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추자 얼굴 궁금하신분

oo 조회수 : 6,673
작성일 : 2025-08-18 20:24:42

https://www.youtube.com/live/xVVW9oftbgI?si=FnSG0Bc4dC_Fou3P

 

맨처음에 몇초정도 나오네요 ㅎ

IP : 118.235.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5.8.18 8:34 PM (210.179.xxx.207)

    ㅋㅋㅋㅋ

    주말에 기추자가 보통의 tk의 딸이었다가 기레기 추적자로 변하게 된 계기가 됐던 선배의 말이 되게 와닿더라고요.

    위험하게 시위하는 사람들을 안좋게 보는 기추자에게 선배가 그랬데요.

    가진 게 많은 사람들은 세련된 말로 사람들을 설득할수 있어. 하지만 걸 게 목숨밖에 없는 사람들도 있어…

    저도 흔한 tk의 딸이었는데 바뀐 계기가 언제였나… 생각했네요.

    기추자 응원해요

  • 2. ..
    '25.8.18 8:35 PM (73.195.xxx.124)

    제목보고 기씨 성을 가진 이름은 추자씨가 사건을 일으킨 줄 알고 검색해봤더니....
    혹 저같은 분 계실까봐.ㅋ

    기추자는 '기레기 추적자'라는 뜻의 줄임말.
    (기레기는 기자와 쓰레기를 합성한 신조어)

  • 3.
    '25.8.18 8:46 PM (175.115.xxx.192) - 삭제된댓글

    궁금했는데 덕분에 잘 봤어요 ㅋㅋㅋ

  • 4. 잘 안보여요
    '25.8.18 8:51 PM (211.177.xxx.43)

    진짜.궁금한데 ㅋ

  • 5. ..
    '25.8.18 10:49 PM (175.203.xxx.82) - 삭제된댓글

    궁금한데 안나오네요
    장면 삭제한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2097 생각의 방향이 참 무섭습니다. 5 인생 2025/08/20 2,318
1732096 신축은 누수가 덜한가요? 10 2025/08/20 2,164
1732095 해외택배 받을때 국제우편통관안내문을 작성해야되네요. 2 질문 2025/08/20 912
1732094 관봉권 띠지 분실은 정말로 16 황당 2025/08/20 2,891
1732093 38살에 6 .. 2025/08/20 2,129
1732092 고양이는 참 예쁜거 같아요 수염도 12 2025/08/20 1,911
1732091 남부지검에서 꼬리짜르기하고 증거인멸 3 2025/08/20 1,621
1732090 일하는데 동료가 물건을 던져요. 7 2025/08/20 2,565
1732089 식세기 열풍건조 유무 9 .. 2025/08/20 2,324
1732088 며느리한테 종신보험 여러개 들어주는건 어때요? 20 보험 2025/08/20 3,002
1732087 김건희씨 경기대 재수후 입학한건가요? 4 ㄱㄴ 2025/08/20 2,354
1732086 한은도 내란에 동조했어요 13 이게 2025/08/20 2,304
1732085 클*딘 프라이팬 어떤가요? 프라이팬 2025/08/20 750
1732084 김건희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방문', 사전 기획 정황 9 아니라고아니.. 2025/08/20 3,084
1732083 한국이싫어서 고아성처럼 워홀 나중에 한국취업은 5 귀여워 2025/08/20 2,408
1732082 살빼면 건강검진 수치가 모든 항목이 다 좋아지나요 5 .... 2025/08/20 2,467
1732081 피곤하다 당근 2 2025/08/20 1,539
1732080 연대 어문 합격하려면 수능등급 어떻게 맞아야나요? 23 . . 2025/08/20 2,647
1732079 병아리콩살찔까요 4 병아리 2025/08/20 2,160
1732078 딸의 연애에 대한 엄마들 마음 13 ㅇㅇ 2025/08/20 2,997
1732077 노안때문에 너무 불편해지는게 10 ........ 2025/08/20 3,096
1732076 냉동고 속 꼬리한 냄새의 주범은? 9 땀띠 2025/08/20 2,358
1732075 한국은행 관봉권이 나갔다 = 이창용 한은 총재의 결재가 있었다 5 ㅇㅇ 2025/08/20 2,821
1732074 자취하는 딸 방에 바선생. 11 dmr 2025/08/20 3,569
1732073 처음으로 앞머리 셀프펌했는데 5 ll 2025/08/20 2,291