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은순은 딸 사위가 감옥에 있어도

조회수 : 4,482
작성일 : 2025-08-18 21:09:27

멀쩡하게 생활하면서 잘먹고 잘지낼거 같지 않나요?

장남도 구속될 판인데요 

제느낌엔 그래요

그냥 그렇게 되었네 ᆢ이정도 생각만 하고 

있을거 같아요 마치 나하고 상관없는

남의일 소식 듣는거처럼요  

IP : 106.101.xxx.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5.8.18 9:12 PM (183.103.xxx.126)

    저세상 멘탈 ~ 동업자 범죄자로 만들고 죄책감도 하나도 없는 사악한 악마같아요. 꼭 죗값 치르길

  • 2. ...
    '25.8.18 9:17 PM (175.198.xxx.107) - 삭제된댓글

    돈돈돈....? 아크로 비스타....통장에 60억에서 멈췄어야 했거늘..?..ㅉㅉ
    내 그릇에... 물이든...돈이든 차고 넘치면 사고가 나는법...?
    돌아가신 우리 할매 말씀이...

  • 3. ..
    '25.8.18 9:27 PM (211.234.xxx.160)

    명심이가 여기저기 숨겨놓은 돈이 많잖아요.
    감방서 오래 있을수록 좋아할 사람들 중 하나랍니다.
    가족 포함..ㅋㅋ

  • 4. 수사가조여들수록
    '25.8.18 9:47 PM (218.50.xxx.164)

    더 바빠지겠죠 더 깊이깊이 감추느라

  • 5. ㅎㅎㅎ
    '25.8.18 10:12 PM (116.86.xxx.251) - 삭제된댓글

    연진이
    “엄마!!! 엄마가 왜 그래!!!”

  • 6. 비자금을
    '25.8.18 10:1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김예성이한테 맡겼는데
    왜 면회를 가겠어요?

  • 7. 왠지
    '25.8.19 7:31 AM (203.236.xxx.48)

    왠지 어릴때부터 큰딸 큰아들만 떠받들고 키웠을거 같아요. 근데 신경도 안쓰던 중간에낀 둘째딸이 본인과 똑같은 캐릭터. 수단이 보통아님걸 알게되고는 김거니를 엄청 부려먹었을거 같아요. 김거니는 엄마한테ㅜ인정받으려고 수단 방법 안가리고 했을거 같구요. 인정욕구 강한 나르가 엄마의 인정을 받기 위해 별짓 다 했을거 같고 하다보니 온갖사기가 다 먹혀들어가고 어릴때 집에서도 치이던 년이 집안에서도 대장노릇. 나가서는 검사힘으로 사기가 승승장구.
    그 권력의 맛이 중독되어 한도 끝도 없이 간듯. 가족중에 거니 감방들어가서 불쌍해하는 인간들 아무도 없고 서로 돈챙기기 바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528 마포그랑자이 vs 마포 더 클래시 5 궁금 2025/08/27 2,025
1735527 귀여운(?) 손님들.. 7 ㅋㅋㅋ 2025/08/27 2,330
1735526 토스페이는 qr이나 바코드 결제 안되는곳은 사용 못하나요 불편하네 2025/08/27 803
1735525 기숙사에서 사용할 이불은 싱글VS슈퍼싱글 어떤 걸 사야 하나요?.. 12 이불 2025/08/27 2,076
1735524 주진ㅇ 와 김ㅂ선 녹취...들어보셨나요? 51 충격 2025/08/27 17,762
1735523 냉감패드 잘 쓰셨나요? 11 드드 2025/08/27 1,951
1735522 건식사우나 좋아해서 효과 찾아봤어요 3 .. 2025/08/27 1,884
1735521 무릎보호대 하면 좋은가요 6 .. 2025/08/27 1,964
1735520 세입자의 호칭을 어떻게 부르면 될까요? 18 ㅇㅇ 2025/08/27 3,065
1735519 개모차 가지고 산책하니 할배들 혐오 생겨요 26 개모차 2025/08/27 4,654
1735518 회사 짤리면 뭐하지요? 6 .. 2025/08/27 2,283
1735517 폴 사이먼& 가펑클 2 ㅇㅇ 2025/08/27 1,608
1735516 피씽전화,하@카드가 발급되었다고 전화가 왔어요 8 하나카드 2025/08/27 1,254
1735515 단체 멘붕온 극우들과 아직도 극성인 미국 윤어게인들 5 이뻐 2025/08/27 1,330
1735514 아침에 콩나물 무쳐서 실온에 두고 왔어요ㅠ 4 워킹맘 2025/08/27 1,975
1735513 이것도 학폭일까요? 유명인 11 .... 2025/08/27 4,402
1735512 숫자 2의 기적 (자폐아동이 쓴 글인데 너무 감동적이라서 링크도.. 10 ... 2025/08/27 2,970
1735511 검찰청 둘로 쪼개되 이름은 유지…정성호식 檢개혁안 나왔다 16 2025년반.. 2025/08/27 2,558
1735510 김건희는 구치소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9 2025/08/27 2,746
1735509 서울기준 뭔일일까요?이시간에 28도 아래입니다 10 ㅁㅁ 2025/08/27 2,630
1735508 여자들끼리 몰려다니며 텃새부라는건 17 ㅁㄴㅇㄹ 2025/08/27 3,451
1735507 심형탁 아들 사진 일부러 찾아서 보고 힐링해요 7 하루 이뽀 2025/08/27 3,929
1735506 내자식 챙기며 사는것도 보고 느낀대로 하는지 ᆢ 9 2025/08/27 2,345
1735505 부산 숙소 파라다이스 vs 조선그랜드 8 부산 조아 2025/08/27 2,109
1735504 유기그릇 쓰시는분 장단점 알려주세요 18 유기그릇 2025/08/27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