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입시끝나면 아무것도 하기싫다

하기싫다 조회수 : 1,866
작성일 : 2025-08-21 11:54:47

남들과 조금 다른 특별한 아이를 키우고있어요

이제 곧 수시쓸꺼고

원하는곳에 합격을 바라고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무것도 하기가 싫으네요

수시때문에 여기저기 박람회듣고 상담하고 이제 쓰는것만 남았고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저는 이미 지쳤어요

 

합격하면 혼자 한달살기.그런거 다녀오고싶은데

고양이도 아이도 걱정되서 또 못가겠죠? ㅠㅠ

IP : 118.235.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1 11:56 AM (61.83.xxx.51)

    지친 마음에 아이 입시도 있군요. 재수생이지만 막내라 그냥 이 또핰 지나가리라 하고 맘 무덤덤한 줄 알고 있느었는데원글님 글 읽으니 저도 그맘인가 싶네요. ㅠ

  • 2. ㅇㅇ
    '25.8.21 12:12 PM (125.240.xxx.146)

    저랑 같은 마음이네요. 저는 우리 개때문에 한달살기 하고 싶은데 어디 맡겨야하나 고민이네요.애랑 남편은 지긋지긋하고

  • 3. ㅇㅇ
    '25.8.21 12:56 PM (58.122.xxx.186)

    제가 작년에 그런 맘이었는데 소소하게 계속 할일이 있더군요ㅠ 짧게 여행밖에 못했어요. 맘같아선 한달간 속초고성 이런데 박혀있고 싶었…

  • 4. 어쨌든
    '25.8.21 2:22 PM (118.235.xxx.239)

    이제 입시와 바이바이..그것만으로도 행복

  • 5. ㄴㄴㄴㄴ
    '25.8.21 9:20 PM (124.49.xxx.188)

    .아이.재수중인데 얘만 대학가면 날아갈거 같아요.. 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898 무당이모가 김명신 영부인 안됐으면 8 ㅇㅇ 2025/08/25 6,124
1743897 부부가 여행갈때 트래블 카드 6 부부 2025/08/25 2,242
1743896 집밥을 어지간히 11 .. 2025/08/25 4,602
1743895 식당 직원들의 담배와 화장실 사용시 앞치마..ㅜㅜ 3 노담 2025/08/25 1,755
1743894 저축은행도 예금보호한도 1억이네요. 8 이제 2025/08/25 2,389
1743893 장윤정 도경완 부부 28 나무 2025/08/25 15,567
1743892 콜레스테롤 수치좀 봐주세요 7 ..... 2025/08/25 1,894
1743891 총신대 이수역 주변 5억전세 6 기다리자 2025/08/25 1,958
1743890 실연의 아픔에 타이레놀이 효과적이라는 글이요 20 ,,,, 2025/08/25 4,249
1743889 눈을 낮추지 못하는 병도 있는 거 같아요. 15 oik 2025/08/25 2,647
1743888 아이폰12미니 쓰시는분 계세요? 11 이앤류 2025/08/25 1,374
1743887 단백질+비타민D 가성비 루틴 추천좀해주셔요~ jason 2025/08/25 672
1743886 남편 은퇴후 아파트 경비직 하시는분 계신가요 25 어떨지 2025/08/25 6,825
1743885 비밀은 누구든 있지않나 6 ㅁㅁ 2025/08/25 1,776
1743884 삼겹살 좋은 건 기름도 안나오네요. 11 2025/08/25 2,648
1743883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는 거 해결방법 없을까요? 5 ㅇㅇ 2025/08/25 1,689
1743882 진짜 바람 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세요? 27 바람 2025/08/25 4,347
1743881 당화혈색소 낮으신분들 5 ㅎㅎ 2025/08/25 2,888
1743880 친조카결혼식 모르시는 친정어머니 40 갈등 2025/08/25 4,280
1743879 굥측 "트럼프가 현 정부를 용납하지 않을 것".. 23 2025/08/25 3,167
1743878 이재명 지지자인 척 해라 7 의심 2025/08/25 1,751
1743877 경제적 차이나는 사이의 친구 9 ㅇㅇㅇ 2025/08/25 3,280
1743876 절 학대한 저희 할머니가 나르시스트였을까요? 15 .. 2025/08/25 2,990
1743875 나는생존자다 엠비씨 피디 대단하네요 10 ㅇㅇ 2025/08/25 3,306
1743874 몸살 수액 맞았는데 얼굴이 환해졌어요. 12 신기 2025/08/25 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