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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신혜식 폰서 “뻰찌와 무기 들고 가라” 문자 확보

내락폭도무섭다 조회수 : 1,965
작성일 : 2025-08-21 10:08:14

특검, 신혜식 폰서 “뻰찌와 무기 들고 가라” 문자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5565?sid=102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탄핵 반대 집회를 이끌던 보수 유튜버 휴대전화 포렌식 과정에서 ‘뻰찌(펜치)와 무기를 들고 가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확보해 발신자를 추적하고 있다. 특검은 올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벌어진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에 대통령실이 있었던 건 아닌지 수사하고 있다.

 

이 메시지는 신 씨에게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민간인 시위대를 동원하려 했던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성삼영 전 행정관과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 석동현 변호사가 아닌 ‘제3의 인물’이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폭동 맞네요

 

IP : 121.190.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우들
    '25.8.21 10:09 AM (211.235.xxx.87) - 삭제된댓글

    선동이 맞네요.
    무섭다 무서워.

  • 2. 미친정권과극우
    '25.8.21 10:10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윤체포당시 김거니 경호원에게 총뒀다 뭐하냐 쏴라

  • 3. 이런데도
    '25.8.21 10:14 AM (211.234.xxx.97)

    서부지법 폭도들의 판사들이 선고한 형량보면 얼마 안 되던데요?

    그날밤 판사동료 찾던 서부지법 폭도들 잊었나?

  • 4. 뭐가이렇게많아
    '25.8.21 10:14 AM (124.50.xxx.225)

    특검은 신 씨의 휴대전화에서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연관된 키워드를 검색해 관련 자료 총 35만 건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35만 건 중 3만5000건이 통화,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메시지, 텔레그램 등 연락 내역이라고 한다.

    성 전 행정관과 석 변호사 등은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 이뤄지던 올 1월경부터 신 씨에게 ‘윤 전 대통령을 지켜야 하지 않느냐. 집회를 열어 달라’는 요구를 해왔다. 석 변호사는 이 시기에 신 씨에게 400회 넘게 문자메시지와 통화 등으로 연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5. 판사들부터
    '25.8.21 10:17 AM (211.234.xxx.97)

    서부지법 폭동 관련자들 엄벌에 처해야 재범을 막겠죠

  • 6. 애초
    '25.8.21 11:43 AM (1.240.xxx.21)

    취임하자마자 유투브와 연락한 거니.
    저 일에 관여가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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