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건던져 사람깜짝깜짝 놀래키는 동료

물건던져 조회수 : 2,793
작성일 : 2025-08-20 11:50:01

퇴근할때

다들 잘가라고 하고.

저도 전체 인사했는데

인사도 안하네요. 인성무엇.. 저는 무시하더라도

남들 눈치봐서라도 하지 않나요?

사무실에서 제일 맛있는것도 본인이 먹는다고해서

사람들이 굳이 나도 그거먹어볼래

그거 맛있다며~ 그거 맛있네 이러네요.

원래는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동료들이 그러네요.

나이도 어린 애가 저 무시하니

너무 힘드네요.회사가  괴롭게 변해가요.

업무역량 필요없고 남한테 피해안주면 됩니다.

남한테 피해주는건 걔고요.

동료불만 나온상태인데 이제 슬슬 눈치보며

저만 따시키네요

 

 

IP : 118.235.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8.20 11:53 AM (218.157.xxx.61)

    같이 무시해요.
    저는 같은 직원도 아니고 제가 실습중인데 살짝 쎄하게 투명인간취급해서 똑같이 해 줬더니 뜨끔한지 처음보다는 나아졌어요.

  • 2. 뜨끔하지도
    '25.8.20 11:53 AM (118.235.xxx.45)

    뜨끔하지도 않아요.
    대놓고 저를 무시해요.

  • 3. 그냥
    '25.8.20 11:55 AM (218.157.xxx.61)

    같이 무시해 줘요.
    눈 마주치지도 말고 말 걸지도 말고…
    그년이 싸가지가 없는 거예요.

  • 4. ..
    '25.8.20 11:56 AM (121.190.xxx.7)

    같이 무시하세요

  • 5. 올리는글보면
    '25.8.20 11:59 AM (221.138.xxx.92)

    님 그사람에게 너무 몰입하는 것 같아요.
    왜 말려 들어가시는지...

  • 6.
    '25.8.20 11:59 AM (211.114.xxx.77)

    같이 무시해주시고 그냥 직장에선 일만 한다 생각하세요.
    친구 사귀러 가는곳이 아니니. 님도 그런가보다 하세요.

  • 7. 아니
    '25.8.20 12:00 PM (118.235.xxx.45)

    너무 기분이 나빠요..
    기분을 일부러 나쁘게 하니까요.

  • 8. 그냥
    '25.8.20 12:10 PM (218.157.xxx.61)

    자꾸 댓글 다는데 그 사람한테 동요되지 마세요.
    그 사람은 그걸 즐기는 거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눈길 안 주고 그러면 되요.
    그지같은 인간때문에 내기분 망치지 마세요.
    저도 매번 부글부글하고 집에 가서도 주말에도 저걸 어떻게 들이 받아야 하나…곱씹고 그랬는데 그래봤자 나만 괴롭더라구요.
    그냥 같이 쎄…하게 하는게 최고

  • 9. 오!!
    '25.8.20 12:11 PM (118.235.xxx.45)

    맞네요.
    진짜 이해가 안돼요.
    굳이 그런다는거 자체가...
    심심한건지..본인은 유부녀인데 결혼안한 동료남직원한테 갑자기
    결혼하지 말래요.
    회사에서 여자력을 뽐내려고 하는건지..여기가 회사인지. 고딩일찐 놀이터인지 이해가 안돼요.

  • 10. 그냥
    '25.8.20 12:20 PM (218.157.xxx.61)

    저런 사람은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저 강한 사람한테 약하고 약한 사람한테 강한 찌질한 인간이에요.
    저 사람은 눈높이가 저정도밖에 안되는구나…
    분노의 눈으로 보지 말고 불쌍하다…측은한 눈으로 보고 그 사람의 행동과 말에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화이팅!

  • 11. 거리두기
    '25.8.20 12:30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관심을 끊으세요.
    그 사람이 다른 직원에게 말하는거 까지
    듣고 있네요

  • 12. ...
    '25.8.20 12:55 PM (106.101.xxx.59) - 삭제된댓글

    관심을 끊으세요.
    그 사람이 다른 직원에게 말하는거 까지
    듣고 있네요2222222222

    뭘 그리 그사람 일거수일투족을 곰씹고 신경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612 출산 예정 이주전 갑자기 유도분만 하기도하나요? 6 2025/09/09 1,468
1739611 직원이 높은 사람만 나가면 책상마다 다니면서 수다 5 직원 2025/09/09 3,005
1739610 손질돼서 파는 조기나 굴비도 있나요? 2 ..... 2025/09/09 1,246
1739609 깻잎순 그냥 먹을뻔 1 2025/09/09 2,538
1739608 육회는 괜찮나요? 6 건강상 2025/09/09 1,983
1739607 우리 국민 체포 감금한 트럼프 규탄 및 석방 촉구대회 | 9/8.. 14 __ 2025/09/09 1,699
1739606 작년에 썼던 수시 다시 쓴다면? 4 서성한 2025/09/09 1,652
1739605 티크 나무 테이블에 물이 닿으면 때처럼 밀리는데 3 ㅇㅇ 2025/09/09 1,055
1739604 괜찮은 소스 레시피 발견했어요. 6 ... 2025/09/09 2,918
1739603 부산 조수미 공연 알려주신거 감사해요. 4 관람 2025/09/09 1,968
1739602 10년 동안 거의 매일 등산하며 생긴 능력? 7 건강 2025/09/09 4,089
1739601 남편이 2년전 기억을 못해요 9 어머 2025/09/09 4,090
1739600 핸드폰 배터리가 빨리 닳으면 1 ㅁㅇ 2025/09/09 1,539
1739599 딸에게 창피함이 없는 건 본인과 동일시해서 그런가요? 17 00 2025/09/09 3,704
1739598 염치없지만 기도 부탁드려도될까요? 31 ........ 2025/09/09 2,995
1739597 매불쇼 신인규 나왔네요 40 에잇 2025/09/09 4,974
1739596 신랑이라는 호칭 52 ㅁㅁㅁ 2025/09/09 4,716
1739595 펌] 금천, 구로쪽을 "지나가기만 했어도" .. 4 ... 2025/09/09 4,005
1739594 자녀 결혼식..혼자 가기 뻘쭘한데..어떡하죠? 26 예전직장상사.. 2025/09/09 5,534
1739593 전기밥솥에 밥 할 때 그 전 밥 재활용하세요? 27 ㅁ므 2025/09/09 3,190
1739592 사업자 2 .... 2025/09/09 950
1739591 나를 보는것같네 (요새 유명한 김햄찌요 ) 1 .. 2025/09/09 2,067
1739590 부자들은 드럼세탁기 안 써요…가전 기사 고백에 '술렁' [트렌드.. 62 o o 2025/09/09 28,137
1739589 숨고에서 면접 전문가를 구할 수 있을까요 5 쿠키앤크림 2025/09/09 1,437
1739588 머리 숱 많은 분들 단발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4 40중반 2025/09/09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