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냄새에 민감하지 않으면 모를수도 있는거죠.
보통은 나지 말아야 할 냄새들이 나지 않는게 보통인데요. 그게 나는 사람이 있어요.
엄청 우아한척 하고 먹는거 엄청 신경쓴다는 지인. 언뜻 스쳐지나가는데...
생활의 냄새? 음식 냄새? 집 냄새? 이런 냄새가 확 나는데...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머리도 잘 감아야 하고. 옷도 잘 보관했다가 입어야하고...
냄새는 항상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사람들이 냄새에 민감하지 않으면 모를수도 있는거죠.
보통은 나지 말아야 할 냄새들이 나지 않는게 보통인데요. 그게 나는 사람이 있어요.
엄청 우아한척 하고 먹는거 엄청 신경쓴다는 지인. 언뜻 스쳐지나가는데...
생활의 냄새? 음식 냄새? 집 냄새? 이런 냄새가 확 나는데...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머리도 잘 감아야 하고. 옷도 잘 보관했다가 입어야하고...
냄새는 항상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한번 입었던 옷 그냥 걸어두면 나중에 이상한 냄새나요.
아무 냄새 안나는것 같아도 우리 시댁가면
어머니 한두번 입으신 옷 그냥 옷장안에 걸어두시는데
미묘한 냄새가 있어요.
일주일 안에 다시 안입으면 반드시 세탁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사는 집 환기 제대로 못하면
옷 냄새에 묻어 나죠.
여름엔 머리도 매일 감고 하루에 한번 이상 샤워하는거고.
밖에서 왔다갔다 땀 흘리면 땀냄새는 날거구요.
뭐.. 그런 냄새야 사람이면 나는거 아니겠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땀에 찌든 냄새 풍기면서 다니는 사람 있어요.
머리에서도 쩐내 나구요.
이런 사람 정말 불쾌해요.
환기랑 빨래 자주하는것도 중요한데
첫번째는 땀흘리는 운동하거나 사우나해서 땀 흘려줘야해요
연세들면 관절염등으로 땀흘리는 운동힘들면
사우나라도 해야해요
샤워만 간신히 하는 노인분들 냄새나고
사우나 자주하는 노인분들 냄새안나더라고요
운동이나 사우나하면 노폐물이 빠지니까요.
나이먹을수록 몸은 힘든데 관리할게 더더더 늘어나서 피로도가 올라가요.
ㅇ ㅖ전엔 외모관리였다면 이젠 위생관리쪽...
스스로 냄새나는 노인은 싫으니 귀찮아더 열심히 합니다만
귀찮네요 ㅎㅎ
명동 옷 매장에서 화려하개 꾸민 60대 여자를
지나치는데 너무 더러운 냄새가 나서 깜놀했어요,
날씬한 성인 딸과 쇼핑하던데
자기 엄마 냄새 모를까 싶었고
겉은 멀쩡한 차림새였고 화장도 잘했던데
너무하더라고요, 맡아보면 진짜 어쩜 이런 냄새가?
소리 나올정도여서 안놀랄수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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