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코에 원전 수주한 것을 들으니

조회수 : 1,723
작성일 : 2025-08-21 09:55:40

열불이 나네요.

어제 뉴스나 오늘 김어준들으니

힘들어요

 

우리가 원전 특허 기술이 없대요ㅠ

미국과 50년간 노예 계약을 하고

매국노 짓을 마지막까지 했어요

 

유리한 유럽에 대해서 원전 수주도 포기했다고

중국이 득세인 아프리카나 중동에만 하기로 했나봐요

한전과 수자원이 경제 병신을 만들었네요ㅜ

 

원전 마피아들에 대해 특검을 해야 해요

24조 짜리라고 하니깐

누군가 돈을 왕창 먹었을 듯

IP : 14.54.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천기술은
    '25.8.21 9:56 AM (59.7.xxx.113)

    웨스팅하우스. 다 그런데... 조선도 원천기술은 프랑스에 있고 그런거 많아요. 반도체도 그렇고.

  • 2. 미국 유럽은
    '25.8.21 10:10 AM (59.7.xxx.113)

    웨스팅하우스랑 손잡고 들어가면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미국 유럽회사는 단가 못맞출텐데..
    그리고 김어준은 줄기세포때도 그러더니..

  • 3. ㅇㅇㅇ
    '25.8.21 10:16 AM (221.140.xxx.166) - 삭제된댓글

    체코원전 수주에 책상 내리치며 환호한 尹…계약 지연되자 결국 美에 '퍼주기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2246?sid=101
    2024년 7월 17일 오후 8시 50분, ‘팀 코리아’가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자력발전소 수주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는 환호가 터져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됐다”고 외치며 책상을 내리쳤다고 한다.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뤄진 국가적 경사 소식에 윤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석 달 만에 30%까지 올랐다.

  • 4.
    '25.8.21 10:23 AM (221.140.xxx.166)

    당시 합의 사정에 밝은 또 다른 관계자는 “계약 내용과 조건이 얼토당토않아 당연히 반대 목소리가 있었다”면서도 “하지만 이사회에서 버텨서 해결될 수준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올해 1월은 12·3 계엄 여파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였지만 헌법재판소의 결론이 나지 않은 데다 당초 체코전력공사(CEZ)와의 본계약은 3월로 예정돼 있었기 때문에 큰 흐름을 바꿀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원전 학계의 한 전문가는 “결국 체코 원전 사업 본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성공했지만 국내 원전 산업계는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됐다”며 “24조 원짜리 단일 계약과 맞바꿀 수 없는 원전 주권을 미국에 고스란히 내준 셈”이라고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2246?sid=101

  • 5. 원천기술
    '25.8.21 10:38 AM (39.118.xxx.199)

    웨스팅하우스에 있다는 거
    주식하는 사람들..다 알지 않나요?
    여기 82는 온천지로 주식한다는 사람들 아닌가요?

  • 6. 이번에
    '25.8.21 12:00 PM (1.240.xxx.21)

    원전 노래부르던 윤거니와 원전마피아도 특검을 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569 콩국물도 냉동해도 될까요? 7 2025/08/21 1,568
1739568 자녀결혼식 즈음에 친구지인들 다시 돈독해지나봐요 9 Q 2025/08/21 2,348
1739567 모바일 신분증 방문하지 않고 받는 방법? 3 모바일 2025/08/21 1,524
1739566 ㄷㄷㄷㄷ통일교 대선개입 녹취 터짐 23 .. 2025/08/21 3,372
1739565 제 딸이 유학갔어요 11 오늘 2025/08/21 5,511
1739564 5천만원 시계 모른다던 김건희 영상속에 차고 있네요 6 0000 2025/08/21 2,670
1739563 경기는 언제 좋았었나요? 47 ㅡㅡㅡㅡ 2025/08/21 3,150
1739562 아파트상가가 아파트 못받는 법 진주 2025/08/21 1,718
1739561 한수원 웨스팅하우스 계약은 정말 가슴 아픈 계약입니다. 10 .. 2025/08/21 2,477
1739560 윤의 원전계약을 미국관세랑 비교하는 국힘대표 3 2025/08/21 1,080
1739559 집값 아주 쉽게 하락시킬수 있는데 안하네요 28 왜 안 할까.. 2025/08/21 5,235
1739558 운동부 아이 3 ㅇㅇ 2025/08/21 1,073
1739557 무릎 아플 땐 계단보다 엘리베이터 2 jason 2025/08/21 1,477
1739556 신평 “김여사 ‘尹정부 초기 인사 故장제원이 다 해 혼란 많았다.. 30 악귀년 2025/08/21 5,490
1739555 에어컨 전혀 안트는 집도 많나봐요 25 ㅇㅇ 2025/08/21 5,051
1739554 파인애플 분말을 연육제로 써도 될까요? 4 ........ 2025/08/21 1,274
1739553 떡이랑 빵중에서 어떤게 더 만들기가 쉬울까요.? 4 ... 2025/08/21 1,458
1739552 고2딸이 10 감사하자 2025/08/21 2,436
1739551 집한채 가난한 노인들 기사읽고 19 ㅇㅇ 2025/08/21 5,440
1739550 지하철에 빈자리 있는데 왜 제 옆에 앉는건지 12 00 2025/08/21 3,105
1739549 두산에너빌러티 오늘 반등했네요 6 두빌 2025/08/21 2,291
1739548 김건희 “한동훈 발언, 내가 한 말 아냐… 신평 왜 그러나” 21 111 2025/08/21 4,382
1739547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뭘 도와주는건가요? 12 ..... 2025/08/21 3,088
1739546 이번 나솔 과몰입 하고있어요 ㅎ 23 ㅇㅇ 2025/08/21 3,761
1739545 친구아들결혼식에 참석하기 17 질문 2025/08/21 3,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