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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 원전 수주한 것을 들으니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25-08-21 09:55:40

열불이 나네요.

어제 뉴스나 오늘 김어준들으니

힘들어요

 

우리가 원전 특허 기술이 없대요ㅠ

미국과 50년간 노예 계약을 하고

매국노 짓을 마지막까지 했어요

 

유리한 유럽에 대해서 원전 수주도 포기했다고

중국이 득세인 아프리카나 중동에만 하기로 했나봐요

한전과 수자원이 경제 병신을 만들었네요ㅜ

 

원전 마피아들에 대해 특검을 해야 해요

24조 짜리라고 하니깐

누군가 돈을 왕창 먹었을 듯

IP : 14.54.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천기술은
    '25.8.21 9:56 AM (59.7.xxx.113)

    웨스팅하우스. 다 그런데... 조선도 원천기술은 프랑스에 있고 그런거 많아요. 반도체도 그렇고.

  • 2. 미국 유럽은
    '25.8.21 10:10 AM (59.7.xxx.113)

    웨스팅하우스랑 손잡고 들어가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미국 유럽회사는 단가 못맞출텐데..
    그리고 김어준은 줄기세포때도 그러더니..

  • 3. ㅇㅇㅇ
    '25.8.21 10:16 AM (221.140.xxx.166) - 삭제된댓글

    체코원전 수주에 책상 내리치며 환호한 尹…계약 지연되자 결국 美에 '퍼주기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2246?sid=101
    2024년 7월 17일 오후 8시 50분, ‘팀 코리아’가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자력발전소 수주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는 환호가 터져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됐다”고 외치며 책상을 내리쳤다고 한다.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뤄진 국가적 경사 소식에 윤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석 달 만에 30%까지 올랐다.

  • 4.
    '25.8.21 10:23 AM (221.140.xxx.166)

    당시 합의 사정에 밝은 또 다른 관계자는 “계약 내용과 조건이 얼토당토않아 당연히 반대 목소리가 있었다”면서도 “하지만 이사회에서 버텨서 해결될 수준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올해 1월은 12·3 계엄 여파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였지만 헌법재판소의 결론이 나지 않은 데다 당초 체코전력공사(CEZ)와의 본계약은 3월로 예정돼 있었기 때문에 큰 흐름을 바꿀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원전 학계의 한 전문가는 “결국 체코 원전 사업 본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성공했지만 국내 원전 산업계는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됐다”며 “24조 원짜리 단일 계약과 맞바꿀 수 없는 원전 주권을 미국에 고스란히 내준 셈”이라고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2246?sid=101

  • 5. 원천기술
    '25.8.21 10:38 AM (39.118.xxx.199)

    웨스팅하우스에 있다는 거
    주식하는 사람들..다 알지 않나요?
    여기 82는 온천지로 주식한다는 사람들 아닌가요?

  • 6. 이번에
    '25.8.21 12:00 PM (1.240.xxx.21)

    원전 노래부르던 윤거니와 원전마피아도 특검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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