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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류마티스 내과

..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25-08-19 10:14:57

의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동네 류마티스 내과에서 수년째 치료 중인데

팔도 휘고 나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요

제일 잘 보시는 분은 누구신가요

IP : 182.221.xxx.1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9 10:19 AM (110.15.xxx.133)

    대학병원은 예약이 한참 뒤에나 될거예요.
    신사동 김성윤내과도 잘봐요.
    김성윤 원장님이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처음원장님이세요.
    여기도 환자는 많아요.

  • 2. ㅁㅁ
    '25.8.19 10:2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섬세함을 요하는 수술같은거 아닌이상
    약물 치료 평준화라고 위에 언급된 김성윤 교수가 해준 말이예요
    그리고 류머티즘이란게 악화를 늦출뿐 완치는 없다라구요

  • 3. ㅇㅇㅇ
    '25.8.19 10:29 AM (119.67.xxx.6)

    류머티스 인자 양성반응인 사람에게 고마운 정보네요
    신사동 김성윤내과 참고합니다

  • 4. ㅇㅁ
    '25.8.19 10:34 AM (112.216.xxx.18)

    김성윤 교수가 처음 만든건데 이분 나이가...
    한양대 그 다음에 원장이 배상철 교수인데 이분도 나이가 꽤 들어서.
    전재범 김태환 교수들도 잘 보고 그 다음 순번들도 다들 잘 하는 사람들이긴 한데
    저는 그래도 집앞 집근처 병원 가라고 하고 싶은 마음..

  • 5. ..
    '25.8.19 10:42 AM (211.206.xxx.191)

    김성윤 내과 초진 딱 한 번만 봐주세요.

  • 6. 김ㅅ윤
    '25.8.19 10:57 AM (211.234.xxx.242)

    첫 댓글님 내용 보고 옛기억 소환됐네요
    오랜만에 본 김 ㅅ윤내과.
    한참전에 저희친정엄마가 무릎때문에 넘 고생하셔서 주중에 월차내고 모시고 갔었어요
    저와 남편 엄마 이렇게 세사람이 원장실 들어가서 첫진료보는데 첫인상은 체격크고 겉은 웃는데 말투는 좀 쎘고...
    엄마가 증상얘기하니
    큰목소리로
    아픈데 집안일을 하면 어쩌냐... 뭐라 그러면서 잔소리 같은 뻔한 얘기들 했고 이어서
    내가 무슨 질문을 하나 했는데 내용은 뭐 이것도 뻔한그런 내용..기억은 안남
    근데 갑자기!
    빼액!!!!!!!! 고함을 냅다 지르는거에요
    귀청이 떨어질 정도였고 순간 그 안에 저희가족들이 너무
    놀라서 아무도 얘기못했고
    저는 너무 놀라서 눈물이 찔끔 나왔을 정도
    혹시나해서 첨언하면 .. 저 출강강사출신이라 항상 말조심하는 사람이고 예의바르고 분위기 파악 엄청잘합니다
    질문내용도 일상적인 거였는데
    저렇게 미친사람처럼 환자손님한테 소릴 지른거에요
    저 때 저런사람본게 첨였고 지금까지도 못본 캐릭터임

    소리지르고 나서 지도 무안한지 말 어버버하면서 나가 보라 했던거 같았고 저희 가족도 너무 기가막혀서 다들 아무 소리 안하고 그냥 충격 받은채로 나왔어요
    저 사람 생각하면 그냥 분조장 인간
    그렇다고 낫지도 않아서 두번 다시 안감
    경험자로 절대 절대 비추합니다
    병이 낫고 말고를 떠나서 사람자체가 그냥 비정상임

  • 7. ?????
    '25.8.19 11:10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윗댓글님
    김성윤 내과 편드는건 아닌데요
    저는 20년전에 시어머니 모시고 갔었는데
    엄청 친절했었어요
    시어머니 무릎 상태가 무슨 금침인지 뭔지를 많이 맞아
    엑스레이에 바늘같은게 많이 보여서 좀 창피(?)했는데
    옛날에 이런거 많이들했다며 웃으시더라구요
    과잉진료도 없고 친절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았는데...
    그 병원 다른 의사 진료보신거 아니신지...

  • 8. 윗글이어서
    '25.8.19 11:11 AM (211.234.xxx.40)

    분조장이라 썼는데 이것도 아닌게
    아무리 분조장이라 해도 뭔가 기분나쁜게 있어야 화를 내겠죠. 근데 제 질문도 평범한거였고 그 전에도 평범했어서
    분위기가 좋았는데 갑자기 엄청 크게 고함을 빽! 하고
    질러버렸음.
    한마디로 분노를 일으킬 만한 요소가 저희에겐 없었어요
    그전에 팀에 그랬었는지 아님 너무 환자들마다 똑같은 질문들을 해대서 순간 확 올라왔는진 모르죠
    그렇든 저렇든 고함이라니...!

  • 9. 저도
    '25.8.19 11:14 AM (121.167.xxx.53)

    한 20여년전 한양대 병원에서 김성윤 교수님 진료받고 압구정으로 개원하셨을때도 한번가서
    진료봤는데 친절하셨고 과잉진료도 전혀 없었구요.

  • 10.
    '25.8.19 11:16 AM (211.234.xxx.40)

    환자들 마다 다 그랬으면 문 닫았게요
    저희가 그날 재수가 없었나부죠.
    암튼 저희는 어이없게 그런 인성을 봤던거고요

  • 11. ..
    '25.8.19 12:59 PM (1.235.xxx.206)

    제 주변은 다 김성윤 가던데요. 전 동네 류마티스내과 갔더니 봐주지도 않고 내쫓더란...ㅡㅡ

  • 12. ....
    '25.8.19 1:13 PM (182.208.xxx.134)

    건대 김해림교수님 정말 잘보세요. 진짜 친절하시고. 다만 한달정도 기다리셔야...
    여기 강력추천해요

  • 13. ,,
    '25.8.19 1:36 PM (223.39.xxx.188)

    어느 분을 선택하든 거기 잘 보시는 선생님 많을거에요
    전재범 선생님 인품 좋으세요

  • 14. ㅇㅇ
    '25.8.19 2:28 PM (73.109.xxx.43)

    김성윤 교수 아직도 일하시나요?
    75세쯤 되셨는데...

  • 15. 시그널
    '25.8.19 10:09 PM (1.235.xxx.153)

    친정아빠도 20년전쯤 김 ㅅ윤 내과가 잠실에 있을 때 다녔는데 약 먹어도 차도는 없고 살은 계속 빠지시는데, 류마치스는 원래 아픈 거라는 말만해서, 한양대병원으로 옮겼는데 아빠에게 맞는약 처방해주고 나아지셨어요.

  • 16.
    '25.8.19 11:13 PM (121.167.xxx.120)

    김성윤 내과는 김성윤이 직접 진료 하는게 아니라 초진이면 피검사와 필요한 검사 하고 결과는 밑에 의사가 하고 마지막으로 김성윤 얼굴 보고 일반적인 말 몇마디 해주고 그 다음부터는 밑에 의사에게 배당해서 진료 받아요
    한양대는 유명교수는 예약하면 일년반쯤 대기해야 진료 봐요
    한양대 예약해 놓고 집 가까운 병원 다니다가
    옮기세요
    개인 병원보다 진료가 체계적이예요
    검사비나 진료비등 병원비는 개인병원보다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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