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자전거 폐기 한다는데

오래된거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25-08-19 09:27:00

아파트내에 

오래방치된  자전거들

다 없앤다고 하는데

제가 자전거 타는거 좋아해서

눈여겨보니

멀쩡해보이는 자전거도  많던데

수리해서 타고 다니고싶은데

수리비가 더 들까요

IP : 61.105.xxx.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ss
    '25.8.19 9:27 AM (49.165.xxx.38)

    그냥 새것 사는게 더 이득일듯

  • 2. 옹옹
    '25.8.19 9:28 A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새거 사세요
    폐기하면 폐기물 절차 따라 서류작업같은거 할거에요
    개인 매매 했다가
    관리실이나 가져간 사람이나 뭔 덤터기를 쓰려고요~

  • 3.
    '25.8.19 9:28 AM (218.157.xxx.61)

    타이어만 교체해도 가격이 꽤 되더라구요.
    그냥 버렸습니다.

  • 4. ......
    '25.8.19 9:29 AM (220.125.xxx.37)

    어쨌든 아파트내 누군가의 물건이기때문에
    계속 안내방송후 폐기는 해도(안찾아간다는건 폐기에 동의한다는 뜻이기에)
    그걸 타인에게 함부로 주지는 않을거예요.
    하나 사셔요.

  • 5.
    '25.8.19 9:32 AM (61.105.xxx.17)

    그렇겠지요
    타인매매 안됨
    이문제가 있을거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 6. ...
    '25.8.19 9:43 AM (116.89.xxx.136)

    저희 아파트도 복도에 오래된 자전거들 주르륵 늘어서있는데 제발 없애버렸으면 좋겠네요
    타지도 않는 먼지잔뜩 앉은 자전거를 왜 복도에 늘어놓고있는지 원....ㅠㅠ

  • 7. ...
    '25.8.19 9:49 AM (218.51.xxx.247)

    그러지말고 관리실에 문의해보세요.
    요새 지자체마다 재료비만 받고 수리해주는 곳들 있던데
    고치고 타면 좋죠.

  • 8. 우리아파트는
    '25.8.19 9:55 AM (218.238.xxx.168)

    대당 2000원에.팔았대요

  • 9. ..
    '25.8.19 10:01 AM (211.234.xxx.218)

    울 아파트는 결국 주인이 챙기지않는거는 주민들에게 나눔했어요. 근데 수리필요한게 많아요. 타이어 전체 갈아야한다던가 브레이크 고장이라던가~~ 전 그렇게 두대 픽해서 살짝 고치고 막자전거(장볼때나 지하철까지 갈때) 씁니다. 타이어 전체갈이는 비싸니 그냥 바퀴 바람빠진 정도만 가져오세요(우선 관리사무소에서 허락해야겠죠)

  • 10. 니거
    '25.8.19 10:51 AM (122.32.xxx.106)

    멀쩡해보여도 님꺼 아님요

  • 11. 예전에
    '25.8.19 10:53 AM (125.187.xxx.44)

    그런 자전거 관리실에서.받아서 잘 타고 다녔어요

  • 12. ㅁㅁ
    '25.8.19 11:04 AM (1.240.xxx.21)

    재활용 차원에서 좋은 거 같아요.
    관리실에 문의해 보세요. 요즘 자전거 가격도 만만찮고
    새자전거가 꼭 좋으란 법도 없어요.

  • 13.
    '25.8.19 11:11 AM (14.6.xxx.117)

    당근이용권고

  • 14. ...
    '25.8.19 2:42 PM (124.50.xxx.70)

    그렇게 타고다니는 사람 많아요.
    처분한다고 막 가져가는건 안되고 경비한테 얘기해서 치우는날 하나 괜챦은거 빼달라하고 담배값이라도 드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806 트럼프 '전쟁' 운운하며 또 군대투입‥"무력 사용 승인.. 18 ㅇㅇ 2025/09/28 3,538
1745805 너무 추운 화장실 어떻게하면 따듯해질까요?? 21 아름누리 2025/09/28 3,745
1745804 한동훈, 검찰폐지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에게 33 ㅇㅇ 2025/09/28 3,427
1745803 너무 혼자 오래 지냈더니 누가 봐도 외로운게 티나요 3 ㅎㅎㅎㅎ 2025/09/28 4,181
1745802 절실 ) 슬로우 쿠커 뚜껑이 없어져서 쿠킹호일 덮고 ㅠ 6 어케하지 2025/09/28 1,580
1745801 남편쪽 모임·행사 끊으려고요 10 ... 2025/09/28 4,435
1745800 살면서 이런 생각해본 적 없냐는 분께 7 지나다 2025/09/28 3,037
1745799 폭군의 셰프 비빔밥 4 ... 2025/09/28 4,776
1745798 60초안에 이해되는 adhd?? 11 .. 2025/09/28 4,482
1745797 펌) 대다수 소시민의 삶 6 ㅓ홓 2025/09/28 4,269
1745796 나이들면서 친구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자랑 8 . . 2025/09/28 6,972
1745795 (꼭 기독교분들만 봐주세요) 목사님 설교 때문에 시험 들어요 ㅠ.. 6 ㅇㅇ 2025/09/28 1,761
1745794 엄지인 아나운서요 4 궁금 2025/09/28 5,129
1745793 공부 잘하는 아이들 왜 이렇게 많나요 9 인생b 2025/09/28 5,195
1745792 명언 - 미래를 향한 길 1 ♧♧♧ 2025/09/28 1,545
1745791 곰팡이 핀 빵 4 ㅇㅇ 2025/09/28 2,197
1745790 너무 무례해서 손절하고 제가 피해다니는 지인 6 .. 2025/09/28 4,694
1745789 외모는 포기못하는데 결혼은 하고싶으면 18 ..... 2025/09/28 4,185
1745788 이런 시어머니 심리는 뭘까요? 15 ㅇㅇ 2025/09/28 4,533
1745787 폭군의 쉐프 마지막!??? 23 oo 2025/09/28 7,050
1745786 치아때문에 부드러운 음식만 드시는 엄마께 뭘 사드리면 좋을까요?.. 9 음식추천 2025/09/28 2,919
1745785 인간관계에서의 실망감 77 새벽별 2025/09/28 13,188
1745784 중학생 대상 경품 뽑기를 하려는데요. 4 고민 2025/09/28 1,078
1745783 동안의 참사 보셨나요? 75 .. 2025/09/28 20,724
1745782 그거 아세요? 2 천기누설 2025/09/28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