누구세요? 하더라는 ㅎ
안녕~~하고 어른이 먼저 해도 되잖아요.
엘베에서 유치원 다니는애가 혼자 탔길래
하이~~했더니
두유 스피크 잉글리쉬? 이러더라고요 ㅎㅎ
어린이라면, 엘베에서 만나는 어른에게 당연히 인사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낯선 사람, 모르는 사람에겐 엄마들이 인사하지 말라고 교육한다는 말 듣고 깜짝 놀랐네요.
요즘 애들 거의 안해요
저희동네 꼬마들은 인사 잘 하는데요.
출근할때 맨날 만나는 꼬마들 책가방매고 학교가는데
제가 애들 이뻐해서 먼저 인사하기도 해요.
귀여워서 말 붙여보고 싶어서요 ㅎㅎㅎㅎ
우리 애들은 자동이에요
안시켜도 하던데...
젊은 분들은 좀 불편한지 인사 안받으시는분들 있길래
인사 안받으시는분들은 안해도 된다
그리고 할머니 할어버지 정도 연세 있으신분들께만
해도 될거 같다고 해요
우리 고2는 대학생쯤?직장인쯤인 이웃한터도 하더라구요;;
인사 잘 하던데요
저도 울아이들 꼭 인사 시켰어요
안하면 집에와서 혼냈죠
그래서 어른 보면 자동인사 ㅋ
이사온 앞집 세아이들
전혀 인사 안해요
자전거는 세대나 한참동안 계단에 내놓고
(지금은 치웠지만;;)
윗층 아이는
어찌나 상냥 쾌활하게 인사도 잘하고
스몰토크도 잘하는지
너무 귀여워요
인사 잘하는 아이들이 더 예뻐 보이나 봐요.
인사성은 기본인데 그걸 안가르친다면 부모 자격 있는가요?
저는 외국인데 유괴도 걱정되고, 어린아이 통해서 나쁜짓 할까봐 어릴때 모르는 사람한테는 인사하라고 안시켰어요. 물론 잘 아는 어른, 신원 확실한 사람은 꼭 인사하도록 가르쳤어요.
옆집 사람이랑 왕래해본 적도 없고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아파트 라인 자체도 인사하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좀 안면있는 노인분들은 사생활 캐커나 민감한 질문 하려고 해서 엘베에서 그냥 가만히 있어요.
하는 아이 안하는 아이 반반인거 같고 아이들 성격에 따라 달라요
아이가 내성적이라 상담 받았는데 인사 억지로 시키지 말라고 트라우마 생긴다고 필요하
면 다 인사하게 되있다고 하더군요
윗님 맞아요. 그런 이유로, 엘베라는 좁은 공간이지만 낯선 사람, 모르는 사람한텐 아예 인사를 하지말라고 한대요. 해꼬지 할 수도 있고, 인사 잘해 예쁘네 하면서 위 아래로 훑어보는 것도 싫다고요...
자발적이지 않은 어른들의 애들에대한 인사강요(?)는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때문에 계단으로 가려는 애들도 봤구요
한번 인사하고 두세번 인사하면 아는 사람이 되어서 따라가자하면 따라 나선다고 하더라구요
모르는 사람은 따라가면 안된다고 가르치는데 아는 사람은 따라가면 안된다고 가르치지 않으니까요
실제로 학교앞에서 실험한 영상을..그알인가...어디서 방송했었어요
엘베 탄다고 다 그 라인 주민인지 애들이 알리도 없고 범죄 타겟잡고 며칠 따라타며 경계심 허물어서 나쁜짓 할수도 있으니까요
그까짓 모르는 사람한테 인사따위가 뭐라고 위험 감수할 필요 있나요
불특적 다수에게 엘베가 길거리 인사 아니어도 예의 가르칠곳은 차고 넘치니까요
의미없는 인사 정말 싫어요
엘베인사문화 없어지길 부담스럽습니다
사는 아파트에 초등 꼬마가 이사 왔는데
배꼽 인사를 하더라고요
너무 드물게 봐서 저도 보면 뱐갑게 인사했는데
요즘은 인사하지 말라고 하는군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누군줄알고...
뭘 또 인사 안하면 버릇이 없어요?
내성적인가보다 하면되지
우리 아파트는 젊은 부부들
많이 살아요
애기들도 많이 어리고
인사를 얼마나 잘하는데요
어느집 아이 셋
딸,딸,아들(6,4,2살정도)
엘베 떠나가도록 인사해요~^^
모르는 사람이 뭐 물어보면 선뜻 대답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데요뭘
아는 사람도 다 믿으면 안된다구요
저는 엘레베이터 탈일 없는 층수에 살아서 아이들이 인사할 일도 없지만, 왜 모르는 어른에게 아이들이 인사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아는 어른한테는 당연히 인사시키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어른이라는 이유로 인사하라고 시킨적 없어요. 솔직히 저희 아이들은 모르는 사람들한테 조잘조잘 얘기 잘하는 편인데, 세상이 무서워서 저는 그것도 탐탁치가 않아요 자기도 모르게 정보를 줄 수가 있으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0191 | 아이폰 크로스 바디 스트랩 사신 분 있나요 1 | ........ | 2025/10/15 | 1,085 |
| 1750190 | 대한민국 세계 강대국 순위 6위 6 | ㅇㅇ | 2025/10/15 | 3,441 |
| 1750189 | 30년전 화폐가치 4 | .. | 2025/10/15 | 2,643 |
| 1750188 | ‘윤 대변인’ 협회장, 특급호텔서 법카 ‘펑펑’...“이진숙보.. 10 | ** | 2025/10/15 | 2,139 |
| 1750187 | 유리 겔라 기억나세요? 24 | .. | 2025/10/15 | 5,629 |
| 1750186 | 소상공인 부담경감크레딧 2 | . . . | 2025/10/15 | 1,425 |
| 1750185 | 아래 술(막걸리) 얘기가 나와서.. | .. | 2025/10/15 | 1,140 |
| 1750184 | 물 많이 먹으면 물중독으로 방광에 안좋을수도 있나요? 22 | ㅇㅇ | 2025/10/15 | 5,283 |
| 1750183 | 저희집 벨누르는 곳에 x표시가 되어 있어요 12 | … | 2025/10/15 | 4,316 |
| 1750182 | 사기꾼이 많으니 전세제도가 없어질수밖에 39 | 지나다 | 2025/10/15 | 4,309 |
| 1750181 | 29년된 누렇게 얼룩진 배냇저고리 17 | … | 2025/10/15 | 4,326 |
| 1750180 | 이 노래 제목이 뭔가요 2 | 도와주세요 | 2025/10/15 | 1,340 |
| 1750179 | 다지니에서 불멸자 이야기 6 | 콩 | 2025/10/15 | 1,734 |
| 1750178 | 화사 박정민 정말 잘 어울리네요 24 | 화사신곡 | 2025/10/15 | 9,897 |
| 1750177 | 양치하다 품었어요 2 | ㅇ | 2025/10/15 | 2,399 |
| 1750176 | 인어아가씨 김용림 사미자씨 두분이 동갑이래요 4 | ........ | 2025/10/15 | 2,229 |
| 1750175 | 크론병 진단은 대장내시경으로 하는 건가요? 1 | 배아퍼 | 2025/10/15 | 2,282 |
| 1750174 | 금목서 향기 4 | 달빛소리 수.. | 2025/10/15 | 2,447 |
| 1750173 | 스마트폰 보는데 손 연골 닮을까요? 3 | 어머 | 2025/10/15 | 1,782 |
| 1750172 | 어떻게 해야할까요? 80대엄마 17 | 이정도면 | 2025/10/15 | 5,542 |
| 1750171 | 엔틱가구 광택제 2 | 여인5 | 2025/10/15 | 987 |
| 1750170 | 노모 병원에서 덮으실 이불 16 | 외동딸 | 2025/10/15 | 2,649 |
| 1750169 | 40살이 넘었는데도 엄마가 너무 좋아요 16 | ㅇㅇ | 2025/10/15 | 5,016 |
| 1750168 | 26년전 황금열쇠 5 | . . . | 2025/10/15 | 2,897 |
| 1750167 | 토허제 실거주자만 집 살 수 있고 대출 안나오면 거래량이 확줄긴.. 4 | Dd | 2025/10/15 | 2,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