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한테서 나는 냄새

조회수 : 4,052
작성일 : 2025-08-21 10:37:16

사람들이 냄새에 민감하지 않으면 모를수도 있는거죠.

보통은 나지 말아야 할 냄새들이 나지 않는게 보통인데요. 그게 나는 사람이 있어요.

엄청 우아한척 하고 먹는거 엄청 신경쓴다는 지인. 언뜻 스쳐지나가는데...

생활의 냄새? 음식 냄새? 집 냄새? 이런 냄새가 확 나는데...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머리도 잘 감아야 하고. 옷도 잘 보관했다가 입어야하고...

냄새는 항상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IP : 211.114.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엇보다
    '25.8.21 10:41 AM (118.130.xxx.125) - 삭제된댓글

    한번 입었던 옷 그냥 걸어두면 나중에 이상한 냄새나요.
    아무 냄새 안나는것 같아도 우리 시댁가면
    어머니 한두번 입으신 옷 그냥 옷장안에 걸어두시는데
    미묘한 냄새가 있어요.
    일주일 안에 다시 안입으면 반드시 세탁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 2. ㅇㅇ
    '25.8.21 10:51 AM (112.170.xxx.141)

    사는 집 환기 제대로 못하면
    옷 냄새에 묻어 나죠.

  • 3. ...
    '25.8.21 10:55 AM (121.188.xxx.134)

    여름엔 머리도 매일 감고 하루에 한번 이상 샤워하는거고.
    밖에서 왔다갔다 땀 흘리면 땀냄새는 날거구요.
    뭐.. 그런 냄새야 사람이면 나는거 아니겠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땀에 찌든 냄새 풍기면서 다니는 사람 있어요.
    머리에서도 쩐내 나구요.
    이런 사람 정말 불쾌해요.

  • 4. 나이들수록
    '25.8.21 10:55 AM (211.234.xxx.186)

    환기랑 빨래 자주하는것도 중요한데
    첫번째는 땀흘리는 운동하거나 사우나해서 땀 흘려줘야해요

    연세들면 관절염등으로 땀흘리는 운동힘들면
    사우나라도 해야해요
    샤워만 간신히 하는 노인분들 냄새나고
    사우나 자주하는 노인분들 냄새안나더라고요

  • 5. ...
    '25.8.21 11:14 AM (59.11.xxx.208)

    운동이나 사우나하면 노폐물이 빠지니까요.

  • 6. .........
    '25.8.21 11:45 AM (211.250.xxx.163)

    나이먹을수록 몸은 힘든데 관리할게 더더더 늘어나서 피로도가 올라가요.
    ㅇ ㅖ전엔 외모관리였다면 이젠 위생관리쪽...
    스스로 냄새나는 노인은 싫으니 귀찮아더 열심히 합니다만
    귀찮네요 ㅎㅎ

  • 7. ////
    '25.8.21 12:10 PM (218.54.xxx.75)

    명동 옷 매장에서 화려하개 꾸민 60대 여자를
    지나치는데 너무 더러운 냄새가 나서 깜놀했어요,
    날씬한 성인 딸과 쇼핑하던데
    자기 엄마 냄새 모를까 싶었고
    겉은 멀쩡한 차림새였고 화장도 잘했던데
    너무하더라고요, 맡아보면 진짜 어쩜 이런 냄새가?
    소리 나올정도여서 안놀랄수없었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630 쯔양’ 스토킹· 협박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송치 6 ... 2025/09/09 2,758
1739629 이제서야 내란재판에서 나온 녹취록.jpg 4 .. 2025/09/09 3,228
1739628 권성동 오늘 표결아니예요 현소 2025/09/09 1,301
1739627 이젠 뷔페 못가겠어요 9 ㅇㅇ 2025/09/09 6,673
1739626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6 103308.. 2025/09/09 2,598
1739625 편스토랑 김강우 제육볶음 맛이 엄청 찐합니다 5 카라멜 2025/09/09 3,927
1739624 튀르키예 다신 안가요 33 ㄴㄴ 2025/09/09 21,473
1739623 출산 예정 이주전 갑자기 유도분만 하기도하나요? 6 2025/09/09 1,464
1739622 직원이 높은 사람만 나가면 책상마다 다니면서 수다 5 직원 2025/09/09 3,001
1739621 손질돼서 파는 조기나 굴비도 있나요? 2 ..... 2025/09/09 1,242
1739620 깻잎순 그냥 먹을뻔 1 2025/09/09 2,534
1739619 육회는 괜찮나요? 6 건강상 2025/09/09 1,977
1739618 우리 국민 체포 감금한 트럼프 규탄 및 석방 촉구대회 | 9/8.. 14 __ 2025/09/09 1,694
1739617 작년에 썼던 수시 다시 쓴다면? 4 서성한 2025/09/09 1,649
1739616 티크 나무 테이블에 물이 닿으면 때처럼 밀리는데 3 ㅇㅇ 2025/09/09 1,052
1739615 괜찮은 소스 레시피 발견했어요. 6 ... 2025/09/09 2,915
1739614 부산 조수미 공연 알려주신거 감사해요. 4 관람 2025/09/09 1,965
1739613 10년 동안 거의 매일 등산하며 생긴 능력? 7 건강 2025/09/09 4,083
1739612 남편이 2년전 기억을 못해요 9 어머 2025/09/09 4,087
1739611 핸드폰 배터리가 빨리 닳으면 1 ㅁㅇ 2025/09/09 1,536
1739610 딸에게 창피함이 없는 건 본인과 동일시해서 그런가요? 17 00 2025/09/09 3,699
1739609 염치없지만 기도 부탁드려도될까요? 31 ........ 2025/09/09 2,989
1739608 매불쇼 신인규 나왔네요 40 에잇 2025/09/09 4,970
1739607 신랑이라는 호칭 52 ㅁㅁㅁ 2025/09/09 4,711
1739606 펌] 금천, 구로쪽을 "지나가기만 했어도" .. 4 ... 2025/09/09 3,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