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검, 신혜식 폰서 “뻰찌와 무기 들고 가라” 문자 확보

내락폭도무섭다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25-08-21 10:08:14

특검, 신혜식 폰서 “뻰찌와 무기 들고 가라” 문자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5565?sid=102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탄핵 반대 집회를 이끌던 보수 유튜버 휴대전화 포렌식 과정에서 ‘뻰찌(펜치)와 무기를 들고 가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확보해 발신자를 추적하고 있다. 특검은 올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벌어진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에 대통령실이 있었던 건 아닌지 수사하고 있다.

 

이 메시지는 신 씨에게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민간인 시위대를 동원하려 했던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성삼영 전 행정관과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 석동현 변호사가 아닌 ‘제3의 인물’이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폭동 맞네요

 

IP : 121.190.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우들
    '25.8.21 10:09 AM (211.235.xxx.87) - 삭제된댓글

    선동이 맞네요.
    무섭다 무서워.

  • 2. 미친정권과극우
    '25.8.21 10:10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윤체포당시 김거니 경호원에게 총뒀다 뭐하냐 쏴라

  • 3. 이런데도
    '25.8.21 10:14 AM (211.234.xxx.97)

    서부지법 폭도들의 판사들이 선고한 형량보면 얼마 안 되던데요?

    그날밤 판사동료 찾던 서부지법 폭도들 잊었나?

  • 4. 뭐가이렇게많아
    '25.8.21 10:14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특검은 신 씨의 휴대전화에서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연관된 키워드를 검색해 관련 자료 총 35만 건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35만 건 중 3만5000건이 통화,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메시지, 텔레그램 등 연락 내역이라고 한다.

    성 전 행정관과 석 변호사 등은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 이뤄지던 올 1월경부터 신 씨에게 ‘윤 전 대통령을 지켜야 하지 않느냐. 집회를 열어 달라’는 요구를 해왔다. 석 변호사는 이 시기에 신 씨에게 400회 넘게 문자메시지와 통화 등으로 연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5. 판사들부터
    '25.8.21 10:17 AM (211.234.xxx.97)

    서부지법 폭동 관련자들 엄벌에 처해야 재범을 막겠죠

  • 6. 애초
    '25.8.21 11:43 AM (1.240.xxx.21)

    취임하자마자 유투브와 연락한 거니.
    저 일에 관여가 없었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027 눈 속거풀쪽 점막에 물방울같은건 염증인가요? 7 지금 2025/08/25 1,662
1735026 교회 성경공부에서 2 부조금 2025/08/25 1,405
1735025 이병헌 손예진 팬 아님... 4 ??? 2025/08/25 3,328
1735024 실외기 소음 궁금해요 3 궁금 2025/08/25 1,454
1735023 설화수 화장품 옛날로고 궁금해요 2 . . . .. 2025/08/25 1,250
1735022 공복에 올리브유 먹기 쉽지 않네요 11 .. 2025/08/25 2,544
1735021 군 가산점 제도 부활 청원 올라왔어요 27 .. 2025/08/25 2,393
1735020 외국어 단어 암기 1 옛날사람 2025/08/25 1,134
1735019 초콩 만들려고하는데 무슨식초가 좋을까요? 2 ㅇㅇㅇ 2025/08/25 926
1735018 바비브라운 마호가니 대체할 아이쉐도우 있나요? 2 곰배령 2025/08/25 2,087
1735017 KBS 감사실, 박장범 '부서장 인건비 이중 지출' 공익감사 청.. 5 파우치박 2025/08/25 2,029
1735016 또 등장한 '도착 홀대' 가짜 뉴스 13 ... 2025/08/25 2,583
1735015 50대분들 요즘 광고 다 이해되세요? 9 oo 2025/08/25 2,752
1735014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한송이 내란꽃을 피우기 위해 한덕새.. 1 같이봅시다 .. 2025/08/25 1,134
1735013 최근 연인과 헤어지신분들 - 자기연민? 5 슬픔 2025/08/25 1,619
1735012 강아쥐 접종~~ 5 50대 2025/08/25 1,087
1735011 영남 알프스 4박5일 일정인데요 7 .... 2025/08/25 2,168
1735010 가사도우미 입장에서 이러면 짜증나나요? 27 2025/08/25 5,647
1735009 걸음 체크하려면 폰을 어떻게 어디에.. 8 조깅 2025/08/25 1,588
1735008 잠스트ek-3 무릎보호대 사이즈 문의드립니다. 1 42cm 2025/08/25 1,014
1735007 주한미군 전 남친에게 교제 폭력, 검찰은 강간 빼고 기소…“한국.. 2 ㅇㅇiii 2025/08/25 2,447
1735006 지리산 곰 83% 이젠 '야생'…"서식지 확대해야&qu.. 10 .. 2025/08/25 2,448
1735005 하정우 “李대통령, 제가 겪은 보스 중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보.. 8 ㅇㅇ 2025/08/25 6,353
1735004 리조트 사우나에서 할머니가 시비걸음.. 5 2025/08/25 4,484
1735003 잘해주니 더더 내놔라하네요. 3 ..... 2025/08/25 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