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 빈자리 있는데 왜 제 옆에 앉는건지

00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25-08-21 12:17:39

아까 지하철 빈자리 많은데 굳이 제 바로 옆에 저랑 몸 밀착해서 앉길래 (남자가요) , 제가 다른 자리로 옮기고 

 

환승해서 또 빈자리 많길래 일부러 임산부석 옆자리 (이러면 임산부석은 웬만하면 비어 갈테니) 앉았는데 어떤 등치 큰 남자가 또 제 옆 임산부석에 앉음 ㅠㅠ 

 

일반 좌석도 비었고 제 다른 옆 좌석도 비었는데, 

 

그러다가 또 다른 남자가 타면서 제 다른 옆 좌석에 앉으면서 온몸을 저랑 밀착 ㅠㅠ 

 

이거 몸집 크다고 다 밀착되는거 아니잖아요

제가 진짜 뚱뚱하신 남성분 옆에 앉아서도 서로 몸 하나도 안닿는 경험해봐서 아는데요. 

 

지금 옆 남성도 다른쪽엔 남자가 앉았는데 그 남자랑은 몸 하나도 안붙이고 저랑만 땀내나는 티셔츠랑 맨 팔을 살을 저랑 계속 꼭 붙이네요 ㅠㅠ 

 

팔을 앞으로 하면 될걸 굳이 옆으로 붙여서 제 몸이랑 붙게 하네요 진짜 ㅠㅠ 

 

 

IP : 118.235.xxx.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1 12:19 PM (124.50.xxx.72)

    저라면 일어나서 옆칸으로가요

  • 2. 아무래도
    '25.8.21 12:1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자도 남자있는 옆자리보다 여자있는 옆자리가 더 편하죠..ㅜㅜ

  • 3. 111
    '25.8.21 12:22 PM (119.70.xxx.175)

    별.........그냥 앉은 것 뿐일 텐데 왜 뭐라는지??
    지하철에 지정좌석이 있는 것도 아니고.......

  • 4. 왜겠어요
    '25.8.21 12:22 PM (121.162.xxx.234)

    님이 엄청나게 예뻐서겠죠

  • 5.
    '25.8.21 12:2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덥다..더워.,.

  • 6. . .
    '25.8.21 12:26 PM (58.124.xxx.98)

    서서 가세요

  • 7. ,,
    '25.8.21 12:30 PM (59.9.xxx.163) - 삭제된댓글

    피해망상
    남자혐오도 있는거 같고
    자차 끌어야죠

  • 8. ㅇㅇ
    '25.8.21 12:31 PM (211.36.xxx.38)

    자리 또 옮기세요.
    그런 남자들 있더라고요.

  • 9. 징징글
    '25.8.21 12:33 PM (221.138.xxx.92)

    왜 남자가 쓴 글 같지..ㅜㅜ

  • 10. 원글이
    '25.8.21 1:04 PM (49.161.xxx.218)

    여성옆으로가서 앉아요

  • 11. ㅇㅇ
    '25.8.21 1:16 PM (220.88.xxx.50)

    많이 마르고 몸집이 작으신가요? 그럼 옆사람이 상대적으로 공간확보가 많이 되니 그럴수도요

  • 12. ㅇㅇ
    '25.8.21 1:26 PM (211.36.xxx.63)

    젊은 남자들 많이 타는 노선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중노년 많은 노선은 일부 소수가 그래요. 노골적으로 자는척하며 기대기도 하고.
    지니가는 여자 몸매 보느라 눈이 무척 바쁜 할배도 계시고.
    재수 없는 날엔 그런 사람들 만나게 되는데, 댓글들 왜 이래요?
    다 자차 끌고 다니시는 분들인가.

  • 13. ---
    '25.8.21 2:37 PM (211.215.xxx.235)

    그냥 그들은 앉고 싶은 곳에 앉을뿐..

  • 14. . . .
    '25.8.21 3:24 PM (221.163.xxx.49)

    남자들도 옆에 남자앉는것 싫어해요
    좁고 냄새나거든요
    그래서 여자옆에 앉는거죠
    그럼 한쪽은 일단 여자 이잖아요

  • 15. ㅁㅁ
    '25.8.21 4:24 PM (112.153.xxx.225)

    혹시 마르셨어요?
    저도 마르다보니 자리여유가 있다고 생각해서인지 꼭 제 옆에 와서 앉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서서갈때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092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2,028
1737091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1,132
1737090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336
1737089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559
1737088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776
1737087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33
1737086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689
1737085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37
1737084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892
1737083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566
1737082 요양보호사 그만 써야겠죠? 21 . . . .. 2025/09/01 4,834
1737081 국짐 김민수, "민주당, 진정 국민 위한다면 尹부부 석.. 11 하이고 2025/09/01 2,021
1737080 기숙사 데려다주고 2 ㅇㅇ 2025/09/01 1,571
1737079 요즘 제 달리기 6 달리기 2025/09/01 1,770
1737078 올해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터지니 1 ... 2025/09/01 1,452
1737077 내가 대학신입생일 때는... 16 요즘 2025/09/01 2,160
1737076 안구건조증이 일시적으로 괜찮았었는데요 3 둘리 2025/09/01 1,716
1737075 색깔있는 이불 세탁 관련 조언 구합니다. 2 교활한여우 2025/09/01 913
1737074 한번도 해보지 않은 내 노후은퇴생활은 어떨까? 6 Posted.. 2025/09/01 2,557
1737073 중고나라에서 물건 팔려면 앱 깔아야 된다는데 당근이 더 나을까요.. 1 ... 2025/09/01 1,012
1737072 흰셔츠 색깔옷이랑 실수로 세탁했더니 거무스름해요 1 ... 2025/09/01 1,298
1737071 심형택아내- 사야, 하루 힐링이예요. 사야도 시험관 아기로 임신.. 8 사야 몰아보.. 2025/09/01 4,298
1737070 제가 애 낳고 육아우울증이 심했는데 그럴만 하죠? 4 ㅇㅇ 2025/09/01 2,672
1737069 “이종섭 의지 확고” 임성근 수사 제외 요구한 녹취 나와 순직해병특검.. 2025/09/01 1,331
1737068 이재명정부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19 ㅇㅇ 2025/09/01 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