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청사이트에 교육공무직 채용하는거요

복어무이 조회수 : 4,227
작성일 : 2025-08-20 23:19:17

계약직이더라도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경단녀, 아이엄마가 일하기 매우 좋은 구조인데 ㅜㅜ 

아무리 원서를 내봐도 면접 딱 한번 본게 다네요 ㅜㅜ 

10년 경단녀 아이셋 엄마 도대체 어디서 일해요 ㅠㅠ 

소싯적 연구직이었는데 아무도 안뽑아줌 ㅜㅜ

IP : 211.186.xxx.5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0 11:26 PM (211.215.xxx.49)

    교육공무직은 시간, 업무가 어떻게 되나요?
    자격조건은 없나요?

  • 2. ...
    '25.8.20 11:29 PM (211.235.xxx.189)

    이런건 보통 내정자가 있지 않나요
    형식상 채용공고내고 형식상 면접
    안 그런데도 있겠지만요

  • 3. 원글
    '25.8.20 11:30 PM (211.186.xxx.56)

    대부분 8:00-4:10분에서 30분사이에 업무가 끝나요!
    교육행정직 공무원 공석일때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그리고 자격조건은 따로 없어요~ 1차서류 2차면접 이렇게 진행되는데 면접 한번이 다네요 그마저도 너무 멀어서 면접포기했는데 후회막심입니다 ㅜㅜ

  • 4. 원글
    '25.8.20 11:31 PM (211.186.xxx.56)

    내정자가 있는 경우가 많나욮 ㅠㅠㅠ 충격이네요 ㅠㅠ

  • 5. 000
    '25.8.20 11:33 PM (211.177.xxx.133)

    내정자 있을겁니다
    시에서뽑는 흔한 단기 노인일자리도 내정자 다 있어요
    형식상 서류,면접

  • 6. 원글
    '25.8.20 11:41 PM (211.186.xxx.56)

    ㅠㅠㅠㅠ 제가 세상물정 몰랐네요 에휴 ㅜㅜ

  • 7. ...
    '25.8.20 11:45 PM (125.128.xxx.52)

    관련된 분들 많이 알아서 저는 지원하지 않아요
    거의 내정자입니다.
    그럴꺼면 공고를 왜 내는지
    진짜 이해 못할 구인광고랍니다

  • 8. ..
    '25.8.20 11:47 PM (118.235.xxx.177)

    시청 교육청 이런 기관에서 공고내는거 내정자 있는 경우가 대부분..뒤로 뭔짓들을 하는지..
    다 내정해놓고 면접보려면 지들도 웃기겠어요 그래서 면접이 시시덕 거리는걸로 끝남..

  • 9. 법으로
    '25.8.20 11:48 PM (122.32.xxx.106)

    2년이상 못하게 해야돼요
    공무직은 학교 경력이 좀 있어야

  • 10. 경험자
    '25.8.20 11:54 PM (125.250.xxx.84) - 삭제된댓글

    내정자 있어요.
    저도 한 때 그것도 모르고 많이 헛짓거리하고 좌절했죠.
    진짜 희망고문 하는 형식상 채용공고 사라져야 해요.
    면접 보러 차려입고 나선 심리적 시간적 소비 아까워요.

  • 11. ..
    '25.8.20 11:55 PM (115.143.xxx.157)

    내정자 보다는 교대, 사범대 졸석후 임용시험 통과안된 분들 뽑을거에요.
    교사자격증이 있으니까 선순위인거죠.

  • 12. 단기
    '25.8.20 11:57 PM (114.203.xxx.37)

    장기계약직 말고 한달 두달이내 자리 구해보세요. 그런 자리는 경력자들 잘 안가서 무경력자도 운좋으면 일할수 있어요. 그렇게 경력 쌓고 평타라도 치면 다른 곳 소개도 받을수 있고요.

  • 13. ...
    '25.8.21 12:40 AM (59.9.xxx.9)

    같은 처지 40대 아줌마인데요 좀 그럴듯한 일자리는 죄다 내정자가 있거나 20 30대 남자들 몫이더군요.요즘 취업난이 심각하니 예전같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자리에 남자들이 마구마구 뛰어든다는ㅠㅠ 결국 나이든 아줌마가 갈 곳은 마트 물류센터 공장 식당 청소 이런곳들 뿐이더라구요 심지어 공장이나 물류센터는 차있는 사람 우선으로 채용하기도 해요. 하도 취업이 안되서 공장 생산직까지 알아봤는데 생산직은 잔업을 대부분 시키더라구요. 퇴근하고 싶어도 제때 퇴근할 수 없으니 그게 또 문제임. 계속 취직안되면 요양보호사라도 따려고해요. 요양보호사는 늘 인력난에 허덕이더군요. 최저시급빋는 여자노가다 느낌. 전문직의 위대함을 갈수록 뻐져리게 느껴요.

  • 14. 일단
    '25.8.21 2:07 AM (59.8.xxx.68) - 삭제된댓글

    현재 그 일을 누군가가 하고 있겠지요
    그럼 그 사람을 우선으로 뽑을겁니다
    그 사람도 서류낼거고요
    내정자라 함 이런 사람들입니다
    신규라야 ㅊ초짜가 가지요

  • 15. 무조건
    '25.8.21 5:44 AM (118.40.xxx.35)

    어떤 업무이던지 일단 학교나 교육청에서
    단기알바 형태로라도 요청할때마다
    얼른 달려가세요.
    그렇게 일할때 연락처가 남죠.
    그러다보면 다이렉트로 학교에서 먼저 찾아요.
    학교는 늘 인력이 필요하고
    이렇게 일하고 싶은 사람도 많은데
    양쪽이 바로 만나질 못하니까요.
    저는 학교에서 일하고 업무상 단기알바도 자주 찾아요.
    그동안 일해본 분들중에 괜찮다 싶은 사람에게
    제가 직접 연락해서 불러요.
    그러다보면 다른 포지션에서도 찾고..
    단기알바가 기간제 대체가 되고
    기간제가 되고 그러다보면
    퇴직하는 공무직 자리에도 응시하고
    거기서부터는 문이 좁아지긴 하는데
    그 동안 쌓은 단기나 기간제 경력들이 도움이 될겁니다.
    대부분의 내정자는 이런 분들을 두고 하는 얘깁니다.
    왜냐하면 일을 가르쳐야하는 부담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이런 정보를 어디서 빠르고 정확하게 얻을까요?
    물론 학교내에서 직접 얻죠.
    원하는 포지션과 거리가 멀어도
    그 안에서 일하다보면 모집공고 내기전에 이미 소식을 들어요.
    모집공고는 절차일뿐입니다.
    공고부터 시~작! 하는게 아니라 계속 구인하다가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면 채용절차에 돌입해요
    (아무도 지원자가 없으면 그냥 계속 공고 걸기도 하고)
    그러니 주변에 학교근무자 있으면
    아무 일에나 불러달라고 하세요.
    자원봉사(활동비는 드립니다. 일당개념은 아님)라도..

  • 16. 지인 딸 무기계약직
    '25.8.21 8:00 AM (211.48.xxx.45)

    지인 딸이 공무원 무기계약직 됐어요.
    물론 그 분야에서 일 했지만 경쟁이 엄청 났겠죠.
    딸의 남편(지인 사위)이 그 분야 공무원이예요.
    와이프가 그 분야 무기계약직 됐어요.
    100퍼센트 내정 됐겠죠.

  • 17.
    '25.8.21 8:28 AM (182.221.xxx.29)

    불공평한것같아요
    빽이 있으면 이렇게 쉽게 풀리는데
    우리는 노력을 두배해야함

  • 18. ..
    '25.8.21 9:07 AM (118.221.xxx.136)

    정확하지않는 카더라가 많네요...교육청에서 뽑는거는 내정자 없어요. 교육청에서 한꺼번에 뽑아서 신청한 학교에 내려보내요.단지 경력직을 선호해요
    각 학교에서 뽑는 출산대체 나 기간제 등등으로 경력을 만든후에 도전해보세요

  • 19. 우주
    '25.8.21 9:25 AM (175.211.xxx.2)

    채용되신 분들 학교 공무직 계약제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예요. 먼저 대체 계약제자리부터 구해서 하시다보면 그 경력이 가산되어 정규 채용되실 거예요

  • 20.
    '25.8.21 9:50 AM (210.218.xxx.86) - 삭제된댓글

    교육공무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내정자 없어요
    10년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단연코 없습니다
    단 경력자를 학교는 우선시 해요

    그래서 경력 있으신 분이 많이 채용 됩니다

    경력 없으신 분은
    우선 장기보다는 단기로 경력을 쌓아보셔도 좋으실듯 합니다

  • 21. 요즘
    '25.8.21 9:55 AM (210.218.xxx.86)

    교육청 공무직 시험으로 공고채용으로 많이 바뀌었는데
    공고 올려서 채용은 계약직이이고
    계약직은 무기직 될 수 없습니다

    이제 시험 합격해야 공무직 될 수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 22. 반드시
    '25.8.21 10:04 AM (169.211.xxx.178)

    내정자 있다는건 부정부패가 만연하다는 애기네요.
    세금으로 그 짓을 하다니 일망타진해야죠

  • 23. 아이고
    '25.8.21 11:46 AM (218.154.xxx.161)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정자 드립. 지인 찬스로 채용 뭐 이런 거 막 올리시네요.
    서울과 몇몇 곳은 이력서랑 면접이지만 여기서 경력점수가
    많이 들어갑니다. 경력증명서 1년에 몇 점 이런 식으로 들어가니 거기서 1차로 걸러짐.
    대부분 지자체는 공채 시험있음. 알지도 못하면서 초등 수준의 시험이라고 하는데 그럼 경쟁율이 그리 높을까요?
    예전엔 일하다 무기로 된 분들 운이 좋았지만
    지금은 대부분 공채시험입니다.

  • 24. ....
    '25.8.21 12:23 PM (223.38.xxx.77) - 삭제된댓글

    친구가 초등학교 공무직 합격해서 다니는데
    내정자 없던데요?
    친구는 그쪽으로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291 당근거래 성격파탄자 2025/09/30 1,305
1746290 지귀연, '尹구속취소''술 접대의혹'때마다 휴대폰 교체 14 ㅇㅇ 2025/09/30 3,612
1746289 '착한 여자 부세미' 재밌어요 9 ㅇㅇ 2025/09/30 4,369
1746288 육전을 돼지고기로는 못하나요? 21 2025/09/30 3,393
1746287 루푸스 쇼그렌 아시는 분 6 병원 2025/09/30 1,532
1746286 노트북 터치스크린 3 터치 2025/09/30 1,155
1746285 남편의 장점과 단점 12 오늘따라 2025/09/30 3,221
1746284 1년동안 나갈 검사들 나가고 물갈이 하는게 좋겠어요 5 ㅇㅇ 2025/09/30 1,169
1746283 이재명이 기소된 죄만 없어짐(배임죄, 선거법위반) 33 ... 2025/09/30 2,630
1746282 60대 남자 향수 백화점에서 사면 어느 브랜드가 좋을까요? 7 향수 2025/09/30 1,826
1746281 속건조 심하신 분들 크림추천요 12 ........ 2025/09/30 3,947
1746280 후면주차 4 ... 2025/09/30 1,751
1746279 카톡 프로필 랜덤으로 게시되는거 진짜 싫어요 8 .. 2025/09/30 2,426
1746278 일하면서 진짜 무서운 사람 유형 4 00 2025/09/30 5,610
1746277 다리떠는 20살 아들 29 지금 2025/09/30 3,316
1746276 금을 통장으로 사려면 어텋게 해야하나요? 14 2025/09/30 3,109
1746275 점뺐는데요.... 4 ........ 2025/09/30 1,652
1746274 카톡 업그레이드 안한 사람들은 31 .. 2025/09/30 14,705
1746273 형제들끼리 싸웠는데 추석때 16 ㅇㅇㅇ 2025/09/30 5,327
1746272 캐나다가 원래 AI 강국이었던 거 아세요? 6 ㅇㅇ 2025/09/30 2,669
1746271 거래처 사장님과 있었던일 8 후리 2025/09/30 2,255
1746270 요즘 은행가면 신규계좌발급가능한가요? 2 ... 2025/09/30 1,508
1746269 수서역 9 금강초롱 2025/09/30 1,653
1746268 히피펌이 유행인가요? 7 루비 2025/09/30 3,136
1746267 건강보험 피부양자 탈락 조건때문에요 7 궁금 2025/09/30 2,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