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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서 120 뺀, 이 정도 마르려면 적게 먹어야 하네요

ㅇㅇ 조회수 : 4,078
작성일 : 2025-08-19 07:20:09

쯔양 카리나 임지연 이런 대식가인데도 마른 사람들은 정말 희귀 1프로 체질같고...아주아주 적게 먹는게 답이네요. 아침에 식빵 한쪽 점심에 삶은 계란 한알 간식으로 아몬드 네다섯알 저녁으로 손바닥만한 고기 이 수준이요. 일반인이 이 정도로 마를 이유는 없지만요

IP : 72.143.xxx.8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키가 158
    '25.8.19 7:29 AM (1.248.xxx.188)

    그럼 38키로??
    미쳤나요?
    바로 병원실려가겠네요

  • 2. ...
    '25.8.19 7:30 AM (221.151.xxx.133)

    키에서 120을 빼면 너무 보기 싫을 것 같은데요. 160 키에 40킬로예요.

  • 3. ..
    '25.8.19 7:32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그건 너무 마른건데요.

  • 4. ...
    '25.8.19 7:32 A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마른 체질도 많죠
    딸애 175에 53인데 몸통이 아니고 팔다리가 길고 뼈대가 가늘어요
    아침은 바빠서 건너뛰지만 하루 두끼 음식점가는데 밥 안남겨요
    간식도 제법 먹구요
    오히려 친구들이 음식점을 하루 한번만 가거나 두번 가면 남긴다고 주변에서 자기가 밥 가장 많이 먹는다더라구요

  • 5. ...
    '25.8.19 7:40 AM (220.75.xxx.108)

    키크면서 선천적으로 뼈대가 가늘면 가능하겠죠.
    보통키면 110만 빼도 미용몸무게일걸요.

  • 6. ..
    '25.8.19 7:48 AM (172.225.xxx.225)

    110만 빼도 마른 편 아닌가요?
    120 빼면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는 몸 아닌가요??

  • 7. 어떻게
    '25.8.19 7:52 AM (210.100.xxx.239)

    120을 뺄 수 있죠?
    근거가 뭘까요?
    저 그러면 41키로 나가야하는데
    지금도 누가봐도 저체중인데 47입니다
    임지연은 탄수 적게먹고
    운동 많이하고 엄청 관리하더만요
    전에 시상식 핑크 드레스 입을 때
    며칠을 굶었다고.

  • 8.
    '25.8.19 7:59 AM (222.120.xxx.110)

    ㅡ110도 마른건데 ㅡ120이면 오늘 죽어도 이상하지않겠어요.

    아이돌같은 애들이야 뼈자체가 얇아서 그럭저럭 살겠지만 일반인이 120이면 기아상태에요.

    아이돌들은 그 몸무게 유지하려고 새모이만큼 먹는거야 자연스러운거죠.

  • 9. ㅇㅇ
    '25.8.19 8:00 AM (222.107.xxx.17)

    젊을 땐 가능해요.
    제가 160에 38이었는데 소식하지 않았거든요.
    밥도 세 끼 밥 주발에 수북하게 먹고..
    단 반찬은 많이 안 먹고 국에 밥 말아 김치랑 먹는 거 좋아했어요.
    외식하면 늘 공깃밥 하나 더 추가하고요.
    애 낳고도 계속 40kg 정도였는데 폐경 지나니 야금야금 늘어 45kg이에요.
    근데 거기가 한계인지 더는 안 늘어요.

  • 10. :;;:.
    '25.8.19 8:10 AM (1.238.xxx.43)

    왜 말라야하는거에요??

  • 11. ...
    '25.8.19 8:11 AM (123.111.xxx.59)

    전 식탐이 있는데 이십대엔 다이어트 안 해도 168에 48이었어요
    40대엔 다이어트를 하면 앞자리 4를 볼 수 있었지만 이젠 굳이 그러고싶지 않구요

  • 12. ...
    '25.8.19 8:13 AM (202.20.xxx.210)

    제가 162에 42키로.. 체지방율 14프로 인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마름이 아니에요 (생각보다 말랐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ㅎ 우선 전 운동광이고, 체중에 비해 근육이 많은 편입니다. 먹는 건 당연히 적죠. 아침에 빵이랑 커피 먹고 점심엔 구운 야채랑 요거트. 저녁은 운동 후에 계란 2개 먹어요. 순환이 잘 되는 편이고 건강은 아주 좋은 편이에요.
    제 눈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필요 없는 걸 너무 먹고 있어요,,,

  • 13.
    '25.8.19 8:15 AM (221.138.xxx.92)

    전 죽어요 ㅎㅎㅎ

  • 14.
    '25.8.19 8:27 AM (221.140.xxx.205)

    저도 161에 42인데, 기아처럼 마르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정상적이에요.ㅎㅎ 뼈가 엄청 가늘어서 살은 나름 붙어있어요.
    먹는것도 30대 초반까진 남들보다 많이 먹는 편이었고, 그 후에는 많이는 안먹어도 평범하게 먹어요. 그냥 체질이 그런 것 같아요.

  • 15. 저도
    '25.8.19 8:32 AM (175.213.xxx.243)

    158에 40인데 ㅎㅎ 체질인거 같아요. 마르긴 했지만 또 완전 초딩스럽지도 않아요.먹는거도 진짜 잘 먹고 ..화장실을 자주 가요;; 그렇게 기운이 없지도 않고 그래요 ㅎㅎ

  • 16. 저요
    '25.8.19 8:42 AM (58.235.xxx.48)

    170에 오십킬로도 한참 안돼요.
    모태 뼈마름이 애 낳고도 두달만에 거의 복구될 정도로
    평생 마르다 갱년기 겪으며 더 빠졌는데
    정말 죽겠어요. 젊을 땐 젊음으로 버텼는데.
    더도 말고 5킬로만 찔 수 있다면 뭔 짓이라도 하고 싶어요.

  • 17. 그러게요
    '25.8.19 8:48 AM (39.7.xxx.143)

    왜 말라야하는거에요?? 2222

  • 18. 호호맘
    '25.8.19 8:55 AM (211.243.xxx.169)

    왜 갑자기 120 이죠 ㅋㅋㅋㅋ

    키 -110 이 적정 체중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혹시 최준희가 목표이신지 ..
    그럼 키-130 은 하셔야 할듯

  • 19. 그정도는
    '25.8.19 8:56 AM (211.234.xxx.93) - 삭제된댓글

    발레리나들 처럼 뼈 자체가 가늘고 길어야 돼요.

    보통 사람은 자기 몸에 특화된 적정체중이 있는데
    bmi 안에만 든다면 미용 몸무보다 그 몸무게가 신체 건강에 유리하다고 봅니다

  • 20. 위에
    '25.8.19 8:59 AM (211.234.xxx.93) - 삭제된댓글

    저요님 저도 갱년기 뼈마름족인데요
    틈틈이 자주 먹고 아예 안움직이니 살이 조금 붙는것 같긴 해요.

  • 21. ㅇㅇ
    '25.8.19 9:01 AM (73.109.xxx.43)

    마이너스 120
    마른 사람 가까이서 못보셨나 봄
    예들들어 170에 50킬로 되는 사람들도 그 두배 이상 먹어요

    그 정도는 600 칼로리 정도밖에 안돼요.
    아무 활동 안하고 감옥이나 병실에서 연명하면 모를까 정상적으로 그만큼 먹어선 못살아요

  • 22. ...
    '25.8.19 9:11 AM (202.20.xxx.210)

    참고로.. 저는 마름과 비만을 자기 노력이라고 보지 않아요.. 이건 타고 납니다. 보통 보면 가족들이 다 비슷한 체형이더라구요. 저희 동네에 보면, 엄마가 뚱뚱하면 애도 거의 백프로 뚱뚱하고 엄마가 마르면 애도 백프로 말랐어요. 타고 나는 게 거의 99프로이고 이걸 넘어서는 1프로가 있는거죠.. 그래서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어요. 어떻게 보면 체질과 식성 이건 유전의 영역이라서 뚱뚱한데 마르고 싶거나 말랐는데 살을 찌우고 싶은 건 정말 1프로만 할 수 있는 거에요. 어느 정도는 자신의 몸을 받아들이는 게 필요합니다. 저도 마른 편인데 엄마가 엄청 말랐어요.. 제가 아이 낳았는데 물론 아이도 말랐습니다 -_- 한 마디로 이건 유전.

  • 23. 아이고
    '25.8.19 9:17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아사 할 일 있나요?
    저체중인데 기운 없고 힘들어요.
    나이 드니 꼬박꼬박 잘 챙겨 먹는데도 살이 안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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