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한테서 나는 냄새

조회수 : 3,939
작성일 : 2025-08-21 10:37:16

사람들이 냄새에 민감하지 않으면 모를수도 있는거죠.

보통은 나지 말아야 할 냄새들이 나지 않는게 보통인데요. 그게 나는 사람이 있어요.

엄청 우아한척 하고 먹는거 엄청 신경쓴다는 지인. 언뜻 스쳐지나가는데...

생활의 냄새? 음식 냄새? 집 냄새? 이런 냄새가 확 나는데...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머리도 잘 감아야 하고. 옷도 잘 보관했다가 입어야하고...

냄새는 항상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IP : 211.114.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엇보다
    '25.8.21 10:41 AM (118.130.xxx.125)

    한번 입었던 옷 그냥 걸어두면 나중에 이상한 냄새나요.
    아무 냄새 안나는것 같아도 우리 시댁가면
    어머니 한두번 입으신 옷 그냥 옷장안에 걸어두시는데
    미묘한 냄새가 있어요.
    일주일 안에 다시 안입으면 반드시 세탁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 2. ㅇㅇ
    '25.8.21 10:51 AM (112.170.xxx.141)

    사는 집 환기 제대로 못하면
    옷 냄새에 묻어 나죠.

  • 3. ...
    '25.8.21 10:55 AM (121.188.xxx.134)

    여름엔 머리도 매일 감고 하루에 한번 이상 샤워하는거고.
    밖에서 왔다갔다 땀 흘리면 땀냄새는 날거구요.
    뭐.. 그런 냄새야 사람이면 나는거 아니겠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땀에 찌든 냄새 풍기면서 다니는 사람 있어요.
    머리에서도 쩐내 나구요.
    이런 사람 정말 불쾌해요.

  • 4. 나이들수록
    '25.8.21 10:55 AM (211.234.xxx.186)

    환기랑 빨래 자주하는것도 중요한데
    첫번째는 땀흘리는 운동하거나 사우나해서 땀 흘려줘야해요

    연세들면 관절염등으로 땀흘리는 운동힘들면
    사우나라도 해야해요
    샤워만 간신히 하는 노인분들 냄새나고
    사우나 자주하는 노인분들 냄새안나더라고요

  • 5. ...
    '25.8.21 11:14 AM (59.11.xxx.208)

    운동이나 사우나하면 노폐물이 빠지니까요.

  • 6. .........
    '25.8.21 11:45 AM (211.250.xxx.163)

    나이먹을수록 몸은 힘든데 관리할게 더더더 늘어나서 피로도가 올라가요.
    ㅇ ㅖ전엔 외모관리였다면 이젠 위생관리쪽...
    스스로 냄새나는 노인은 싫으니 귀찮아더 열심히 합니다만
    귀찮네요 ㅎㅎ

  • 7. ////
    '25.8.21 12:10 PM (218.54.xxx.75)

    명동 옷 매장에서 화려하개 꾸민 60대 여자를
    지나치는데 너무 더러운 냄새가 나서 깜놀했어요,
    날씬한 성인 딸과 쇼핑하던데
    자기 엄마 냄새 모를까 싶었고
    겉은 멀쩡한 차림새였고 화장도 잘했던데
    너무하더라고요, 맡아보면 진짜 어쩜 이런 냄새가?
    소리 나올정도여서 안놀랄수없었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993 아이가 수업시간중 QR코드를 봐야 한다고 자꾸만 열어달라는데 4 .. 2025/08/27 1,924
1744992 국거리 소고기 5 2025/08/27 1,354
1744991 브랜드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도움청해요~~ 4 ㅇㅇ 2025/08/27 1,509
174499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국민 여러분의 혈세, 하나하나 .. 3 ../.. 2025/08/27 1,123
1744989 샌들에 흰양말 신는 게 유행인가요? 16 2025/08/27 5,278
1744988 결혼10년.. 실망만이 남은 무미건조한 관계 5 ○○ 2025/08/27 3,936
1744987 국민연금 임의가입 연장하세요? 6 올리버 2025/08/27 2,591
1744986 동네 친구 사귀신 부모님들 계세요? 5 ... 2025/08/27 2,493
1744985 진짜 부자는 9 ㅑㅕㅛㅅ 2025/08/27 5,008
1744984 조국 “자숙은 정치인 조국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22 조국홧팅 2025/08/27 2,773
1744983 정보를 주는건지 사기꾼인지 (좀 전 비트코인 etf글요) 5 ㅁㅁ 2025/08/27 1,836
1744982 50대 중반 친구가 몇명있으신가요 14 ㅇㅇ 2025/08/27 5,246
1744981 된장찌개 너무 맛있게 끓여졌어요 8 2025/08/27 3,728
1744980 부자가 돈안버는거 욕하는데 2 ... 2025/08/27 2,057
1744979 뛰지말라고 하면 싸움나겠지요? 5 좋은말 2025/08/27 1,854
1744978 에어버기 쓰는분 계신가요? 1 .. 2025/08/27 804
1744977 교토 추천해주실 식당이나 명소 있을까요? 8 ... 2025/08/27 1,417
1744976 국힘 추천 인권위원 본회의서 부결 8 ㅅㅅ 2025/08/27 3,105
1744975 Josh Groban 노래 중.. 찾아주세요. 4 . 2025/08/27 946
1744974 82글 중에 공격적인 방식의 글들 10 ... 2025/08/27 1,372
1744973 제가 본 금수저 지인의 생활 52 00 2025/08/27 20,617
1744972 전한길 “김문수,은퇴하라…내 뒤에 尹·김건희 있어 10 ... 2025/08/27 2,856
1744971 임성한.김수현 드라마 패러디 3 .. 2025/08/27 1,801
1744970 카카오로 결제하고 현금영수증 발급 안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 2025/08/27 771
1744969 안매운 풋고추 처리? 14 2025/08/27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