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누가 뭐라 평가하던

....... 조회수 : 1,495
작성일 : 2025-08-21 10:35:15

어렸을 때부터 친척 친구들한테 이력궁 저러쿵 평가질 많이 받고 지적질 많이 받고 살았는데요

뭘 준비한다고 하면 비아냥거리고 조롱하고... 그런 인간들이 주변에 많았어요

요새 드는 생각은 그래. 많이 떠들어라 나는 내 갈 길 간다.

제가 못 산다고 생각하던 망했다고 생각하던 아무 상관이 없는 지경에 갔거든요.

마음껏 평가하고 떠들어라 

제가 지친걸까요.

 

IP : 118.235.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8.21 10:38 AM (39.7.xxx.6)

    지치긴요... 슬기롭게 성숙하셨달까?ㅎㅎ
    혼자 맘편히 즐겁게 잘 지내시길요.ㅎ

  • 2. ..
    '25.8.21 10:40 AM (222.117.xxx.76)

    오 멋진거죠
    관망할수 있으니까요
    원글님이 승리!

  • 3. 자신감?
    '25.8.21 10:40 AM (126.254.xxx.200)

    자신감으로 보이고 부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476 스웨덴 청어 통조림 먹기 도전, 웃고 싶은분들 보세요. 2 ㅎㅎㅎ 2025/08/21 1,815
1739475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뭘까요? 8 위장장애 2025/08/21 2,127
1739474 (작년)단하루도 형살지않고 사면받는 김관진·김기춘 [사설] 2 ... 2025/08/21 2,023
1739473 발저림 3 병원 2025/08/21 1,256
1739472 축구덕후 딸이 월드컵에 맞춰 미국 교환학생 가겠다는데 37 ㅁㅁ 2025/08/21 3,077
1739471 이거 보셨어요? 꼭 보셔야 됨.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픔. 13 김문순대와철.. 2025/08/21 5,355
1739470 "본인이 드러눕고 어린애가 떼쓰듯 발길질했다고 하더라&.. 8 ㅇㅇ 2025/08/21 3,401
1739469 세탁기19kg or 24kg + 건조기19kg 6 이사 2025/08/21 1,497
1739468 예전에 닭백숙은 고기가 넉넉히 있었던거 같은데 5 옛날 2025/08/21 1,708
1739467 요즘 쌀값 천정부지네요. 25 쌀값 2025/08/21 4,919
1739466 그럼 괜찮은 종교 보셨어요? 17 ... 2025/08/21 2,075
1739465 콩국물도 냉동해도 될까요? 7 2025/08/21 1,572
1739464 자녀결혼식 즈음에 친구지인들 다시 돈독해지나봐요 9 Q 2025/08/21 2,350
1739463 모바일 신분증 방문하지 않고 받는 방법? 3 모바일 2025/08/21 1,533
1739462 ㄷㄷㄷㄷ통일교 대선개입 녹취 터짐 23 .. 2025/08/21 3,378
1739461 제 딸이 유학갔어요 11 오늘 2025/08/21 5,523
1739460 5천만원 시계 모른다던 김건희 영상속에 차고 있네요 6 0000 2025/08/21 2,676
1739459 경기는 언제 좋았었나요? 47 ㅡㅡㅡㅡ 2025/08/21 3,156
1739458 아파트상가가 아파트 못받는 법 진주 2025/08/21 1,724
1739457 한수원 웨스팅하우스 계약은 정말 가슴 아픈 계약입니다. 10 .. 2025/08/21 2,480
1739456 윤의 원전계약을 미국관세랑 비교하는 국힘대표 3 2025/08/21 1,083
1739455 집값 아주 쉽게 하락시킬수 있는데 안하네요 28 왜 안 할까.. 2025/08/21 5,240
1739454 운동부 아이 3 ㅇㅇ 2025/08/21 1,079
1739453 무릎 아플 땐 계단보다 엘리베이터 2 jason 2025/08/21 1,486
1739452 신평 “김여사 ‘尹정부 초기 인사 故장제원이 다 해 혼란 많았다.. 30 악귀년 2025/08/21 5,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