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카리나 임지연 이런 대식가인데도 마른 사람들은 정말 희귀 1프로 체질같고...아주아주 적게 먹는게 답이네요. 아침에 식빵 한쪽 점심에 삶은 계란 한알 간식으로 아몬드 네다섯알 저녁으로 손바닥만한 고기 이 수준이요. 일반인이 이 정도로 마를 이유는 없지만요
키에서 120 뺀, 이 정도 마르려면 적게 먹어야 하네요
1. 제키가 158
'25.8.19 7:29 AM (1.248.xxx.188)그럼 38키로??
미쳤나요?
바로 병원실려가겠네요2. ...
'25.8.19 7:30 AM (221.151.xxx.133)키에서 120을 빼면 너무 보기 싫을 것 같은데요. 160 키에 40킬로예요.
3. ..
'25.8.19 7:32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그건 너무 마른건데요.
4. ...
'25.8.19 7:32 A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마른 체질도 많죠
딸애 175에 53인데 몸통이 아니고 팔다리가 길고 뼈대가 가늘어요
아침은 바빠서 건너뛰지만 하루 두끼 음식점가는데 밥 안남겨요
간식도 제법 먹구요
오히려 친구들이 음식점을 하루 한번만 가거나 두번 가면 남긴다고 주변에서 자기가 밥 가장 많이 먹는다더라구요5. ...
'25.8.19 7:40 AM (220.75.xxx.108)키크면서 선천적으로 뼈대가 가늘면 가능하겠죠.
보통키면 110만 빼도 미용몸무게일걸요.6. ..
'25.8.19 7:48 AM (172.225.xxx.225)110만 빼도 마른 편 아닌가요?
120 빼면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는 몸 아닌가요??7. 어떻게
'25.8.19 7:52 AM (210.100.xxx.239)120을 뺄 수 있죠?
근거가 뭘까요?
저 그러면 41키로 나가야하는데
지금도 누가봐도 저체중인데 47입니다
임지연은 탄수 적게먹고
운동 많이하고 엄청 관리하더만요
전에 시상식 핑크 드레스 입을 때
며칠을 굶었다고.8. 헐
'25.8.19 7:59 AM (222.120.xxx.110)ㅡ110도 마른건데 ㅡ120이면 오늘 죽어도 이상하지않겠어요.
아이돌같은 애들이야 뼈자체가 얇아서 그럭저럭 살겠지만 일반인이 120이면 기아상태에요.
아이돌들은 그 몸무게 유지하려고 새모이만큼 먹는거야 자연스러운거죠.9. ㅇㅇ
'25.8.19 8:00 AM (222.107.xxx.17)젊을 땐 가능해요.
제가 160에 38이었는데 소식하지 않았거든요.
밥도 세 끼 밥 주발에 수북하게 먹고..
단 반찬은 많이 안 먹고 국에 밥 말아 김치랑 먹는 거 좋아했어요.
외식하면 늘 공깃밥 하나 더 추가하고요.
애 낳고도 계속 40kg 정도였는데 폐경 지나니 야금야금 늘어 45kg이에요.
근데 거기가 한계인지 더는 안 늘어요.10. :;;:.
'25.8.19 8:10 AM (1.238.xxx.43)왜 말라야하는거에요??
11. ...
'25.8.19 8:11 AM (123.111.xxx.59)전 식탐이 있는데 이십대엔 다이어트 안 해도 168에 48이었어요
40대엔 다이어트를 하면 앞자리 4를 볼 수 있었지만 이젠 굳이 그러고싶지 않구요12. ...
'25.8.19 8:13 AM (202.20.xxx.210)제가 162에 42키로.. 체지방율 14프로 인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마름이 아니에요 (생각보다 말랐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ㅎ 우선 전 운동광이고, 체중에 비해 근육이 많은 편입니다. 먹는 건 당연히 적죠. 아침에 빵이랑 커피 먹고 점심엔 구운 야채랑 요거트. 저녁은 운동 후에 계란 2개 먹어요. 순환이 잘 되는 편이고 건강은 아주 좋은 편이에요.
제 눈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필요 없는 걸 너무 먹고 있어요,,,13. 윽
'25.8.19 8:15 AM (221.138.xxx.92)전 죽어요 ㅎㅎㅎ
14. ㅡ
'25.8.19 8:27 AM (221.140.xxx.205)저도 161에 42인데, 기아처럼 마르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정상적이에요.ㅎㅎ 뼈가 엄청 가늘어서 살은 나름 붙어있어요.
먹는것도 30대 초반까진 남들보다 많이 먹는 편이었고, 그 후에는 많이는 안먹어도 평범하게 먹어요. 그냥 체질이 그런 것 같아요.15. 저도
'25.8.19 8:32 AM (175.213.xxx.243)158에 40인데 ㅎㅎ 체질인거 같아요. 마르긴 했지만 또 완전 초딩스럽지도 않아요.먹는거도 진짜 잘 먹고 ..화장실을 자주 가요;; 그렇게 기운이 없지도 않고 그래요 ㅎㅎ
16. 저요
'25.8.19 8:42 AM (58.235.xxx.48)170에 오십킬로도 한참 안돼요.
모태 뼈마름이 애 낳고도 두달만에 거의 복구될 정도로
평생 마르다 갱년기 겪으며 더 빠졌는데
정말 죽겠어요. 젊을 땐 젊음으로 버텼는데.
더도 말고 5킬로만 찔 수 있다면 뭔 짓이라도 하고 싶어요.17. 그러게요
'25.8.19 8:48 AM (39.7.xxx.143)왜 말라야하는거에요?? 2222
18. 호호맘
'25.8.19 8:55 AM (211.243.xxx.169)왜 갑자기 120 이죠 ㅋㅋㅋㅋ
키 -110 이 적정 체중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혹시 최준희가 목표이신지 ..
그럼 키-130 은 하셔야 할듯19. 그정도는
'25.8.19 8:56 AM (211.234.xxx.93) - 삭제된댓글발레리나들 처럼 뼈 자체가 가늘고 길어야 돼요.
보통 사람은 자기 몸에 특화된 적정체중이 있는데
bmi 안에만 든다면 미용 몸무보다 그 몸무게가 신체 건강에 유리하다고 봅니다20. 위에
'25.8.19 8:59 AM (211.234.xxx.93) - 삭제된댓글저요님 저도 갱년기 뼈마름족인데요
틈틈이 자주 먹고 아예 안움직이니 살이 조금 붙는것 같긴 해요.21. ㅇㅇ
'25.8.19 9:01 AM (73.109.xxx.43)마이너스 120
마른 사람 가까이서 못보셨나 봄
예들들어 170에 50킬로 되는 사람들도 그 두배 이상 먹어요
그 정도는 600 칼로리 정도밖에 안돼요.
아무 활동 안하고 감옥이나 병실에서 연명하면 모를까 정상적으로 그만큼 먹어선 못살아요22. ...
'25.8.19 9:11 AM (202.20.xxx.210)참고로.. 저는 마름과 비만을 자기 노력이라고 보지 않아요.. 이건 타고 납니다. 보통 보면 가족들이 다 비슷한 체형이더라구요. 저희 동네에 보면, 엄마가 뚱뚱하면 애도 거의 백프로 뚱뚱하고 엄마가 마르면 애도 백프로 말랐어요. 타고 나는 게 거의 99프로이고 이걸 넘어서는 1프로가 있는거죠.. 그래서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어요. 어떻게 보면 체질과 식성 이건 유전의 영역이라서 뚱뚱한데 마르고 싶거나 말랐는데 살을 찌우고 싶은 건 정말 1프로만 할 수 있는 거에요. 어느 정도는 자신의 몸을 받아들이는 게 필요합니다. 저도 마른 편인데 엄마가 엄청 말랐어요.. 제가 아이 낳았는데 물론 아이도 말랐습니다 -_- 한 마디로 이건 유전.
23. 아이고
'25.8.19 9:17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아사 할 일 있나요?
저체중인데 기운 없고 힘들어요.
나이 드니 꼬박꼬박 잘 챙겨 먹는데도 살이 안쪄요.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6098 | 정성호 소름끼치네요 39 | .. | 2025/08/28 | 20,582 |
| 1736097 | 퀘사디아 만들어먹기 넘 쉽네요. 6 | oo | 2025/08/28 | 4,302 |
| 1736096 | 기독교는 10 | 맞는 말 | 2025/08/28 | 1,625 |
| 1736095 | 대통령 외교 망치려고 작정한 개독들과 극우 국짐 11 | ㅇ | 2025/08/28 | 2,298 |
| 1736094 | (급질) 장례식장 처음가는데요 10 | ㅇㅇ | 2025/08/28 | 2,578 |
| 1736093 | 50대 뱃살두둑한 중년여성..프리다이빙 배워도 되나요? 3 | ㄱㄷㄱ | 2025/08/28 | 3,041 |
| 1736092 | 권성동 아들 = 권준우 김앤장 변호사/펌 23 | 헐 | 2025/08/28 | 8,108 |
| 1736091 | 이창동감독님 영화 찍으시네요.. 넷플에 풀리지만. 3 | 가능한사랑?.. | 2025/08/28 | 2,202 |
| 1736090 | 김건희 고모도 목사에요 6 | ㄱㄴ | 2025/08/28 | 2,671 |
| 1736089 | 병원 고소 가능한가요? 3 | 음 | 2025/08/28 | 2,377 |
| 1736088 | 무릎 수술 회복기간 알려주세요. 5 | 데이지 | 2025/08/28 | 2,069 |
| 1736087 | 영화 ‘요람을 흔드는 손’ 아세요? 19 | 추억의영화 | 2025/08/28 | 5,612 |
| 1736086 | 섹스리스라서 괴롭습니다만 84 | ㅎㅎㅎ | 2025/08/28 | 21,503 |
| 1736085 | 유부남의 저녁식사 제안 19 | ... | 2025/08/28 | 7,400 |
| 1736084 | 이억원 후보자 10억 주고 산 재건축 아파트 50억 호가 5 | 대단 | 2025/08/28 | 3,523 |
| 1736083 | 중간 관리자로서의 대처 1 | 상담 | 2025/08/28 | 1,459 |
| 1736082 | 기억에 남는 가르침이 있으신가요 4 | ㅗㅓㅗㅗㄹ | 2025/08/28 | 1,673 |
| 1736081 | 일반고 생기부가 안좋은게 학생탓인가요? 33 | 생기부 | 2025/08/28 | 3,361 |
| 1736080 | 내년 건강보험료율 7.19%… 직장인 월평균 2235원 더 낸다.. 10 | .... | 2025/08/28 | 2,904 |
| 1736079 | 진화적 관점에서 성욕은 좀 퇴화되는게 맞을듯 7 | ㅇㅇ | 2025/08/28 | 2,072 |
| 1736078 | 주방 식칼 뭐쓰세요? 12 | ... | 2025/08/28 | 2,832 |
| 1736077 | 아나운서하시던 인플루언서분..얼굴시술이 ㅜㅜ 32 | . . . .. | 2025/08/28 | 25,137 |
| 1736076 | 65세 파킨슨 진단.. 4 | ㅇㅇ | 2025/08/28 | 5,052 |
| 1736075 | 책을 읽어도 기억이 안나요... 8 | 집중 | 2025/08/28 | 2,812 |
| 1736074 | 누가 성욕을 기본 욕구라고 하나요? 23 | ㅇㅇ | 2025/08/28 | 6,4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