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고있는 전세집 주인이 바뀔 경우

엄마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25-08-21 10:01:02

제가 반전세로 거주중인 아파트가 매매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계약기간이 상당히 남았고, 계속 거주를 원하는지라, 구매자도 아마 전세 끼고 매매 형태로 하시는 듯 합니다. 기존 계약은 그대로 유지되겠죠.

주인이 바뀔 경우 임차인이 해야 할 일이 있을까요? 반전세라 매달 임대료를 주인 계좌로 보내고 있는데 이 부분은 통상 어떻게 처리되나요? 계약서를 새로 쓸 필요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별도로 추가 기재 같은 걸 해야 하나요? 확정일자 신고하듯 동사무소 등에 처리할 일이 있을까요?

IP : 61.40.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ㅇ
    '25.8.21 10:21 AM (182.215.xxx.32)

    그냥 유지됩니다 할 일 없습니다

  • 2. ㅌㅂㅇ
    '25.8.21 10:21 AM (182.215.xxx.32)

    나중에 집 명의 변경되는 날짜 기준으로 그 이후는 새 주인에게 입금하면 될 거예요

  • 3. ㅁㅁ
    '25.8.21 11:58 AM (1.240.xxx.21)

    서류상으로 할일은 없는데
    혹시 새주인이 집을 자세히 보고 갔나요?
    예전에.아주 악질적인 주인 얘기인데요.
    중간에 주인이 바뀌었고 그 주인이 집을 찾아와서
    여기저기 살피더라구요. 그런가 했어요
    문제는 저희가 이사를 갈때인데
    이미 있던 문제도 아닌 문제점을 찾더니
    다 원상복구 하라는 거예요.
    그 문제라는 게 세면대 타일에 이나간건 같은건데
    이사올 때 그런문제 지적을 했었죠
    처음 집주인은 좋은 사람들이었고
    우리가 지적한 문제들 잘 알고 있었고
    사는데 무리 없으니 그냥 살자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있었던 그런 문제들 하나씩 다
    걸고 넘어지는 거예요. 너무 억울해서
    당시 계약했던 중개사한테 연락했지만
    자기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중개사도 어쩔 수 없다는 거 알았어요
    너무 답답해서 연락을 했던 건데
    새주인이 아주 사소한 것까지 비용을
    매기기 시작하더니 오십몇만원을 물어야 한대요.
    그집에서 4년인가 살았고
    오래된 아파트였지만 사는 동안 내집이려니
    날마다 물걸레질까지 하며 깨끗하게
    살았는데 너무 억울했어요
    전세금 안돌려 줄것처럼 해서 할수 없이
    그 비용 내겠다하고 이사했어요
    나중에 보니 그 액수가 우리가 받아야할
    수선충당금이었더라구요.
    수선충당금 돌려주기 싫어서
    억지를 쓴 셈.
    원글은 새집 주인한테
    원글이.일부러 한 거 아닌 원래 문제가
    있었던 점을 꼭 고지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157 폼블러 베고 자요.... 8 베개 2025/09/03 2,337
1745156 50넘어 드럼 시작했어요. 7 드럼 2025/09/03 2,325
1745155 김건희, 통정·가장매매 101회, 이상매매 3017회 17 명시니특검 2025/09/03 3,492
1745154 대한항공은 왜 이렇게 비싸요? 13 .. 2025/09/03 5,311
1745153 조원동 흉기난동 7 세상에 2025/09/03 3,268
1745152 G80 상위트림 어떤 차종이 좋을까요? 2 ........ 2025/09/03 1,201
1745151 조국이 진짜 잘한 일 중 하나는 22 ㅇㅇ 2025/09/03 4,918
1745150 옷에 스티커? 붙히는 방법 7 닉네** 2025/09/03 1,550
1745149 김포 어디가 학군이 좋은가요? 5 어디로갈지 2025/09/03 1,529
1745148 보이스피싱 조직이 납치한 한국인 14명 24 대박 2025/09/03 5,241
1745147 산소같은 이영애 24 2025/09/03 6,026
1745146 박은정의원은 민주당 당원이 볼 때 참 귀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 37 ㅇㅇ 2025/09/03 4,024
1745145 접영 타이밍 6 ... 2025/09/03 1,350
1745144 mocca-happy 2 뮤직 2025/09/03 1,223
1745143 미용실이나 맛사지 샵에서...적립해 놓고 사용하시는 분을 어떻게.. 7 대략난감 2025/09/03 2,010
1745142 수영 강습하면 생리기간 6 수영 2025/09/03 2,715
1745141 서울 일반 고등학교에서 경기북부로 전학 고민(입시) 16 서울 2025/09/03 2,188
1745140 노란 봉투법 때문에 산업 전방위가 난리네요. 59 태평성대! 2025/09/03 5,604
1745139 자고일어나면 벌레 물린 흔적 어쩌나요? 10 ... 2025/09/03 2,349
1745138 '성동구 아파트 20억 신고가'는 결국 '취소 엔딩'... 과열.. 9 ... 2025/09/03 4,343
1745137 지마켓 꽃게가 좋네요 링크첨부 8 꽃게 2025/09/03 2,320
1745136 소향, 결혼 25년 만에 이혼 45 2025/09/03 25,764
1745135 왜 검찰은 한명도 구속이 안되나요? 9 ㅇㅇㅇ 2025/09/03 1,568
1745134 수영등록했어요 수영복 수영모자 딱 집어 추천해주세요 10 왕초보 2025/09/03 1,840
1745133 위고비를 이기는 식욕 3 2025/09/03 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